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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인재 찾아요"…제약사 여름 공채 '후끈'제약사별 공채가 잇따라 진행돼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인)에 따르면 JW중외제약, 삼일제약 등이 채용을 진행 중이다. JW중외제약은 ETC영업, 개발, 생산 등 각 분야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대졸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지원서 제출은 7월 8일까지 홈페이지(www.jw-pharma.co.kr)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삼일제약은 PMS·임상시험 담당자 및 약가 담당 직원을 채용한다. PMS·임상시험 담당은 약학, 간호학, 생명과학 등 관련 분야를 전공한 4년제 대졸 이상으로 신입 및 경력자 모두 지원 가능하다. 약가 업무는 관련 경력 2년 이상부터 지원 할 수 있다. 7월 6일까지 삼일제약 홈페이지(ww.samil-pharm.com)에서 입사지원을 받고 있다. 한국BMS제약은 영업, 임상사무 업무, 임상 분야의 직원을 뽑는다. 4년제 대졸 이상으로 관련 경력 2년 이상이어야 한다. 영업은 1년~8년까지 가능하다. 마감은 7월 11일이며 이메일(Seonhwa.Oh@bms.com)로 지원하면 된다. 종근당바이오는 각 분야 신입 및 경력사원을 선발한다. 모집분야는 공무, 재경, 연구 및 생산 등 5개 분야이다. 응시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으로 연구·생산분야는 고졸 이상도 지원 할 수 있다. 7월 10일까지 커리어(www.career.co.kr)에서 입사지원서를 내려 받은 후,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영진약품공업은 해외영업, 분석연구 등 12개 분야의 하반기 정기공채를 진행 중이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으로 생산직은 고졸 이상, 생산설비 분야는 전문대졸 이상부터 가능하다. 입사희망자는 7월 10일까지 영진약품 홈페이지(www.yungjin.c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국제약품공업과 한국로슈진단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2011-07-01 12:00: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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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이행명 회장 취임…공동사장 3명 선임1985년 회사를 창립해 25년간 기업을 이끌고 있는 이행명 명인제약 사장이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했다. 또한 각 분야별로 4명의 공동사장이 선임됨에 따라 전문경영인 체제가 확고해졌다. 명인제약은 7월 1일자로 대표이사 회장에 이행명 사장을 선임했다. 또한 관리담당 사장에 이영길, 영업담당 사장에 양길안, 생산담당 사장에 윤준섭씨를 각각 임명했다. 명인제약은 신경정신계 분야에서 특화된 기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표적인 잇몸치료제 '이가탄'을 비롯해 뇌졸중 및 심근경색 치료제 '디스그렌', 고혈압치료제 '코니엘' 등 100여 종의 의약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명인제약은 지난해 5% 성장한 997억원의 매출을 시현했으며, 올해 천억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2011-07-01 11:39:43가인호 -
휴온스, '패혈증 치료제' 7월중 임상 1상 진입휴온스(대표 윤성태)는 식약청에 패혈증 치료제 임상 1상(IND)을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일반적인 임상승인 소요시간을 감안하면, 이르면 7월중 휴온스는 패혈증 치료제 임상1상 진입이 가능할 전망이다. 최근 오염된 해산물 섭취로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인한 사망환자가 발생하면서, 국내 패혈증 치료에 비상등이 켜졌다. 현재 패혈증 치료제는 다국적제약사 릴리의 씨그리스(Xigris)가 유일해 국내 패혈증 치료제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임상후보 물질 전임상 결과 우수한 치료효과와 넓은 안전역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동물의 패혈증 모델인 CLP 및 LPS 모델에서 우수한 생존율 향상 효과를 나타내었으며, 효력용량과 독성용량의 차이가 커서 안전한 약물로 평가됐다"고 말했다. 약효시험은 충북대, 성균관대에서 실시했으며 독성시험은 GLP 기관인 바이오톡스텍에서 수행해 신뢰성을 확보했다. 지난 2009년부터 휴온스는 지식경제부 지원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3년간 총 18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았다. 휴온스 관계자는 “가격이 저렴한 패혈증 치료제가 없어, 국내 패혈증 치료제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말했다.2011-07-01 11:06:0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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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트리플블럭 가르시니아’ 체험단 모집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여성포털사이트 '이지데이'(www.ezday.co.kr)와 함께 오는 7월 15일까지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트리플블럭 가르시니아’ 무료 체험단 50명을 모집한다. 체험단에 선정된 네티즌에게는 '트리플블럭 가르시니아' 20일분이 제공되며, 참여는 이지데이 로그인 후 응모 가능하다. 