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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부사장 등 임원 승진 인사 단행GSK(대표이사 김진호)는 오는 2012년 1월 1일자로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GSK는 이번 인사에서 인사총무부의 유삼동 전무를 부사장으로, 컴플라이언스 부서의 연태준 상무를 전무로, 영업기획관리부서의 김진수 이사와 재정부의 윤성덕 이사를 각각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연태준 전무는 기존 업무 외 홍보와 대관, 약가 관련 부서가 통합된 대외협력부를 총괄하게 된다. 영업부는 오재석, 이윤호, 손준호 본부장을 각각 이사 발령했으며, 학술부 임상시험부서의 박수연 본부장을 이사로 발령했다. ◇부사장 승진 ▲인사총무 유삼동 ◇전무 승진 ▲대외협력 및 컴플라이언스 연태준 ◇상무 승진 ▲영업기획관리 김진수 ▲재정 윤성덕 ◇이사 승진 ▲영업 오재석 ▲영업 이윤호 ▲영업 손준호 ▲학술 박수연 ◇전보 ▲사업개발 및 법무 상무 김정욱2011-12-27 15:16:07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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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만년필형 인슐린 '휴마펜럭셔라HD' 출시한국 릴리(야니 윗스트허이슨)가 최근 카트리지 교체가 가능한 만년필형 인슐린인 휴마펜 럭셔라 HD를 국내에 출시했다. 26일 한국릴리에 따르면 휴마펜 럭셔라 HD는 세련된 디자인의 만년필형 제품으로 기존 펜형 인슐린의 외형상 한계인 투박한 주사기 모양과 차별화 했다. 그 결과 인슐린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보다 쉽고 부담 없는 사용이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직장인과 학생 등 일상 생활 속에서 인슐린의 휴대가 필수적인 이들의 평상시 휴대와 주변의 시선 등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휴마펜 럭셔라 HD는 카트리지 교체형으로 제작되어 기존 인슐린펜 대비, 의료 폐기물의 양이 매우 적어 최근 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친환경' 트렌드에도 부합한다는 설명이다. 휴마펜 럭셔라 HD는 사용한 인슐린 카트리지만을 교체하면 되는 방식으로 상황에 따라 장기간 또는 평생 동안 인슐린을 맞아야 하는 환자가 많은 당뇨병의 현실을 감안할 때 매우 효과적인 제형이라 할 수 있다. 김태종 한국릴리 당뇨사업부 차장은 "최근 산업계 전반의 환경친화에 대한 요구와 이에 대한 연구 및 개발이 활발한 가운데 제약계도 예외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에 출시된 릴리의 휴마펜 럭셔라 HD가 변화하는 친환경적 의료 환경은 물론 당뇨병 치료 디바이스의 새로운 트랜드를 선도해 장기적인 의료폐기물과 환경 보호의 대안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휴마로그 럭셔라 HD는 한국릴리의 휴마로그 믹스 25, 휴마로그 믹스 50 그리고 휴마로그 등 세 가지 제형의 카트리지로 교체, 환자의 필요에 따른 효과적인 사용이 가능하다.2011-12-26 13:52:12어윤호 -
퇴직자에 연차수당 미지급…제약사-직원 '마찰'퇴직자에게 연차 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일부 제약사들이 직원들과 불협화음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최근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회사를 관두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Y사, S사, H사 등 제약사들이 퇴직자에게 연차수당을 뺀 퇴직금만을 지급해 노·사간 마찰이 일어났다. 얼마전 Y사를 사직한 A씨의 경우 연차수당이 지급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회사에 항의했지만 회사는 오히려 제약업계 내 재취업 훼방을 빌미로 A씨를 협박했다. 결국 A씨는 노동부에 진정을 내기로 했고 Y사는 그때서야 연차수당을 지급했다. S사를 그만 둔 B씨 역시 퇴사 이후 연차수당이 미지급 돼 회사에 내용증명을 보내고 대답을 기다리고 있지만 한달 깨 사측의 답변이 없는 상황이다. 일부 제약사들의 연차수당 미지급은 퇴사자들의 사직 사유가 보직 임의변경 등과 같은 간접적 인력 단축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당사자들의 더 큰 분노를 유발하고 있다. A씨는 "나름 애사심을 갖고 8년을 다닌 회사다"라며 "아무리 업계 상황이 어렵다고 하지만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한 직원에게 이정도의 성의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실망스럽다"고 토로했다. 한편 노동계는 이같은 현상의 발생 원인을 노조의 부재로 꼽았다. 제약노조 한 관계자는 "이번에 거론된 제약사들은 전부 자체 노조가 없는 회사라는 것이 공통점"이라며 "규모가 작은 제약사들의 경우 연합을 해서라도 노조를 결성해야 같은 피해가 생기지 않는다"라고 말했다.2011-12-26 12:24:48어윤호 -
유한, 박광진 노조위원장 '동탑산업훈장' 수훈유한양행 박광진 노조위원장이 지난 23일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 ‘2011년 노사 상생협력 및 지역 노사 민정협력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고용노동부가 노사상생과 노사문화 선진화 등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포상하는 이번 행사에서 박광진 위원장은 유한양행에서 노조위원장으로서 활동하면서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이끌어간 공을 높이 인정 받아 동탑산업훈장의 영예를 안았다. 박 위원장은 1979년에 유한양행에 입사해 1998년 노조위원장에 취임 후 13년간 남다른 리더십과 친화력으로 노사합동 연수회 등 노사협력 Program을 수행하여 협력적 노사관계를 유지 발전시켰으며, 종업원 후생복지제도 증대, 안전보건관리 강화운영, 지역사회 후원활동 등을 활발하게 펼쳐왔다. 또한, 유한양행의 건전한 新노사문화의 전국적 확대 정착을 위해 2003년 이후 노동단체, 기업체, 교육단체 등에 총 247회의 특강을 실시하여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에 했을뿐 아니라 여기서 지급받은 지급 받은 강의료 전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여 유한양행의 기업철학을 몸소 실천해왔다. 