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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 OTC활성화 위한 기회의 장 마련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은 오는 7월 5일 저녁 8시부터 을지로 은행연합회관 16층 뱅커스클럽에서 약사들을 대상으로 파이토메디신에 대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는 유럽 파이토메디신 분야 대표회사인 비오노리카의 '쥬크나' 박사가 독일의 파이토메디신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강연할 예정이다. 특히 일반 화학약품과는 다른 프로세스, 임상시험, 고도의 과학기술이 요구되는 유효성분 추출, 표준화 과정, 약리작용 등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분야인 파이토메디신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면서 "이번 강연을 통해 약국 내에서 OTC 활성화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전화(02-792-1293, 011-9079-3041)로 신청(선착순 70명)하면 된다.2011-06-28 17:40:12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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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누메트, 메트포민 단독요법보다 효과 우수자누메트(시타글립틴/메트포민) 초기 투여 요법이 메트포민 단독 요법보다 혈당 조절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미국당뇨병학회 제71회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된 미국임상내분비학회 당뇨병 치료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분석한 새로운 사후분석 결과에서 드러났다. 분석 결과, 제2형 당뇨병 환자를 '자누메트'로 18주 동안 치료했을 경우 목표 혈당 수치를 달성한 환자 수가 메트포민을 초기 투여한 환자보다 유의하게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시험에는 연구 시작 시점의 평균 A1C 수치가 9.9%인 환자 1250명이 포함됐다. 환자들에게는 '자누메트'(시타글립틴/ 메트포르민 50/1,000 mg 1일2회) 또는 '메트포민'(1000mg 1일 2회)을 점진적으로 투여했다. 임상연구의 1차 효과 측정 지표는 치료 18주째의 A1C수치 변화를 측정하는 것이었다. 치료 18주째에 자누메트를 투여한 환자군의 A1C수치는 시험 시작시점의 평균 9.9% 보다 2.4% 감소한 데 비해 메트포민만을 투여한 환자군은 시험 시작시점의 평균 9.8% 보다 1.8% 감소해 두 환자군 사이의 감소 수치 차이가 0.6%로 나타났다. 사후분석에서는 자누메트 투여군의 A1C 수치가 시험 시작 시점의 7.5~9.0%에서 치료 18주째에는 AACE/ACE 혈당조절 목표치인 6.5%나 그 이하로 감소한 환자가 거의 절반(48.6 %)을 차지하는 데 반해 메트포르민 단독 투여군에서는 23.1%인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요법으로 자누메트를 사용한 기준선의 환자군(183명)은 평균 A1C가 시작시점보다 1.5% 감소한데 비해 메트포르민 단독 투여 환자군(182명)은 1.0% 감소했다. 머크연구소 부사장 겸 당뇨병 및 내분비학부문 책임자인 배리 골드스타인 의학 박사는 "제2형 당뇨병 환자의 거의 절반 가량이 혈당을 적절히 조절하지 못하고 있으며, 환자들의 목표 혈당 수치를 달성하기 위해 때때로 병용 요법이 필요하다. 이번 사후분석 결과는 자누메트 병용 요법이 적절한 환자에 대해 추가 데이터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알고리즘 태스크포스의 공동 위원장인 헬레나 로드바드 박사는 "제2형 당뇨병의 유병률은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환자들이 혈당 수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하다"며 "의사들이 AACE/ACE 당뇨병 치료 알고리즘과 같은 지침에 따른 환자별 맞춤형 당뇨병 치료 계획을 개발하기 위해 환자들과 협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2011-06-28 10:20:22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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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 항체 바이오베터 지경부 바이오과제 선정한올바이오파마는 개량형 항체분자인 'HL-036'이 지식경제부의 2011년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바이오분야에서 항체 바이오베터 과제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제선정으로 한올바이오파마는 지식경제부로부터 5년간 47억 5000만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게 된다. HL-036은 현재 비임상 시험 단계에 있으며 본 사업을 통해 임상시험 진입 단계까지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올이 개발 중인 HL-036은 '엔브렐', '레미케이드', '휴미라'라는 제품명으로 많이 알려진 항 TNF 항염증 항체의약품을 개량한 것이다. 