체험단에 선정되면 7월 25일부터 8월 19일까지 트리플블럭 가르시니아 체험미션을 실행하고 개인 블로그, 미니홈피, 트위터, 카페, 페이스북, 미투데이, 이지데이 게시판 등 최소 2곳에 체험리뷰를 작성해 등록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우수 리뷰 작성자 5인에게는 트리플블럭 20일분을 추가로 제공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트리플블럭은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과 흰강남콩추출분말 성분 및 고분자키토산의 상호 복합작용으로 탄수화물의 가수분해와, 지질의 흡수를 더블 차단하는 등 지방을 3중으로 차단해 보다 높은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트리플블럭’의 주성분인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은 남아시아에 서식하는 열대식물인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열매의 껍질에서 추출한 것으로 기능성분인 HCA 성분이 탄수화물에서 지방으로의 합성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트리플블럭은 10정단위 포장으로 전국 약국에서 판매되며, 하루 두번, 식사 전후에 5정씩 물과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문의사항은 조아제약 고객 상담전화(080-988-8888)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2011-07-01 11:02:35가인호 -
노바티스 부사장 "판데믹 대비 미리 파트너십을""판데믹(pandemic·전염병 대유행)을 겪게 되면 제약회사 입장에서는 파트너십이 있는 국가나 기관에 백신을 먼저 제공할 수 밖에 없다." 노바티스백신 진단사업부 글로벌 정책팀 클라우스 스타우(Klaus Stöhr) 부사장은 1일 열린 '2011 TEPIK 국제 인플루엔자 심포지엄'에서 전향적 백신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클라우스 부사장은 "판데믹을 겪을때마다 백신 준비체제를 갖춘 국가는 분명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H1N1) 발생 당시 노바티스가 파트너 국가 또는 기관 28곳에 백신을 먼저 제공했는데 이는 판데믹 상황을 예측하고 미리 노바티스와 파트너십을 맺은 결과라는 것이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될 경우 노바티스와 관계가 긴밀한 국가나 기관이 더 빨리, 더 많은 백신을 받는 것은 자명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동안 준비하지 않았던 국가들도 지금부터 관심을 갖고 대비를 하면 된다는게 그의 설명이다. 그는 "판데믹이 발생한 이후 백신을 두고 협상할 충분한 시간이 없다"면서 "각 나라의 공공보건의료 담당자나 기관이 앞으로의 판데믹을 예측하고 미리미리 시드 백신을 이용한 개발에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전 세계적으로 시드 백신 생산에 치중하고 있어 판데믹 발생시 백신 개발에 제한을 겪고 있다"며 "미국의 작은 회사들은 계란, 세포 추출이 아닌 흥미롭고 새로운 방법을 개발해 백신을 만드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따라서 WHO가 시드 바이러스를 발견할 경우, 각 나라의 공공보건의료 담당 기관이 시드백신을 갖고 있는 세계적 기업과 제휴를 맺고 판데믹 바이러스에 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새로운 질병이 발병하고 백신을 만들어 내는데 4~5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백신이 제공되는 시점은 대유행의 첫 번째 피크 시점을 지났을 때"라고 밝혔다. 따라서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를 비롯, 다양한 판데믹 경험을 토대로 각 나라의 기업이 판데믹 백신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2011-07-01 10:54:3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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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백신 유정란 공급 ‘인백팜 화순농장’ 준공녹십자(대표 조순태)가 독감백신 제조용 유정란을 더욱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될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녹십자는 유정란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설립한 인백팜 화순농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월간 약 100만개에 달하는 유정란 생산이 가능한 인백팜 화순농장은, 녹십자와 양계 사업규모 면에서 국내 3대 양계농장으로 꼽히는 인주농원의 공동투자를 통해 설립됐다. 인백팜 화순농장은 양계장 내 차단방역은 물론, 계군에 대한 백신접종 및 위생검사를 철저히 시행하게 된다. 세계보건기구 기준 및 국내 생물학적제제 기준에 따른 건강한 계군(鷄群)에서 유래한 유정란을 녹십자에 공급하게 된다. 녹십자 관계자는 “향후 팬데믹(Pandemic)을 대비하고 안정적인 국내 독감백신 공급은 물론, WHO PQ승인 획득에 따라 확대된 수출물량을 충당하기 위해 자체 양계장을 설립하게 됐다”고 설립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녹십자는 지난 4월 세계에서 4번째로 계절독감백신에 대한 WHO PQ승인을 받아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WHO 산하기관 독감백신 국제입찰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조건을 충족한 바 있다.2011-06-30 15:51:26가인호 -
솔젠트, 미국 바이오 국제대회서 신제품 선보여솔젠트(대표 명현군)는 27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USA 바이오 2011' 국제대회에 참가해 다양한 분자진단 키트를 선보였다. 바이오코리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과 함께 한국관에서 독립부스를 연 솔젠트는 '숙주 DNA 제거 다중증폭용 효소', '말라리아 관련 유전자 진단 키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 분류키트'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현지에서 '숙주 DNA 제거 다중증폭 시스템'에 대한 문의와 호응이 많았다는 전언이다. 솔젠트는 현재 질병관리본부 등 국내 기관과 공동으로 다양한 분자진단 키트를 개발하고 있으며, 지식경제부 충청광역권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당뇨관련 신약개발 전임상과제'를 진행하고 있다.2011-06-30 10:55:01유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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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브리즈 병용요법, 단독요법보다 COPD에 효과온브리즈 흡입용캡슐(성분명 인다카테롤)을 티오트로피움과 병용할 경우 티오트로피움 단독 요법에 비해 폐기능 개선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만성폐쇄성폐질환 (COPD) 환자를 대상으로 한 2 건의 제3상 임상연구결과 드러났다. 