유한양행은 1926년 창립이래로 무분규 사업장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0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바 있다.2011-12-26 10:07:1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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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평가연구소 제5대 소장에 이상준 박사독성·안전성평가 전문 정부 출연연구기관인 안전성평가연구소 제5대 소장으로 민간 전문가 출신의 이상준 박사가 결정됐다. 안전성평가연구소(KIT)는 권명상 소장의 임기가 11월 25일로 만료됨에 따라 공개 모집을 통해 제 5대 소장으로 (주)코오롱생명과학 부사장 출신의 이상준 박사(57세)가 최종 확정돼, 지난 22일 오후 3시에 한국화학연구원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연구소에 따르면 화학연구원이 지난 11월 차기 소장 지원자를 접수한 결과 총 10명이 지원했으며,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소장후보자심사위원회를 통해 추천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최근 이 박사가 신임 소장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이 소장은 2011년 12월부터 향후 3년간의 임기로 국가 대표 독성평가 전문기관인 안전성평가연구소를 이끌어가게 된다. 신임 이상준 소장은 중앙대 약학대 출신(약물학 박사)으로 (주)종근당 기술본부장과 (주)코오롱생명과학 사업총괄부장을 거쳤으며, 이 과정에서 보건복지부 중앙약사심의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특히, 민간 제약기업 근무 시절 동안 신약개발 R&D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마케팅을 비롯한 사업 관리 총괄 업무를 두루 거친 이 분야 전문가로, 이런 이유에서 현재 진행중인 KIT의 기관 선진화에도 새로운 변화가 예상된다. 이상준 신임 소장은 "임기 중 내부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세계적인 안전성평가기관으로 육성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2011-12-26 09:33:03이탁순 -
유유, 노사 상생협력 사업장 제약사 유일 수상유유제약은 23일 고용노동부 주최로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11 노사 상생협력 유공 사업장으로 선정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 및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와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을 실시하는 것으로 사업장 부문엔 유유제약이 제약업체로는 유일하게 선정돼 수상했다. 유유제약은 노사화합선언,성과 높은 일터 만들기 등 상생의 노사문화를 산업현장에 정착해서 노사 관계 선전화 제도 정착에 기여해 왔다는 설명이다. 또한 노사협력프로그램 실천,불합리한 노사문화,관행개선등을 통한 사업장의 노사 파트너십 확산과 노사관계 선진화 제도의 올바른 현장정착에 기여해 온 공로가 인정된 것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노사 상생 협력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노사 화합과 공동 발전을 위해 노력해서 회사를 더욱 성장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11-12-26 09:17:56가인호 -
증권가, 동아제약 신약 파이프라인에 '주목'증권가의 동아제약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6일 동부증권에 따르면 동아제약의 글로벌 파이프라인 임상이 순항하고 있어 내년 유럽으로의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내년 4월 예정된 약가인하가 부담이긴 하지만 약가인하 대상이 아닌 자체신약 및 박카스, 일반의약품(OTC) 비중이 높아 그 피해는 경쟁사 대비 적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태희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 임상 시험 가운데 자이데나는 지난 달 미 FDA의 추가 임상까지 끝마쳐 내년 상반기 중 신약승인 신청을 할 예정이며 최근 일본 메이지 세이카 파마社와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이어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DA-7218도 임상3상 마무리 단계이며 임상결과가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또한 올해 4분기 동아제약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4% 증가한 2280억원, 영업이익은 7.1% 늘어난 183억원으로 예상했다. 전문의약품(ETC)부문은 정부의 강한 리베이트 규제로 부진한 실적이 이어지지만, 슈퍼판매가 허용된 박카스와 코-프로모션 품목이 증가한 OTC 부문이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GSK와의 코-프로모션에 대한 수수료는 3분기와 비슷한 약 170억원이 계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2011-12-26 08:53:59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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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 가난한 이웃을 위한 희망 의약품 기증안국약품(회장 어준선)은 지난 22일 전세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를 통한 의약품을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증되는 의약품은 열린의사회를 통해 가난과 질병, 그리고 전쟁으로 고통 받는 세계 곳곳의 의료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을 위한 해외무료진료에 사용된다. 