특히 HL-036은 다른 제품과달리 주사제가 아닌 점안액이나 경구용 제품으로 개발, 환자 편이성을 높으면서도 기존 치료제로 치료되지 못했던 국소염증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한올측은 설명했다. 기존 항 TNF 항체의약품은 정맥주사나 피하주사를 통해 류마티스관절염 등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기존 제품의 경우 분자의 크기가 커서 피부나 눈, 소장, 대장과 같은 조직에는 약물이 잘 분포되지 않아 많은 양을 투약해야 하기 때문에 결핵 발병이나 패혈증세 유발과 같은 전신 부작용의 문제점이 있었다. 한올관계자는 "HL-036은 항체 분자를 최적의 크기로 재설계한 후 한올의 단백질 개량기술(ResisteinTM technology)을 이용해 분자 개량했기 때문에 조직분포율과 체내 안정성이 높다"며 "특히 피부나 눈, 대장과 같은 조직에서 TNF의 작용을 억제해 염증을 사라지게 하는 효과가 뛰어나다"고 말했다.2011-06-28 10:16:21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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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라스, 매출 1504억…전년비 13% 증가3월결산 한국 아스텔라스제약이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3.6% 증가한 1504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0.6%, 22.4% 늘어난 126억원과 82억원이었다.2011-06-28 09:29:07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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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 '저가약 기등재 대상 제외' 공식 건의키로제약협회가 저가의약품에 대한 기등재 목록정비 대상 제외를 공식 건의하기로 했다. 이는 업체별로 저가약이 상당수 기등재 대상에 포함되면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27일 제약협회 관계자는 “기등재 평가 결과 상당수 업체들이 저가약에 대한 문제점을 토로했다”며 “제약업체들의 의견을 취합해 이번주 중 정부에 공식 건의서를 제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제약협회 측은 정부의 기등재평가 기준이 너무 경직된 부문이 많다는 입장이다. 시장형실거래가제도나 약가 사후관리 등에서도 저가약을 예외 대상으로 분류하고 있지만 유독 기등재평가에서 적용하고 있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주장이다. 협회 관계자는 “저가약을 기등재 포함시키는 것이 과연 보험재정 절감이라는 정부 취지에 부합되는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라며 “제도 개선을 위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제약업계는 기등재 1차 평가통보 결과 저가약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약물들이 급여 삭제 대상인 B등급 판정을 받아 지속적인 불만을 제기한 바 있다. 제약협회는 저가약에 대한 정책 개선과 함께 조건부급여에 대한 범위를 확대하는 부문에 대해서도 건의한다는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조건부급여 부문에 대해서도 업계의 의견이 쏟아지고 있는 만큼 적절한 대안을 마련해 건의안을 제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41개 효능군에 대한 기등재 평가는 오는 8월에 품목군이 최종 확정돼 업체에 통보되며, 시행시기는 내년 1월 부터다.2011-06-28 06:49:48가인호 -