이번 연구결과는 중등도 및 중증의 COPD 환자 치료시 한 가지 이상의 기관지 확장제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는 현행 치료 지침을 뒷받침하고 있다. INTRUST 1 및 2 임상연구에서는온브리즈 흡입용캡슐(150mcg)과 티오트로피움(18mcg)의 병용 요법과 티오트로피움 단독 요법 결과를 12주 후에 비교한 결과, 폐 기능이 각각 130mL과 120mL로 유의하게 향상돼 1차 유효성 평가기준을 달성했다. 이 외에도 온브리즈 흡입용캡슐과 티오트로피움 병용 요법은 티오트로피움 단독 요법에 비해 12주 째의 최저 FEV1 (예, 투약 후 23시간10분과 23시간45분에 측정한 수치의 평균값)이 유의하게 호전됐다. 두 임상연구에서 온브리즈 흡입용캡슐과 티오트로피움 병용요법 군과 티오트로피움 단독요법 군간의12주째 최저 FEV1의 차이를 살펴보면, 각각 80mL와 70 mL로 나타났다. 임상연구 시작시점과 12주째의 최저 FEV1의 변동치를 보면, 온브리즈 흡입용캡슐과 티오트로피움 병용요법 군은 230mL과 190mL로 나타났으며 티오트로피움 단독 군에서는 150mL과 110mL 로 나타났다. 노바티스 본사 글로벌 개발 담당 총책임자인 트레버 먼델 박사는 "최근 발표된 임상연구 결과는 온브리즈 흡입용캡슐을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는 약물과 병용했을 때 더 나은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들은 최근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개최된 미국흉부학회(ATS)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2011-06-30 10:49:32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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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교육센터, 미래 R&D 리더 10명 선발한국 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은 지난 29일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화이자 PKPD 모델링/시뮬레이션 교육 센터(PMECK, 센터장 연세의대 박경수 교수)'가 선발한 10명의 장학생과 함께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올해의 장학금 수여자는 △이소정, 이승환, 신광희(서울대) △김운집, 정진아, 진석준(울산대) △임아영, 손한길(연세대) △도기찬(가톨릭대)△이주미(경북대) 등 국내 5개 대학에 재학 중인 10명이다. 화이자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10명씩 장학생을 선발해 인턴쉽과 펠로우쉽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2년까지 '화이자 PKPD 모델링 시뮬레이션 교육센터'에 총 120만 달러(연간 약 3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화이자제약 이원식 의학부 전무는 "화이자와 대학, 정부가 뜻을 모아 공동 설립한 인재 양성 센터인 '화이자 PKPD 모델링/시뮬레이션 교육센터'를 통해 배출되는 장학생들이 한국 의약 R&D 분야 선진화에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이자 임상약학 및 아시아 계량약리학 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펭 구어 박사는 "우수 인재 양성 전문기관은 국제사회에서 한국 임상시험의 위상이 나날이 높아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센터를 통해 배출된 우수한 임상시험 전문인력들이 한국뿐 아니라 세계 R&D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화이자 PKPD 모델링/시뮬레이션 교육센터'는 화이자와 국가임상시험사업단, 국내 6개 의과대학이 PKPD(약동약력학) 모델링/시뮬레이션 기술 연구 및 교육, R&D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2008년 4월 공동 설립한 기관이다. 연세대가 주관하고 있으며 서울대, 가톨릭대, 울산대, 인제대, 경북대가 공동 운영하고 있다.2011-06-30 10:31:38최봉영 -
A형 간염, 20대 항체보유율 3% 불과5~8월 간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A형 간염의 20대 항체 보유율이 3%에 불과하고, 질환 인식 수준 또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내일이 수도권 3개 대학교 학생 1170명을 대상으로 A형 간염 항체 검사(HAV IgG)를 실시한 결과, 6%인 74명만이 항체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검사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20대 항체 보유율은 3%대에 불과해 전체 검사 연령대 중 가장 낮았다. 20대의 낮은 항체 보유율은 국내 A형 간염 발생률이 20대에서 폭발적으로 급증하는 것을 반증한다. 질병관리본부가 2001년부터 2007년까지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20대의 A형 간염 발병률은 약 45%로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높았다. 또 항체 검사와 함께 대학생들의 A형 간염 인식 수준을 알아보기 위해 11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전체 응답자의 61%인 709명이 A형 간염에 대해 잘 모르거나 전혀 모른다고 응답해 질환 인식이 부족했다. 특히, A형 간염의 감염 경로에 대한 문항에서 85%인 989명이 'A형 간염은 혈액이나 사람의 침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고 응답해 혈액을 매개로 감염되는 다른 간염질환과 수인성 전염병인 A형 간염을 혼동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후원으로 진행됐다.2011-06-30 10:26:38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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