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외·동화 등 제약사 채용모집 '활발'중외제약, 동화약품 등 제약사의 채용모집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먼저 중외제약은 경기도 수원 소재 C&C신약연구소에서 근무할 경력직 연구원을 채용한다. 담당업무는 유기화학과 의약화학부문 연구직으로 지원 자격은 석사이상 유기화학, 의약화학, 조합화학 전공자이며 전공분야 3년 이상 경력자와 신약개발 경험자는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1차 면접(인성검사)-2차 면접-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입사희망자는 오는 28일 오후 5시까지 당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양식 다운로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동화약품은 개발부문과 생산공정관리 및 현장관리 등의 생산관리부문에서 근무할 인재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로 경력직의 경우 해당업무 2년 이상이며 전 부문 약사면허 소지자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1·2차 면접-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입사희망자는 오는 29일까지 당사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구주제약에서는 제제연구실 연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신제품개발과 생산관리로 지원 자격은 신입 혹은 경력직으로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로 석사 학위자와 관련학과 이수자는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채용 시 마감한다. 입사희망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대학성적 증명서 등을 당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밖에 한국로슈진단는 부산광역시에서 제약영업을 담당할 경력직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제약영업 2년 이상으로 영어 가능자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입사희망자는 1월3일까지 당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동제약 역시 제제연구와 품질관리, 약국영업, 루트영업 등 각 부문별 인재를 모집한다.2011-12-25 19:14:31어윤호
-
약세 거듭하던 제약주 '약국외 판매 소재'로 반등상비약 약국외판매 추진 소식에 제약 주가가 오랫만에 상승세를 탔다. 23일 코스피 제약업종은 전일대비 1.82% 상승했으며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지수 상승률인 1.07%를 크게 상회했다. 전체 제약업종 역시 전일대비 0.89% 상승했으며 90개 제약사 중 55개 회사가 주가가 상승했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당일 대한약사회와의 합의를 통해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 2분류 체계 유지하에 감기약, 해열진통제 등 가정상비약의 편의점 판매를 2012년 8월에 시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다. 제약사 별로 살펴보면 유한양행이 1.5% 상승률을 기록했고 동아제약이 2.73%, LG생명과학 2.37%, 녹십자 4.29%의 상승률을 기록했고 일양약품과 대웅제약 각각 4.91%, 5.11% 올랐다. 그러나 약국외 판매정책과 관련성이 낮은 바이오주들은 은 결과를 보이지 않았다. 이날 코스닥 제약지수는 전일 대비 0.01% 오른 3128.82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대장주 셀트리온이 1.67%, 바이넥스가 3.49%, 한올바이오파마 2.63%의 하락률을 기록했다.2011-12-24 06:44:54어윤호 -
의수협, CPhI Japan 2012 한국관 참가업체 모집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윤우)는 2012년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동경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CPhI Japan 2012 한국관 참가업체를 내년 1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한국관 참가업체는 임차료 및 장치비의 약 50%를 지원받게 된다. 의수협은 CPhI Japan에 중소기업청 및 중소기업중앙회의 지원으로 2003년부터 참가하고 있다. 작년에는 일본 대지진 및 원전사태로 전시회가 7월로 연기되고 개최지역도 오사카로 변경됐으나 참가 신청 업체 중 단 2업체만 참가를 취소하는 등 국내 제약업체의 전시회 참가 수요가 높은 행사다. 의수협은 2012년 전시회의 한국관 면적을 약 20% 추가로 증가, 한국관을 구성할 예정이며,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의수협 최용희 과장은 "일본 의약품 전시회는 한국 업체들의 참여도와 관심이 높아 한국관 규모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012년은 약 16개 업체로 국가관을 구성하고 임차료와 장치비의 약 50%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시회 참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의수협 홈페이지(www.kpta.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가문의는 수출진흥팀(담당: 최용희 과장, Tel: 02-6000-1843)으로 문의하면 된다.2011-12-23 10:17:47이탁순
-