"시장형실거래가 누적 손실 2조원" VS "아닌데…"시장형실거래가제 시행에 따른 제약산업의 예상 손실액은 얼마나 될까? 제약협회 이경호 회장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제약산업 국제화를 위한 신약개발 및 수출 활성화 방안' 세미나 인사말에서 "시장형실거래가제로 인한 초기연도 연간 매출손실액은 6천~7천억원, 2013년에는 이중삼중의 약가인하 여파로 2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세미나 주제발표자인 강원약대 이범진 교수도 "시장형실거래에 따른 매출손실액이 연간 1조원에 달해 신약개발 능력을 보유한 제약기업에 집중적인 타격이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패널토론자인 심평원 유미영 부장은 "시장형실거래가제에 따른 손실액이 2조원이라는 주장은 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추정자료"라면서 "지난해 4분기 이후 자료를 참고하면 실제는 그렇지 않다"고 반론을 제기했다. 유 부장은 "내년 7월 첫 약가인하를 앞두고 개선여지가 있는지 복지부가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다"면서 "필요한 경우 제도보완이 뒤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패널토론자인 제약협회 갈원일 전무는 유 부장의 지적에 재반론했다. 갈 전무는 "의약품 유통 시장과 심평원 청구데이터와는 3~6개월간의 격차가 있다. 제약사 대표나 영업담당 임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병원 쪽에서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시장형실거래가제와 기등재약이 중첩되게 나타날 경우 최소 1조5천억원의 손실은 불가피하다. 전체 제약산업 매출의 10% 규모로 이렇게 되면 영업이익이 생길 수 없다"고 강변했다. 한편 갈 전무는 이날 패널토론에서 제약산업이 어떻게 발전해 가야할 지 산학연이 함께하는 공동 연구를 수행하자고 공개 제안했다. 추가적인 약가인하 논의를 중단하고 일단 연구용역을 통해 공동의 이해를 갖자는 주장이다. 그는 "정부가 공동연구를 수락하면 회원사를 설득해 비용을 부담할 용의가 있다"면서 "대신 정부 주도 연구는 거부한다"고 말했다.2011-06-27 16:45:14최은택 -
녹십자, PBS Biotech사 생산설비 국내 공급계약녹십자의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부문 자회사인 녹십자MS(대표 서승삼)는 미국 PBS Biotech社(대표 Brian Lee)와 ‘디스포저블 바이오리액터(세포배양기) (Disposable Bioreactors)’의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PBS Biotech사가 개발한 ‘디스포저블 바이오리액터’는 기존의 스테인레스 배양기와는 달리, 사용 후 바로 폐기할 수 있는 1회용 백(bag)에서 세포를 배양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다. 또한 ‘디스포저블 바이오리액터’는 에어휠 형식의 배양액 교반장치를 통해 세포에 산소를 원활하게 전달해줌으로써 최적의 배양조건을 조성해준다. 거대 규모의 설비가 필수적이고 생산이 까다로운 바이오의약품 설비 및 생산비용을 최소 약 3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개 기기에서 다수의 제품 생산이 가능하고 생산규모 확대가 용이하며, 배양기 세척 과정을 생략할 수 있어 교차오염을 방지해 보다 안전한 바이오의약품 생산이 가능하다. 녹십자MS 관계자는 “‘디스포저블 바이오리액터’는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의 초기 투자비와 생산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생산이 가능하다”며, “기존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를 급속히 대체해 나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PBS Biotech사는 바이오의약품의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상업화까지 단계별로 요구되는 다양한 규모의 바이오리액터 시스템을 개발하는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美 국방부로부터 독창적 기술의 가치를 인정받아 바이오테러 대비 관련 프로젝트 연구 자금을 지원받기도 했다.2011-06-27 13:42:2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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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 컨트롤 타워 의약품연구원 설립 절실""대한민국의 글로벌 신약 개발은 왜 어려운가?" 정답은 "신약개발을 종합적으로 지휘할 '컨트롤 타워'가 없기 때문"이다. 강원약대 이범진 교수는 27일 이춘식 의원과 이군현 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제약산업 국제화를 위한 신약개발 및 수출활성화 방안 국회세미나' 주제 발표문을 통해 이 같이 주장했다. 이 교수는 국내 글로벌 신약 개발의 장애물로 ▲원천기술 및 지식융합 한계 ▲의약품 개발업무 혼재 및 체계화 부족 ▲인재 및 교육 등 인프라 한계 ▲정부정책 비효율적 변화 ▲약가정책의 문제점 등을 거론했다. 결론적으로 다양한 의약품 연구개발 요인들을 총체적으로 기획하고 미래 전략 및 정책, 연구방향 수립 등을 효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종합 '컨트롤 타워'로 '의약품연구원'(Drug Research Institute) 설립이 절실하다고 이 교수는 주장했다. 