안국약품 어준선 회장은 “뜻 깊은 봉사 활동을 펼치는 열린의사회의 활동에 안국약품이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제약기업으로서 인류건강과 생명존중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나눔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열린의사회 고병석 이사장은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며, 안국약품의 통큰 기부가 앞으로의 해외 구호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답했고, 기증식에 참석한 열린의사회 하유미 홍보대사는 “가장 기본적인 약들은 저개발국가 어린이들의 건강을 돌보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후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국약품은 지난 2003년 이라크 난민돕기,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진해일 피해지역 지원, 2006년과 2007년에는 북한 및 국내 수해지역 지원, 2008년 태안반도 피해지역 지원, 2009년 몽골, 캄보디아, 에티오피아, 남아공 무료진료, 2010년 아이티 대지진 참사 구호의약품 지원 등 국내는 물론 해외의료봉사 단체와 제약협회의 인보사업 활동 등에 매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한편 설립 15주년의 열린의사회는 국내 최대의 순수 민간의료 봉사단체로, 매년 10회 이상 해외진료 및 한 달에 두 번 국내 소외계층과 농어촌 어르신,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2011-12-26 08:33:0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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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 8곳 일괄인하 손실 8100억…D사 1500억 피해약가일괄인하 품목별 열람을 마친 제약업계가 예상대로 심각한 매출 타격을 입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약가인하 폭이 큰 국내 상위 제약사의 경우 업체당 1000억원대의 일괄인하 피해를 입는 것으로 나타나 상황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내사와 다국적사를 포함해 피해가 높은 상위 10개 업체의 평균 피해액은 약 900억으로 나타나 매출액 대비 피해율은 19.37%에 달했다. 이중 도입신약과 퍼스트제네릭 비중이 높은 D사는 이번 일괄인하 정책으로 약 1500억원대의 손실이 불가피 한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관련업계가 EDI 청구액 데이터를 기준으로 내년 약가일괄인하에 따른 피해규모를 분석한 결과 국내 상위제약사 8곳이 총 8100억원, 다국적사 8곳은 총 4400억원대의 실적 타격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살펴보면 국내 업체 피해 상위 8곳은 ▲D사 1500억 ▲H사 1350억 ▲또다른 H사 1050억 ▲또 다른 D사 1030억 ▲C사 880억 ▲Y사 860억 ▲또 다른 C사 810억 ▲J사 620억 등으로 밝혀졌다. 국내 8개 제약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총 4조 3,368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피해율은 18.68%로 조사됐다. 이중 피해규모가 1500억원대로 가장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는 D사의 경우 오리지널 도입제품이 상당부문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손실액도 가장 큰 것으로 관측된다. 매출대비 피해규모가 예상보다 적었던 또 다른 D사의 경우 2012년과 2013년 기등재 목록정비 적용 품목이 생각 만큼 많지 않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피해 규모가 생각보다 큰 것으로 분석된 H사는 다국적사 거대품목을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국내 C사 2곳은 매출 대비 예상 피해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 2곳의 손실비중은 매출대비 21%로 조사됐다. 다국적제약의 경우 ▲P사 1030억 ▲M사 700억 ▲N사 680억 ▲B사 680억 ▲J사 410억 ▲G사 400억 ▲S사 400억 ▲B사 130억 순으로 나타났다. 다국적 제약사의 경우 총 2조 7268억 매출에 4430억원대 피해를 입는 것으로 나타나 매출대비 피해규모는 약 16.25%로 밝혀졌다. 다국적사의 경우 손실 금액은 높았지만 국내 제약사보다는 피해규모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번 분석은 2010년 심평원 EDI 청구 실적을 기준으로 일괄약가인하 및 기등재목록정비 계획을 근거로 각 업체가 시뮬레이션을 통해 추정한 것을 근거로 하고 있다.2011-12-26 06:45:00가인호 -
신약조합-제주테크노파크, 천연물약 개발 업무협약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회장 이강추)과 제주테크노파크(회장 한영섭)는 지난 23일 천연물의약품연구개발 협력에 관한 업무혁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제주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약산업발전포럼 - 2011 글로벌 테크노피아 제주' 행사에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에서 유기적인 업무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제주 향토자원을 활용하는 천연물의약품 연구개발을 촉진하기로 합의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기관 상호간의 협력체제 확립 ▲공동 연구 개발 수행 ▲기술사업화 촉진 ▲세미나 및 워크숍 등 기술정보 교류 협력 ▲기타 양 기관에서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분야 등이다. 조합 여채천 사무국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제주테크노파크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천연물의약품 연구개발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혁신형 제약기업 및 바이오테크기업을 적극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이 협약 실행과 관련하여 효율적이고 원활한 업무 협력을 위하여 상호 협의 하에 실무협의기구를 두기로 했다.2011-12-25 20:32:5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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