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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 바이오의약품 최신 개발동향 세미나 개최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16일 오후 3시부터 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바이오& 8228;의약품 최신 개발동향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적으로 바이오& 8228;의약품 산업이 급성장함에 따라 관련정책과 제도의 도입이 시급한 가운데 제약협회가 이를 지원하기 위해 바이오& 8228;의약품본부를 신설하고 바이오& 8228;의약품정책팀 주관하에 실시하게 된다. 세미나는 전회원사 및 바이오벤처, CRO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Genexine 양세환 상무가 바이오항체의약품의 개발 경위 및 사례에 대하여 발표를 하고 이어서 Parexel 김민영 차장이 바이오의약품의 해외 임상 및 허가 사례에 대해 발표 할 예정이다. 제약협회 천경호 상무가 바이오의약품본부 설립과 향후 계획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게 되며 질의 응답도 받게 된다.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질의 사항이나 애로 및 건의할 사항 등 의견이 있으면, 사전에 바이오& 8228;의약품정책팀으로 메일이나 팩스(E-mail : jcw@kpma.or.kr / 또는 FAX : 02-521-1304)로 첨부양식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2011-05-11 11:39:2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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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일변도 복지부 떠나 산업육성 지경부로…"[이슈진단] 제약협회 역할론과 정부 제약산업 육성방안 "보건복지부 공무원들이 제약산업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 제약산업 글로벌 원천은 제품력과 투명경영, 그리고 강력한 정부 지원이다. 제약업계는 복지부를 산업 육성을 위한 부처로 인식하지 않는다." "보건복지부 통합 이후 보건의료산업과 제약산업은 상대적으로 크게 위축됐다. 제약협회가 복지부를 떠나 지경부 산하로 들어가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정부의 잇단 규제정책 영향으로 올 1분기 상위 10대 제약사 실적이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으로 돌아섰다. 제약사 2곳은 창립이래 첫 실적 감소의 아픔을 겪었다. 업계는 이같은 실적 감소의 가장 큰 원인을 정부의 산업 육성 정책 부재로 돌리고 있다. 재정 절감을 명분으로 한 전방위 리베이트 조사가 이어지고 있고, 시장형실거래가제도를 비롯한 강력한 약가 규제정책이 지속됨에 따라 업계가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제약협회가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에서 탈피해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제약산업, 복지업무-정치적 판단 후순위 업계에 따르면 제약산업은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복지부는 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이와 반대로 규제정책은 가히 최고 수준이라는 것이다. 제약산업 자체가 공공성이 연관돼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산업분야에 비해 지나칠 정도라는 것이 제약업계의 공통된 불만이다. 약가규제 정책은 제약산업 자체가 휘청거릴 정도로 엄청난 타격을 주고 있다. 반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상황이다. 특히 제약업계를 대변하고 중심에 서있어야 할 제약협회가 복지부 산하기관이라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는 설명이다. 제약협회가 복지부 산하기관으로 남아있을 경우 제약산업은 복지업무나 공공성 명분, 정치적 판단에 밀릴 수 밖에 없어 더 강화된 규제의 칼날에서 허우적 거리게 된다는 우려다. 상위제약사 한 임원은 "복지부가 말로만 제약산업이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이라고 떠들고 있다"며 "보건의료산업 육성 정책은 늘 복지분야에 묻혀 후순위에 있다"고 말했다. ◆제약협회, 지경부 산하기관으로 편입해야 따라서 제약협회가 지식경제부 산하기관으로 편입해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다. 지식경제부는 예전 산자부, 정통부, 과기부의 지식 및 R&D를 통합·총괄하는 부처다. 지경부는 정책의 근간이 규제보다 '진흥'이고 '지원'이어서 공공성 보다 경쟁력에 근간을 두기 때문에 제약산업과 일맥 상통한다. 따라서 제약협회가 제약산업을 '산업'으로 인식하고 육성시킬수 있는 지경부의 지휘를 받는 것이 오히려 업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지경부는 최근 4개월동안 '글로벌 성장기업 발굴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는 등 3~4건의 굵직한 제약산업 육성 프로젝트를 가동시키며 제약업계를 지원하고 있다. 신약개발 펀드 조성, R&D 비용 및 M&A 재원 확보, 의약품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도입 제약사를 대상으로 한 자금 지원 등 정책지원도 다양하다. ◆제약산업 육성 협의체-복수차관제도 고려 업계는 제약산업이 국가경제를 주도하고 바이오 분야 핵심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보건복지부와 지식경제부, 교육과학부 등이 중심이 된 '제약산업육성협의체' 구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약 개발의 폭발력과 무한한 시장성을 감안할 때 이미 도출돼 있는 후보물질들의 임상시험을 위한 연구개발 자금을 정부 차원에서 과감히 지원해 준다면 신약 개발 선진국에 진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약산업을 산업적 차원에서 육성하기 위해서는 주무 부처인 복지부뿐 아니라 지경부, 교과부 등이 중심이 돼서 범 정부차원의 육성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식경제부에 보건산업진흥 부처를 차관급으로 신설하는 방안이나 '보건부'의 부활도 제약산업 육성을 위한 또 다른 방안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보건부와 사회복지부로 정부 조직을 분리할수 없다면 '복수차관제' 도입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 복지부가 규제뿐만 아니라 다양한 육성방안도 마련하고 있는 만큼 '육성'을 전담할 수 있는 