또한 다양한 연구기술 융복합을 위해 제약협회에 의약품기술연구사업단(PRADA)를 신설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도 덧붙였다. 이 교수는 신약개발 활성화를 위한 고려사항으로는 약가정책 등의 변화를 주문했다. 우선 급격하고 획일적인 약가인하를 자제하고 시장분석 이후 정책방향을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이 교수는 제안했다. 특히 상위 R&D 투자기업에 집중 타격이 예상되는 시장형 실거래가제를 폐지 또는 개선하고, 약가 등재절차를 일원화하는 등 신약 등재방식도 획기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약개발을 위한 '종자돈'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인데, 약가인하 기전을 통합 조정하거나 2년에 한번 꼴로 최대인하 폭만 인하하는 방안도 이 교수는 거론했다. R&D 세제 혜택으로는 신약의 연구개발비 면세혜택을 대폭 확대하고, cGMP 시설투자에 대한 법인세 감면 혜택도 확대 적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2011-06-27 12:24:50최은택 -
제약업종, 상반기 신입 입사 경쟁률 평균에 못미쳐상반기 제약업종의 신입사원 평균 입사 경쟁률이 28대 1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업종 신입 사원 경쟁률의 절반 수준에 그치는 수치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올해 상반기에 채용을 실시한 국내 매출 500대 대기업 중 조사에 응한 167개사를 대상으로 대졸 신입사원 입사경쟁률을 파악한 결과, 8373명 모집에 총 48만3932명이 지원해 평균 5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인크루는는 "이는 지난해 인크루트가 실시한 같은 조사의 57대 1과 비교해 소폭 오르기는 했지만 거의 비슷한 수치"라고 밝혔다. 업종별로 ▶유통무역(168:1) ▶기타제조(110:1) ▶물류운수(95:1) ▶석유화학(69:1) ▶기계철강중공업(60:1) ▶자동차(59:1) ▶금융(55:1) ▶식음료(51:1) ▶건설(49:1) ▶전기전자& 8729;IT(35:1) 순으로 나타났다. 제약업종은 이번 조사에서 320명 모집에 9000명이 지원했으며, 평균 경쟁률이 28대 1로 전체 업종 중 가장 낮았다. 한편, 최근 제약협회에 따르면, 3년 간 제약사 신입 영업사원 채용 규모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영업 사원이 차지하는 비율 역시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은 리베이트 약가인하 연동제와 유통 투명화 등을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2011-06-27 12:24:48최봉영 -
조아제약, 2년 연속 상해 CPhI 전시회 참가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이 아시아 최대 의약품 시장인 중국으로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조아제약은 지난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상해 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된 ‘제11회 중국 의약품 전시회(CPhI China 2011)’에 참가하여, 주력제품인 경구용 더블넥앰플제제 및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조아제약은 우라니틴, 우라토닐, 카디톤 등 더블넥앰플 의약품과 신제품 수면유도제 딥슬 등의 제품을 전시하여, 전세계 약 140개 업체 관계자가 부스를 방문했다. 전시회에 참가한 조아제약 관계자는 “경구용 더블넥앰플을 주력으로한 이번 전시회에서 세계 각국 제약 관계자들이 우리 부스를 방문해 상당한 관심과 반응을 보여주어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아제약은 현재 베트남, 과테말라, 예멘, 몽골 등으로 뉴헴시럽(철분제), 맨포스액(자양강장제), 칼시토닉액(칼슘보충제), 콜콜코정(코감기약) 등의 의약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향후 중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및 중동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수출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2001년부터 개최된 ‘중국 의약품 전시회’는 원료의약품 중심에서 최근에는 완제의약품, 의료기기 등 의약에 관한 거의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전시회로 지난 23일 성료됐다.2011-06-27 11:50:5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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