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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예방백신과 함께 하는 조영창의 V 콘서트글락소스미스클라인(대표 김진호)이 오는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과 경남 김해, 전남 광주에서 '예방백신과 함께 하는 조영창의 V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 GSK가 주최하고, 대한소아과학회 및 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백신의 가치(Value of Vaccine)를 주제로 대중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클래식 콘서트라는 문화행사의 형식을 빌어 예방 접종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 타이틀의 'V'는 예방 백신(Vaccine)을 상징하는 것으로 질병 예방을 통해 건강한 미래를 추구하는 백신의 가치란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백신접종이 감염성 질환의 발생과 합병증의 피해를 줄이고 질병이 사회 전체로 퍼지는 것을 차단함으로써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공익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공연은 오는 6월 10일 경남 김해의 김해문화의 전당을 시작으로 ▲1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13일 전남 광주 '5·18기념 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전 좌석 가격을 1만원으로 책정했다. 티켓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 맥스티켓(www.maxticket.com), 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질병 예방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요보호 어린이의 예방접종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GSK의 김진호 대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질병 예방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백신의 연구개발과 보급도 중요하지만 예방접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활동도 중요한 만큼, 이번 조영창의 V 콘서트를 통해 질병 예방과 백신접종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조영창 씨는 "예술을 통해 건강을 이끌어낸다는 취지에서 이번 V 콘서트에 참여하게 됐다"며, "클래식 공연에서는 흔치 않는 첼로와 아코디언의 만남을 통해 멋진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가족이 함께 이번 공연을 즐기고 예방접종의 의미를 되짚어 봤으면 한다"고 말했다.2011-05-23 11:55:55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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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나리스, 알레르기비염 새로운 치료 옵션 부상한독약품 ' 옴나리스'가 알레르기 비염치료제의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떠올랐다. 이 같은 내용은 18~19일 양일간 63컨벤션센터와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알레르기 ART(Advanced Remarkable Technology) 심포지엄에서 발표됐다. 아이버 에마누엘 교수는 "최근 알레르기 비염에 투여되는 다양한 약제들 중, 비강 분무형 스테로이드제가 모든 증상에 효과적인 치료제로 평가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버 에마뉴엘 교수는 "하루 한 번 사용으로 24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되는 옴나리스가 알레르기 비염의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며 "기존 제품이 효과가 나타나는데 7시간~10시간 걸렸던 반면, 옴나리스는 사용 후 1시간 만에 신속하게 증상을 완화시킨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한국의 알레르기 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비강 분무형 스테로이드제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신속한 증상 완화'을 꼽았다"며 "옴나리스가 이러한 환자들의 니즈를 해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011-05-23 10:44:46최봉영 -
다발성경화증 환자 40% 일상생활 일부 포기국내 다발성 경화증 환자들은 주변의 질환 인식 부족으로 일상 활동을 스스로 포기하거나 생활의 불편함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바이엘 헬스케어가 세계 다발성 경화증의 날(5월 25일)을 맞아 다발성 경화증 환자 13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드러났다. 조사 결과 응답자 85%가 주변에서 다발성 경화증을 알고 있는 사람이 없다고 답했으며, 41%가 다발성 경화증에 대한 주변 인식의 부족으로 일상생활에서 포기한 부분이 있다고 답해 다발성 경화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상생활에서 포기한 주요한 활동으로는 외부 모임이나 가족과의 교류(15%), 운동이나 야외활동 등의 여가생활(14%), 직장 업무 및 학업(9%) 등이었다. 한편, 다발성 경화증 환자들이 자신의 증상을 이해시키기 가장 어려운 주변 인물로는 직장 동료와 친구가 각각 15%로 가장 많았고, 부모나 배우자도 각각 14%와 12%인 것으로 나타나 가까운 지인들의 질환에 대한 인식부족이 환자들에게 심리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또한, 자신의 질환을 주변에 알렸을 때 주변의 일반적인 반응은 희귀질환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42%)이 가장 많았으며, 이에 이어 정상적인 생활 가능성 여부에 대한 의구심(23%), 질환 자체에 대한 호기심(8%)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김광국 교수는 "환자 본인도 다발성 경화증을 진단받기 전까지 질환명조차 들어보지 못한 경우가 많을 정도로 다발성 경화증은 사회적 인식이 매우 낮은 질환"이라며 "더군다나 질환의 특성 상 증상이 눈에 띄게 나타나지 않을 수 있고 여러 증상을 한꺼번에 겪을 수 있으므로 환자들의 신체적, 심리적 어려움은 크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환자들이 질환을 잘 관리하고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주변 사람들의 이해와 지원이 필요하며, 사회적으로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질환 정보를 확산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발성 경화증은 중추 신경계에 발생하는 예측 불가능한 만성 질환으로, 환자 자신의 면역 체계가 건강한 세포와 조직을 공격하여 나타나는 자가 면역 질환이다. 