비엔씨바이오팜, 아토피 개선 천연화장품 출시생명공학 바이오벤처기업 비엔씨바이오팜(대표 김종우)은 천연 약용식물 추출물을 이용해 안전성과 효능이 우수한 아토피 피부염 질환 개선 천연화장품을 개발하고 이를 제품화한 'Dr. A' 제품 시리즈를 시장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비엔씨바이오팜이 새로이 개발한 'Dr. A' 제품은 천연약용식물 활성 성분을 주원료로 면역조절기능, 항염증작용, 항소양 작용이 우수한 특징이 있어 아토피 피부염, 접촉성 피부염이나 건조를 동반한 가려움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시킨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Dr. A 제품은 농촌진흥청 '농생명 바이오 식의약소재 사업단' 연구과제로 개발됐으며 산·학·연 공동연구 결과 시험관 내 세포실험, 동물실험, 임상시험에서 아토피 피부염 질환 개선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또 스테로이드계 약물과의 비교실험에서 효과 면에서는 동등 이상의 작용을 보인 반면 안전성은 월등했다. 비엔씨바이오팜 김종우 대표는 "Dr. A 제품의 주원료인 천연물 등은 오랫동안 사용되어진 천연 약용 물질로써 안전성이 입증됐다는 것이 장점"이라며 "이번에 출시한 로션 등 Dr. A 시리즈 제품 외에도 기능성식품은 물론, 천연물 신약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9년 설립된 비엔씨바이오팜은 다양한 천연자원으로부터 유용한 성분들의 분리 및 구조 구명, 새로운 생리활성 및 약효연구, 이를 이용한 신약과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을 개발하는 천연물 연구 전문 R&D 벤처기업이다.2011-12-23 10:13:15이상훈
-
한국콜마 경영조찬 "제조업 설비투자가 경쟁력"한국콜마는 협력기업 경영진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1일 제 47차 협력기업과 함께하는 경영조찬을 가졌다.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이번 협력사 경영조찬모임(KPMC)에서는 강신돈 교수(국민대 국제통상학과)가 '한국경제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강 교수는 "기술, 설비 등 투자의 증대를 통해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국가경제 성장에 밑바탕이 된다."라며 경제 발전에 있어 제조업 부문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강 교수는 국내에서는 제조업에 대해서 설비투자, 무형자산투자, 건설투자 등을 통해 핵심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는 의견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윤동한 회장(한국콜마)은 "내년도 한국경제 및 세계경제는 큰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양보다 질에 초점을 둔 R&D 투자를 통한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STAR 산업 육성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직접 고안해낸 '스타이론'을 들어 설명했다. 격월에 한번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한국콜마의 협력사 경영조찬은 평소에 저명인사의 철학, 가치관, 경영정보, 이슈 등을 소통함으로써 경영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아울러 업계간 교류를 활성화하여 관련 산업의 발전을 꾀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2011-12-23 09:24:19가인호 -
마크로젠, 세계 최초 폐암 원인 유전자 규명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유전체의학연구소(소장 서정선 교수)와 마크로젠 (대표 김형태)은 폐암 환자의 유전체 분석을 통해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종류의 유전자 변이를 세계 최초로 밝혔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는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 강진형 교수)와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김영태 교수) 연구진도 공동 참여했다. 연구팀은 유전적 원인을 알 수 없었던 폐 선암 환자의 유전체분석을 통해 폐 선암의 원인유전자로 KIF5B-RET 융합유전자를 규명했으며, 이에 대한 논문이 유전체학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 '게놈 리서치(Genome Research)' 12월 22일자(미국 현지시간)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결과로 폐 선암의 원인 분자 타겟이 정확히 밝혀짐으로써 폐 선암에 대한 진단 및 밝혀진 원인 유전자를 제어하는 폐암 표적 치료제 개발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30대 비흡연자 폐 선암 조직에서 DNA 및 RNA를 추출한 뒤 이를 차세대 서열 분석법을 통해 유전체 변이와 유전자 발현 패턴을 분석했다. 이 환자에서는 정상 폐 조직에서는 발현되지 않는 RET 암 유전자의 일부분이 KIF5B 유전자의 일부분과 융합, KIF5B-RET 융합유전자의 비정상적 과발현 및 활성화되어 폐 선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연구팀은 다른 비흡연 폐암환자 2명에서 이 융합유전자를 추가적으로 발견함으로써 이 융합유전자가 상당수 폐암에서 나타나고 있음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전체 폐 선암 가운데 약 6% 정도(전 세계적으로 한해 약 4만명 정도에서)는 KIF5B-RET 융합유전자에 나타나는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의대 서정선 교수는 "차세대 유전체 염기서열 분석을 통해 개인별 암 세포를 분석, 개인 맞춤형 표적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원인 유전자 돌연변이를 성공적으로 규명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차세대 게놈서열 분석법을 이용한 암유발 원인 유전자 발굴이 가속화될 것이며, 개인 맞춤형 항암치료법 개발이 활성화 될 것"이라며 "폐 선암의 원인 유전자가 밝혀진 만큼 이에 대한 표적 항암제 개발도 가능할 것"이라고고 말했다. 폐 선암은 전체 폐암의 40%를 차지하고 있고, 경험적 치료에 의해 이레사 등 일부 표적항암제가 사용되고 있다.2011-12-23 09:15:00이탁순
-
