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이동 규제 '나고야의정서' 제약산업에 치명적한국신약개발조합이 나고야의정서가 발효되면 국내 제약산업에 치명적 타격을 안길 것이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나고야의정서는 국가간 자원이동 규제 등 독소조항이 포함, 해외 원료 수입이 많은 국내 제약산업에 직격탄이 될 것이라는 우려에서다. 신약개발연구조합 조현제 연구개발진흥실장은 12일 기자간담회에서 "2012년에는 약가인하로 제약산업이 위기에 놓일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와 함께 한미 FTA와 65개국이 서명할 것으로 전망되는 나고야의정서도 주요 이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 이사는 특히 "나고야의정서는 현재 약가인하 이슈에 가려져 있지만, 케미칼 합성 의약품 가운데 60% 이상이 천연물에서 나온 것으로 나고야의정서 발효시에는 상당한 충격이 불가피하다"고 언급했다. 이는 나고야의정서에 국가간 자원이동 규제 등 독소조항이 포함돼 있기 때문으로 따라서 2012년부터는 이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 조 이사 주장이다. 즉 어떤 물질이 외국에서만 자생하는 생물자원에서 유래됐을 때 나고야의정서가 발효된다면, 그 자원 사용에 대한 로열티를 지급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이 조 이사 설명이다. 그러면서 조 이사는 "다행히 정부 부처별로 TFT를 구성, 대응한다는 방침"이라면서 "국내 제약기업들 또한 나고야의정서 발표에 대비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이사는 한미FTA와 관련해서도 "정부가 지재권 남용을 막기 위한 장치를 만든다고 하지만 제네릭이나 개량신약 개발시 상당한 특허분쟁 소지를 안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조 이사는 "특허분쟁이 생기면 개량신약, 제네릭 개발에 어려움이 따라 신제품 출시가 지연이 될 것"이라며 "이는 건강보험재정 악화를 초래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1-12-12 15:19:02이상훈 -
동아제약 '박카스', 총선·대선 영향 '특수' 예상동아제약이 타 상위 제약사에 비해 약가인하 정책의 영향을 적게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SK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동아제약이 제도가 시행되는 4월 이후 몇년 간 약가인하 요인이 없고 총선, 대선으로 인해 박카스 판매량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먼저 그동안 총선과 대선이 있는 해애 '박카스'의 매출이 크세 증가했음을 감안하면 내년에도 대표품목 박카스의 특수가 기대된다. 또 동아제약의 ETC 매출액이 전체 매출액 9100 억원의 56% 선인 5100 억원 내외이다. 이중 약가인하 대상을 70%로 가정하고 보수적인 시각에서 평균 약가인하율 20%로 추산한다면 연간 710억원 정도가 영향을 받게 된다. 따라서 4월부터 약가가 인하되는 스케쥴이므로 3 분기간(2~4 분기)을 적용하면 실질적인 2012 년 외형감소액은 540 억원이라는 것. 외형 증가요인도 많다. 슈퍼판매로 인해 박카스에서 200억원, GSK 제품 도입으로 150억원(헵세라,제틱스), 바이엘 제품 250억원(OTC제품), 신약 위장관운동개선제 모티리톤 100 억원 등으로 총 700 억원대 매출을 확보해 2012 년 전체 매출액은 2011년 대비 비슷하거나 소폭 증가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하태기 SK증권 애널리스트는 "약가가 인하되면 500억원대의 매출 감소가 추정되지만, 추가 제품으로 커버 가능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하태기 연구원은 "박카스 슈퍼판매와 신제품 출시 등을 감안하면 내년 전체 매출액은 올해와 비슷하거나 소폭 증가할 것"이라면서 "슈퍼판매 요인도 있고 내년에는 총선과 대선이 동아제약에게 큰 유리함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1-12-12 09:52:55어윤호 -
보령 '카나브' 해외진출 가속화…터키등 3개국 진출국내 최초로 개발된 고혈압신약 '카나브(피마살탄)'가 터키에 수출된다 보령제약(대표 김광호)은 터키 의약전문기업인 압디 (Abdi ibrahim)사와 총 4580만달러의 '카나브' 공급 및 독점판매에 대한 수출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보령제약은 로열티(라이선스Fee) 450만 달러를 받고 압디사에 터키, 알제리, 카자흐스탄 3개 지역에 고혈압 신약 ‘카나브’의 독점 판매권(라이선스)을 제공하고 2014년부터 순차적으로 5년간 약 4130만 달러를 수출하게 된다. 이로써 보령제약 카나브는 중남미 13개국에 이어 두번째로 터키, 알제리, 카자흐스탄에 진출하며 글로벌 신약으로써의 성장가능성을 높였다. 회사 김광호대표는 "중남미 13개국에 이은 이번 터키 수출은 유럽 등 선진 시장 진출에 큰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 cGMP수준의 카나브 전용공장과 임상에서 확인된 우수한 혈압강화 효과를 무기로 해외시장을 공략해 국산 신약의 성공적인 글로벌화 모델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나브는 또 현재 중국, 브라질, 러시아, 동남아, 미국 및 유럽 등 여러 국가와 수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2011-12-12 09:47:47이탁순 -