국내에는 약 2,300명 가량의 환자가 있는 희귀성 질환으로 중추 신경이 손상되는 질환이기 때문에 방치할 경우 신경의 손상으로 인해 신체 다양한 부위에 다발적으로 이상 증상과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다발성 경화증의 증상은 개인마다 차이를 보이며 예측하기가 어려우나, 일반적으로 피로감, 시력저하, 사지무력, 수족마비나 떨림, 경련, 뻣뻣함, 현기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2011-05-23 10:36:25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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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학회, 분쉬의학상 수상후보자 접수 시작대한의학회(회장 김성덕, 중앙대병원 의료원장)와 한국 베링거인겔하임(대표 군터 라인케)은 오는 7월 15일까지 '제 21회 분쉬의학상' 본상과 젊은의학자상의 수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분쉬의학상은 1990년 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공동 제정한 상으로, 지난 20년간 객관적이고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해 국내 의학발전에 주목할 만한 연구 업적을 남긴 의학자들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특히, 분쉬의학상 본상은 의사면허증을 받은 후 20년 이상의 연구 업적을 바탕으로 선정돼 의학자들 사이에서 가장 영예롭고, 권위있는 의학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1회를 맞는 올해부터 분쉬의학상 운영위원회는 본상 5000만원(종전 3천 만원), 젊은의학자상 2000만원(종전 1천 만원)으로 상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분쉬의학상은 총 상금 9000만원으로, 제약사와 의학회가 주최하는 의학상 중 가장 높은 상금을 수여하게 된다. 대한의학회 김성덕 회장은 "한국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분쉬의학상이 지금까지와 같이 엄격한 심사, 평가를 통해 가장 학술적인 상으로서 그 자리를 지켜나가고, 나아가 다른 학술상들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군터 라인케 사장은 "분쉬의학상을 국내 최고 권위의 의학상으로 만들고 이끌어온 운영위원회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앞으로도 이 같은 분쉬의학상의 위상을 지켜갈 수 있도록 지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2011-05-23 10:26:24최봉영 -
신풍제약, 23일부터 주식매매거래 재개신풍제약에 대한 주식 거래가 23일부터 재개된다. 신풍제약은 20일 "거래소는 동사에 대한 종합적 요건에 의한 상장 적격성 여부를 검토한 결과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풍제약은 향후 회계처리에 대한 투명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감사실을 신설해 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하고, 외부 감사인을 통해 매분기별 분기검토를 받을 계획이다. 또 외부용역을 실시해 채권관리 등 내부 통제가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과 함께 해외 현지법인의 결산자료는 현지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ㄹ를 받는 자료를 회계에 반영할 예정이다.2011-05-22 19:58:1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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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넬생과, 치아미백제 '비화이트' 첫 수입물량 매진슈넬생명과학(대표이사 이천수)이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의약품 QOL(Quality Of Life) 판매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제약 및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슈넬생명과학은 미국 오라텍사에서 수입해 국내에서 독점으로 판매하고 있는 치아미백제 '비화이트' 초도 수입 물량 전량을 출시 한 달 만에 판매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치아 구조는 변하지 않고 치아 내부의 색상만 밝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기존에는 치과에서만 사용됐던 것으로 치과를 방문하지 않고도 치아미백 관리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최근 치아미백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별도의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QOL 제품으로 이달 초 발매한 여성갱년기 치료제 '프로멘실'도 국내 시장진입에 성공,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호주 노보젠사가 개발한 이 제품은 부작용이 없는 천연 의약품으로 전세계에서 판매하고 있다. 이천수 대표는 "비화이트가 국내 시장에서 반응이 뜨거워 현재 2차 수입을 진행하고 있다"며 "프로멘실에 이어 다양한 QOL제품 개발로 시장 내 제품 입지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1-05-20 14:30:28이상훈 -