일부 다국적사, 인턴사원 계약 해지…인력조정 차원일부 다국적제약사들이 채용했던 인턴사원들에 대한 근로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다국적 A사, B사는 약가 일괄인하 등 정책 변화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근 채용중인 인턴 전원과 계약을 해지했다. 또한 이들 회사들은 인턴 뿐 아니라 이후 추가적인 인력조정을 고려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개 제약사는 '사업계획의 변경 또는 사업예산 감소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근로계약서 상의 조항을 근거로 계약 해지를 통고했다. 인턴과 같은 계약직 사원의 경우 정식의 근로계약을 맺은 근로자보다는 근로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정당한 사유가 넓게 인정되고 있다. 따라서 실무상 합리적인 기준을 사전에 마련해 근로계약서나 취업규칙 등에 이를 명시한다면 회사 입장에서는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계약을 해지 당한 인턴 인력들 중 일부는 내년 신제품 출시가 많아 약가인하 타격이 적은 일부 다국적사 영업파트 등으로 유입됐다. 다국적사 한 관계자는 "두 회사에 채용 됐던 인력 중 유능한 인재가 상당히 많았고 채용을 진행중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일부 인력을 고용했다"며 "다만 상당수는 재취업에 실패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다국적제약사 중 사노피아벤티스, GSK 등 제약사 등이 현재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가동중이며 Y사, M사 등도 간접적 인력조정을 진행중에 있다.2011-12-23 06:44:52어윤호 -
우루사맨, ‘간 청소춤’과 함께 ‘행운’을 선물하다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22일 낮 서울 인사동 쌈지길에서 집단 셔플 댄스에 곁들여 간 건강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표현한 ‘클린산타 게릴라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날 산타 복장을 한 ‘우루사맨’ 20여명은 인사동 거리를 걸어가며 ‘간 때문이야’ 댄스에다 세계적으로 유행인 셔플댄스를 접목한 ‘간 청소’ 플래쉬몹을 자유롭게 선보였다. 행사를 지켜보던 일부 행인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은 강추위속에서도 퍼포먼스가 이채로운듯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우루사맨들은 또 행운의 메시지와 함께 ‘간이 깨끗해야 피로가 풀립니다’ 라는 글귀가 담긴 포춘쿠키를 시민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대웅제약측은 “연말에 잦은 술자리로 인해 피로해진 간을 우루사로 말끔하게 청소해서 건강도지키고 행운도 부르자는 의미에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행사를 가져본 것”이라고 밝혔다.2011-12-22 17:18:52가인호 -
GSK, '강동석의 희망콘서트'수익금 기아대책에 전달GSK(대표이사 김진호)가 21일 'GSK와 기아대책이 함께하는 강동석의 희망콘서트' 수익금 전액을 기아대책에 전달했다. 수익금은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저소득-요보호 아동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인 '행복한홈스쿨'의 야간 보호교실인 '별빛학교' 운영을 위해 쓰여지게 된다. 별빛학교는 '행복한홈스쿨'의 운영 시간을 기존 오후 7시에서 오후 10시까지 확대, 집에서 홀로 방치되는 아동들을 보호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GSK는 5곳의 행복한홈스쿨과 결연을 맺고 교육 및 보호, 건강증진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 중 야간 보호교실이 필요한 2곳을 선정, '별빛학교'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2011-12-22 14:52:42어윤호 -
타시그나, 글리벡 대비 완전분자학적반응 우수' 타시그나' 복용군이 '글리벡' 복용군에 비해 완전분자학적반응에 도달한 비율이 2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노바티스가 타시그나(성분명 닐로티닙)의 제3상 임상연구 ENESTnd 36개월 연구결과 확인됐으며 최근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된 제53회 미국혈액학회 연례 회의에서 발표됐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새롭게 만성골수성백혈병으로 진단받고 1차치료제로 타시그나 300mg 1일2회 복용한 환자의 32%가 완전분자학적반응(CMR)을 달성했다. 또한 타시그나 복용군이 글리벡 복용군보다 가속기나 급성기로 병이 진행되거나 만성골수성백혈병으로 인한 사망자 수도 유의하게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 경과는 RQ-PCR이라 불리는 검사를 통해 측정된다. 분자학적 반응은 RQ-PCR에서 혈액 내 암유전자(Bcr-Abl)의 수치가 감소한다는 의미며 CMR은 암유전자가 검출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여러 연구자주도 임상연구에서 꾸준히 지속되는 완전분자학적반응을 달성한 일부 환자들이 6개월에서 1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약을 끊어도 병이 재발하지 않는 결과를 보였다. 헤르베 호페노트 노바티스 항암제 부문 사장은 "이번 미국혈액학회에서 발표된 연구 결과는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에서 타시그나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ENESTnd는 타시그나의 만성골수성백혈병 1차 치료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기존 1차 치료제인 글리벡과 직접 비교한 최초의 대규모 제3상 연구이다. 글로벌 임상연구인 ENESTnd는 전세계 217개 센터에서 약 846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국내에서는 58명의 환자가 참여했다.2011-12-22 14:48:39어윤호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7의수협, 4층 규모 신관 개관…“시험‧검사 경쟁력 강화”
- 8CJ웰케어, 닥터뉴트리로 기초건강 라인업 확대
- 9도핑없는 클린스포츠, 새 지평 연다…SPARK 첫 학술대회
- 10서대문구약, 관내 미혼모·노숙자 시설 방문해 후원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