공동물류조합, 위기의 중소도매 생존 해법 되나물류조합이 일괄 약가인하 등으로 위기에 놓인 중소 도매상들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물류조합 추진위에 따르면 최근 서울 지역 50개 도매상이 가입한 의약품물류협동조합에 4개 도매상이 추가 가입했다. 이로써 물류조합 가입사들의 총 매출액은 1조 3000억에서 1조 5000천여억원으로 늘었다. 서울 지역 도매업체 중심의 물류조합 설립이 탄력을 받으며 타 지역의 도매업체들과 제약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기 인천 지역에서도 5, 6곳의 도매상들이 '설명회에 참석할 기회가 없어서 가입을 못했다'며 가입의사를 타진해 왔다. 추진위는 이들 도매상들이 서류 작업 등을 할 수 있도록 가입기간을 12월 15일까지 연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도매상들이 가입하면 조합의 매출액은 상당한 액수가 될 전망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영업을 조합에 위탁하려는 움직임이 있고, 일부는 상담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합은 현재 물류협동조합에 투자할 투자처 2, 3곳과 협상 중으로, 12월 28일경(27일에서 변경) 총회를 열고 1월 중순 전 물류회사 3곳에 대한 실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2차 제안설명회를 열어 협력업체(물류회사) 1곳을 최종 선정, MOU를 체결한다는 방침이다.2011-12-12 09:08:12이상훈 -
'감원없다'는 경영진…'그래도 뭔가있다'는 직원들“이미 국내 상위 제약사 3~4곳은 인력 구조조정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경영진과 직원들의 온도차가 뚜렷하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다.” “상위제약사들이 인력 구조조정은 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최근 공식적으로 밝혔다. 술렁이는 직원들의 마음을 다잡기 위한 의도적인 조치로 받아들여진다.” “아무래도 약가인하가 현실화되는 내년 4월 이후부터 인력 감축은 필수적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제약사들이 복지부를 어느정도 의식하고 있는 것으로 감지된다.” 인력구조조정이 없다고 공언(?)했던 상위 제약사 경영진과 구조조정 당사자인 직원들 간 입장차가 현격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약가일괄인하 시행을 앞두고 직원들의 고용불안은 극에 달하고 있지만 정작 제약사들은 ‘인력감축은 없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되풀이 하고있다. 실제로 최근들어 고용문제와 관련 동아제약, 유한양행, 대웅제약, 한미약품 등 대다수 상위사들은 구조조정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바 있다. 그러나 최근 제약노조와 복지부 장관 면담에서 드러났듯이 직원들의 불안감은 최고조에 달해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제약노조 등에 따르면 이미 알려진 다국적사 3~4곳과, 알려지지 않은 국내 상위제약사 3~4곳이 이미 구조조정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상당한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관련 업계 전문가들은 제약사 경영진과 직원들이 인력 구조조정을 바라보는 시각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제약사 오너나 경영진 입장에서 보면 직원들의 사기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인력감축에 대한 불안감을 잠재우는 것이 급선무라고 판단하고 있는 반면, 직원들은 일괄인하 상황에서는 구조조정이 필연적일 수 밖에 없다는 인식이 팽배하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비공식적인 퇴직 사례도 증가하고 있는 데다가 A, B, C사 등 구체적으로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명도 