전담차관을 두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보건복지부 업무 영역아 '보건 의료 분야'와 '사회 복지 분야'로 분리됨에도 불구하고 1명의 차관만 두고 있는 것은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제약협회 로비스트 역할 잘 감당해야 한편 제약협회 역할론에 대한 의견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로비스트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경호 회장이 복지부차관 출신이라는 점을 활용해 다양한 제약산업 지원을 위해 지경부, 교과부, 경제부처, 국회 등에 교섭력을 넓혀야 한다는 것이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제약협회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정부와 의사소통 채널로써 기능을 다하는 것"이라며 "불행하게도 제약협회는 지금까지 그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제약협회가 강력한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문성을 배가하고 로비스트 다운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 제약업계의 의견이다.2011-05-11 06:50:00가인호 -
살고 보자…국내사 "회식도 삼가며 수익성 확보""매출 경쟁보다 수익성 확보가 더 중요하다." 국내 제약사들이 외형 성장에서 이익 확보 쪽으로 '짠돌이 경영'에 들어갔다. 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과 시장형 실거래가 상환제 등으로 매출이 정체되면서 외형 성장을 기대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됐기 때문이다. 10일 업계 관계자는 "매출 순위를 매기는 것이 점점 무의미한 상황으로 가고 있다"며 "제약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익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 대다수 상장 제약사들이 외형 성장에 초점을 맞췄던 것은 주가 부양 등 외부적인 요인이 상당 부분 작용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새 제약사들의 영업 이익이 크게 악화되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지난 1분기 국내 상위 10대 제약사 영업 이익이 늘어난 곳은 동아제약, 종근당, 한미약품, 일동제약 등 4곳에 불과했으며, 상당수 제약사는 영업 이익이 대폭 감소했다. 유한양행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5%, LG생명과학 57%, 한독약품 15% 등으로 크게 줄었다. 지난해 연 매출 2000억원 미만의 중소 제약사의 경우 영업 이익률이 2000억원 이상 대형사에 비해 평균적으로 2% 이상 낮아 이익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상당수 제약사들은 이익 확보를 위해 일비를 통제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 제약사 관계자는 "기름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지만 영업 사원들에게 제공되는 일비도 통제하고 있다"며 "제약업계가 전반적으로 어려운만큼 고통 분담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최근 몇 년 동안 판매 관리비를 지속적으로 줄여 왔다"며 "꼭 필요한 회식이 아닐 경우 회식도 자제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한편 상당수 제약사들의 올해 매출 성장 목표가 한자리수라는 점에서 앞으로도 외형 성장보다는 이익 확보에 주력하는 제약사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2011-05-11 06:49:40최봉영 -
동아제약 1Q 성장, 일반약·수출사업부가 견인동아제약의 1분기 성장 요인에는 수출과 일반약 부분의 성장이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키움증권에서 발표한 자료를 바탕으로 동아제약의 사업부별 성장률을 살펴본 결과 박카스 등 일반약과 수출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반면, 스티렌, 오팔몬, 플라비톨 등 전문약 상위 품목들은 매출이 정체됐거나 크게 감소했다. 동아제약 대표 품목인 박카스의 지난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7% 성장한 266억원을 기록해 지난해에 이어 성장을 이어갔다. 모닝케어와 비겐은 각각 40%, 8.8% 성장한 37억, 28억원으로 약국 제품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또 수출 시장에서도 동아제약은 눈에 띄는 성장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 수출은 전년 대비 26.2% 성장한 123억원으로 전체 사업부 중 가장 크게 성장했다. 동아제약 사업부 중 비중이 가장 큰 전문약 시장은 부진했다. 이는 리베이트 쌍벌제 등으로 인한 전반적인 전문약 매출 부진이 원인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약 최대 품목인 스티렌은 매출이 221억원으로 전년 대비 제자리걸음했으며, 105억원을 기록한 플라비톨 역시 매출이 정체됐다. 오팔몬의 1분기 매출액은 88억원으로 전년 대비 20% 감소했으며, 니세틸은 매출이 절반 이하로 감소한 33억원에 그쳤다. 리피논의 1분기 실적은 전년 대비 19.6% 성장한 115억원으로 유일하게 두 자릿수 성장했다. 증권 전문가들은 동아제약이 전반적인 부진의 늪에 빠져있지만 하반기부터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키움증권 김지현 연구원은 "하반기부터 기존 주력 제품인 플라비톨, 리피논 등의 매출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3분기부터 아프로벨, 디오반, 자체개발 신약인 위장운동촉진제, 도입신약 등의 신제품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2011-05-10 12:08:36최봉영 -
일동, 세 자녀 이상 출산 임직원 학자금 전액 지원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직원자녀 학자금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세 자녀 이상 출산한 임직원들이며, 대학졸업까지 일체의 학비를 지원해 준다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세 자녀에 대해 학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으며, 대학은 한 자녀까지 전액 지원해 왔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에 동참하는 동시에 직원들의 사기도 살려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2011-05-09 16:52:43가인호 -
