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평가연구소 제5대 소장에 이상준 박사
- 이탁순
- 2011-12-26 09:33: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 코오롱생명과학 부사장 출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연구소에 따르면 화학연구원이 지난 11월 차기 소장 지원자를 접수한 결과 총 10명이 지원했으며,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소장후보자심사위원회를 통해 추천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최근 이 박사가 신임 소장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이 소장은 2011년 12월부터 향후 3년간의 임기로 국가 대표 독성평가 전문기관인 안전성평가연구소를 이끌어가게 된다.
신임 이상준 소장은 중앙대 약학대 출신(약물학 박사)으로 (주)종근당 기술본부장과 (주)코오롱생명과학 사업총괄부장을 거쳤으며, 이 과정에서 보건복지부 중앙약사심의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특히, 민간 제약기업 근무 시절 동안 신약개발 R&D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마케팅을 비롯한 사업 관리 총괄 업무를 두루 거친 이 분야 전문가로, 이런 이유에서 현재 진행중인 KIT의 기관 선진화에도 새로운 변화가 예상된다. 이상준 신임 소장은 "임기 중 내부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세계적인 안전성평가기관으로 육성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