거론되고 있다”며 “이미 인력감축 움직임은 시작됐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 또 다른 관계자는 “약가일괄인하 타격이 예상보다 심각한 만큼 내년 4월 이후부터는 국내 제약사들도 물밀듯이 구조조정 바람이 불것"이라며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약가 단계인하는 반드시 시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제약사들은 내년 일괄인하 시행을 앞두고 조직개편→품목구조조정→인력감축 등의 자구 방안을 모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011-12-12 06:45:00가인호 -
신풍제약, 화학연으로부터 골다공증신약 기술이전신풍제약(대표 김창균)과 한국화학연구원이 지난 9일 타즈 단백질을 조절하는 새로운 개념의 세계최초의 골다공증 치료제 개발에 대한 기술이전 조인식 및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전 임상, 임상시험 등을 거쳐 2018년까지 이 치료제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한국화학연구원 배명애 박사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추진한 '21세기 프론 티어연구개발사업'의 '생체기능조절물질사업단'과 지식경제부 '신약플랫폼기술사업' 지원을 받아 골형성은 촉진하고 골흡수는 억제하는 새로운 기전의 '타즈' 단백질 조절 골다공증치료제 후보물질(KR-35454)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후 다양한 동물모델을 통해 골다공증 활성 효과를 검증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타즈는 성체줄기세포로부터 지방세포 분화를 억제하면서 골세포 분화를 촉진하는 조절단백질로, 이화여대 황은숙 약대교수와 고려대 홍정호 교수가 2005년 '사이언스'지에 논문으로 발표된 바 있다.2011-12-11 20:32:39이탁순 -
BMS C형간염약, 90%에서 바이러스 미검출 수준 유지한국BMS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전미 간질환 학회의 62번째 연례회의에서 현재 진행중인 제 2상 연구에 참가한 환자들 중 열 명에 대한 결과를 공개했다. 11일 실험 결과에 따르면 NS5A 복제복합체 억제제 실험약인 '다클라타스비어'와 NS3 프로테아제 억제제 실험약인 '아수나프레비어'를 혼합한 직접 작용형 전면 경구투여 항바이러스제 치료법이 이전에 페그인터페론 알파 및 리바비린에 반응을 보이지 않은 C형 간염 제1 유전자형 환자들 중 90%에게서 치료 후 12주간 바이러스의 양을 미검출 수준으로 유지시켰다. 또 2명의 환자에게서 중증 이상 반응이 관찰됐으며 한 명은 이로 인해 치료를 중단했다. 히로시마대학교 분자과학과 카즈아키 차야마 박사는 "제 1유전자형 환자들을 인터페론 알파 및 리바비린으로 치료하면 약 45%의 치료율을 보인다"고 밝혔다. 아울러 "치료되지 않는 나머지 55%의 경우 다른 치료법을 시도해도 치료에 성공하기 힘들며 프로테아제 억제제를 추가했을 때조차 마찬가지"라며 "이처럼 기존 치료법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을 도울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필요가 매우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Sentinel 집단 연구결과에 기초한 이번 임상은 연구 대상을 확대해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제1b 유전자형 환자들(최대 20명)과 의학적 이유로 알파/RBV 치료법에 적합하지 않은 환자들 혹은 불내성으로 인해 치료 시작 후 12주 내에 알파/RBV 치료를 중단한 환자(최대 20명)까지 포함했다.2011-12-11 12:11:35어윤호
-
한국노바티스, 신경내분비종양 'NETour 2011'한국 노바티스(대표이사 에릭 반 오펜스)가 신경내분비종양 전문의를 대상으로 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NETour 2011' 개최했다. 10일 한국노바티스에 따르면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신경내분비종양 치료분야의 전문가 스웨덴 웁살라의대 종양내과 쉘 오버그 교수를 비롯, 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 전후근 교수 등 7명의 국내외 전문의가 연자로 나섰다. 신경내분비종양은 과거 유암종으로 불리던 질환으로 신경내분비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할 경우 발생·전이돼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희귀질환이다. 이제까지 국내에서 신경내분비종양은 일반인에게는 물론, 환자 및 전문의들에게도 질환 인지도가 현저히 낮은 편이었다. 