셀트리온, 글로벌 임상대행기관 PPD와 MOU체결셀트리온이 세계적인 임상 대행 기관인 PPD와 현지 시간으로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전략적 제휴(MOU; Memorandum of Understanding)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PPD는 전세계 44개국에 1만1000여명의 임상 전문가를 보유한 글로벌 임상 전문 기관으로, 이번 전략적 협력 관계 구축에 따라 셀트리온이 개발하는 제품 중 10개 제품에 대한 글로벌 임상계획 수립 및 진행 등 임상운영의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셀트리온은 이번 PPD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개발 중인 제품들의 성공적인 임상 진입과 환자등록 등으로 보다 수월한 임상 진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통해 제품 개발 및 시장 출시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우수한 인력과 임상 관련 제반 기술/경험을 보유한 글로벌 임상 대행업체와의 전략적 협력 체제 구축을 통해 향후에도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의 선도적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하는 등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측 관계자는 "셀트리온은 기존 제품에 있어서도 PPD와 함께 임상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세계 최초로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임상을 진행하며 쌓은 노하우와 경험들을 향후에도 독점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됐다"며 "개발 및 생산 인프라 구축에 이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글로벌 임상 네트워크와 인프라까지 구축한 것"이라고 자체 평가했다.2011-05-09 16:28:28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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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보트, 김봉호·박철빈씨 상무 승진한국애보트는 김봉호(52)이사와 박철빈(53) 이사를 각각 상무로 임명하는 등 내부 인사를 9일 발표했다. 진단의학사업부 고객지원 총괄 김봉호 상무는 1986년 한국애보트 입사이래 25년간 고객지원 부서에서 근무해왔으며 한양대학교를 졸업했다. 진단의학사업부 세일즈 총괄 박철빈 상무는 유한사이나미드, 존슨앤존슨, 스미스앤드네퓨 등을 거쳐 2005년 한국애보트에 입사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다.2011-05-09 09:47:2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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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지노믹스, 서울의약연구소 인수바이오벤처 크리스탈지노믹스(대표 조중명)가 임상분석회사인 서울의약연구소를 인수한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국내 업계 2위인 서울의약연구소의 경영권을 인수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서울의약연구소는 2005년 설립이래 임상시료 분석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로 신약개발에서 중요한 단계인 임상시험의 시료분석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크리스탈지노믹스 조중명 대표는 "임상분석회사의 특성상 고객사와의 신뢰와 분석결과의 정확도가 매우 중요한 사업분야인 만큼 서울의약연구소는 철저한 독립 경영체제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서울의약연구소의 임상분석 기술, 보안, 신뢰성 등을 글로벌 수준으로 크게 향상시키기 위해 글로벌 파트너와의 제휴를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011-05-09 09:28:2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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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실무자 모임 PMS 12일 대원제약서 세미나국내 40여개 제약사 개발부 팀장들의 모임인 PMS(제약관리자협회)는 국내제약회사들의 개발 방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오는 12일 오후 3시부터 대원제약 신사옥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임상적 관점에서 본 제약 개발 방향', '식약청 정책 변화에 따른 품목 GMP 방향', '제약사의 입장에서 본 생동 시험시의 점검 사항' 등과 같은 굵직한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제약사의 입장에서 본 생동시험시의 점검 사항(SLS 오수연 박사)', '임상적 관점에서 본 "Who wants What in Drug development ?"(서울의약연구소 이필구 박사 (Lilly 임상 책임자 역임))', '식약청 정책 변화에 따른 품목 GMP 방향(초당약품 오정석 부장)' 등이다.2011-05-09 08:57:2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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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석씨 우리들제약 대표이사 선임강문석 전 동아제약 사장이 우리들제약의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우리들제약은 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강문석씨를 대표이사 부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들제약은 김수경, 이윤하 각자 대표체제에서 김수경, 강문석 공동 대표체제로 변경됐다. 한편, 강문석 대표이사는 서울대 산업공학 학사,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스탠퍼트대학원 산업공학 석사를 거쳐 동아제약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현재는 디지털오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2011-05-09 08:38:05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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