휴온스, 동아제약 '베스타제' 수탁 생산코스닥 중견 제약사 휴온스의 의약품 수탁생산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국내 1위 제약사인 동아제약과 소화제 '베스타제' 수탁 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휴온스는 이달부터 충북 제천 신공장에서 베스타제 당의정을 포함해 총 3개 의약품에 대한 수탁생산을 시작한다. 동아제약의 베스타제는 훼스탈(한독약품), 닥터베아제(대웅제약) 등과 함께 국내 3대 소화제로 알려져 있다. 휴온스 관계자는 "수탁생산은 전량 충북 제천 신공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며 "이 공장은 유럽과 미국 진출을 위해 cGMP(미국 우수의약품 제조 설비 기준) 수준의 첨단 생산 시스템을 완비, 향후 수택생산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휴온스는 현재 환인제약, 한림제약 등 60여개 제약사 100개 품목을 수탁생산하고 있다. 한편 휴온스 제천 공장은 4만6,323㎡(1만4,012평) 대지에 지상 3층(연면적 1만3,322㎡) 규모로 연간 2억3000만개의 주사제와 3억8500여만개의 정제형 알약 생산이 가능하다. 지난해 6월에는 미국 FDA를 통해 앰플형 생리식염수 생산에 대한 승인도 획득했다.2011-05-20 12:32:34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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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제약 상반기 완제의약품 수출계약 '봇물'국내 제약사들이 상반기 완제의약품 수출에서 혁혁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국내사들의 해외 공략은 원료나 기술 수출 등이 주를 이뤘으나 최근 체결되고 있는 수출 계약은 완제의약품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완제의약품 수출 계약을 체결한 곳은 한미약품, SK케미칼, 삼진제약, 대웅제약, 보령제약 등이다. 한미약품은 미국 머크(MSD)와 복합 고혈압치료제 아모잘탄에 대한 2차례의 수출 계약을 통해 30개국으로 완제품을 수출 할 수 있게 됐다. 국내 제약사가 개발한 의약품 중에서는 최초로 세계적 다국적제약사인 미국 머크와 국내시장 공동 판매 및 아시아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SK케미칼은 사우디 S.C.P와 소염진통 패취제 '트라스트'의 사우디 현지 판매계약을 맺은 바 있다. SK케미칼은 1999년 국내 최초로 EU 지역에 오메드를 완제 의약품으로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EU, 미국, 남미, 중동, 중국, 동남아시아,호주 등 세계 전역으로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삼진제약은 항혈전제 플래리스 완제품에 대한 필리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필리핀 수출을 시작으로 싱가폴,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및 중미지역 국가에 제품 등록을 진행 중이며,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수출을 한다는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이란 헬스케어그룹인 오미드 다루사와 3년간 170억원 규모에 달하는 액상 성장호르몬제 '케어트로핀'과 호르몬요법제 '루피어' 해외진출을 확정했다. 대웅은 현재 아프가니스탄, 타지키스탄, 이라크 등에도 제품 등록을 진행중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부터 중동 주요 시장까지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보령제약은 멕시코 의약전문 기업인 스텐달사와 카나브 독점 판매 및 완제품 수출 계약을 맺었다. 보령제약은 내년부터 카나브 완제품 1600만달러를 수출하게 되고, 로열티 등을 합산할 경우 예상 수익은 2260만달러에 달한다. 카나브 수출을 계기로 중남미 지역, 미국을 포함한 북미지역,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및 유럽 등으로 진출해 글로벌 신약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보령제약은 2013년 발매예정인 카나브 이뇨제 복합제에 대한 추가 수출 협상을 진행 중에 있어 향후 더 큰 시장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2011-05-20 12:29:52최봉영 -
일동 상반기 정기공채, 20일부터 인터넷 접수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상반기 각 부문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영업, 기획, 법무, 홍보, 정보지원, 구매, 해외사업, 위수탁사업, 개발, 품질보증, 약리연구 등이다. 각 해당부문 전공자로서 남자는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자면 지원가능하고, 국가 유공자 및 보훈 대상자는 관계법에 따라 우대한다. 영업부문의 경우 학군장교(ROTC), 정보지원은 RFID/USN 기술자격 검정 취득자, 약리연구는 해외 신약개발연구 경험자 및 해외학위 소지자에 대해 우대한다. 접수기간은 20일부터 27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일동제약 홈페이지(www.ildong.com)내에서 입사지원서를 작성,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일동제약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인사총무팀(02-526-3156)으로 문의하면 된다.2011-05-20 10:56:2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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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소아암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 전달LG생명과학(대표 정일재)은 18일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 암센터에서 치료중인 어린이 암환자 및 가족 50여명을 초청했다. LG는 소아암 환자와 함께 최근 즐기면서 배우는 체험과학관으로 리뉴얼 개관식을 가진 LG사이언스홀 견학과 한강 유람선 승선 등 희망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암과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소아암 환아 및 가족들에게 생명과학 등 소개 및 체험을 통해 암은 극복 가능한 질환임을 상기시켜 주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국립암센터와 LG생명과학이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 암환자들에게 가장 좋은 치료제인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게하고 꿈과 희망을 주기위한 사회공헌 활동차원에서 진행됐다.2011-05-20 08:38:0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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