최근 스티브 잡스의 사인이 췌장신경내분비종양으로 알려지면서 주목 받았지만 질환에 대해 전반적인 관심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NETour 2011' 프로그램은 중국, 러시아, 태국에서 진행된 데 이어 지난 11월 한국에서 개최됐으며 한국 행사 직후 대만으로 이동하해 질환에 관한 논의를 이어갔다. 가톨릭대 종양내과 전후근 교수가 국내 좌장을, 스웨덴 웁살라 의대 종양내과 쉘 오버그 교수가 해외 좌장을 맡은 이번 'NETour 2011'에서는 신경내분비종양의 진단과 치료, 환자 케이스를 중심으로 한 패널토의 등 신경내분비종양 전반에 대한 의미 있는 발표와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캐나다 토론토대학의 캘빈 로 교수는 '진행성 NET치료의 최신 치료법'을 주제로 노바티스의 아피니토, 산도스타틴 라르 등 NET 치료제의 최신 임상 결과를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쉘 오베뤼 교수는 "이번 NETour 2011을 통해 한국 전문의들의 질환 이해와 치료 수준이 상당히 높다는 점을 확인하게 됐다"며 "NETour 2011 프로그램이 한국 신경내분비종양 질환 치료 수준을 한층 더 높이는 데 일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1-12-11 12:02:30어윤호
-
유한양행, OB모임 '유우회' 8일 송년회 가져유한양행(대표 김윤섭, 최상후)은 지난 8일 저녁 대방동 라무르 웨딩홀에서 유한양행 퇴직사우 모임인 유우회(柳友會)의 2011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연만희 고문 및 김윤섭 사장, 최상후 사장을 비롯한 유한양행 임직원 및 퇴직사우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후배 간의 끈끈한 정을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우회 홍우일 회장은 "유한양행 퇴직 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하고 있는 모든 유한인들과 현직에서 회사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은 "지금의 유한양행은 선배님들이 다져놓은 굳건한 기업기반과 끊임없는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기 때문에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에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가장 어려운 한 해가 예상되지만 회사 전 임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서로 협력하여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2011-12-09 17:23:41이탁순 -
동국제약, '제3회 사랑의 송년 음악회'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제3회 사랑의 송년 음악회'를 개최, 음악을 통해 이웃 사랑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8일 목동 KT체임버홀에서 개최된 이번 음악회는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동국제약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동국제약은 '상처없이 자라기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란 마데카솔의 슬로건과 같이 소아암 어린이들이 음악을 통해 희망을 갖고 쾌유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음악회를 개최했다. 또한 공연 1부와 2부 사이에는 동국제약 이영욱 대표이사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어린 천사들을 상징하는 의미에서 후원금 1004만원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영욱 대표이사는 "동국제약은 이웃들과의 화합을 다지고 기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의미에서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동국제약을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라고 우리는 더 좋은 약을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동국제약 '사랑의 송년음악회'는 미국 뉴저지 필하모닉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지낸 디렉터 김남윤의 지휘와 W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준 높은 연주로 400여명 청중의 감동을 이끌어냈다.2011-12-09 11:37:38어윤호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