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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내실경영 다짐…신성장 동력 구축종근당(대표 김정우)이 2일 2012년 시무식 행사를 거행하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시무식은 충정로 본사에서는 본사 임직원들이, 천안공장에서는 효종연구소와 천안공장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사 시무식에서 김영은 부회장은 "지난 한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은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전했다. 또한 "획기적 신약 개발과 차세대 인재 양성을 통한 글로벌 비전 확립으로 종근당의 중장기적인 발전을 이끌 신성장 동력을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종근당 임직원들은 금년도 경영목표인 '내실있는 책임경영을 통한 위기극복과 지속성장 실현'을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종근당은 1월1일부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승진자를 보면 ▲ 상무 승진: 권도선(영업기획 담당) ▲ 이사 승진: 박정우(병원5사업부장), 고여욱(바이오연구소장), 김달현(약리안전실장), 구자민(재경팀장) ▲ 이사보 승진: 김대형(병원3사업부장), 박종한(의약4사업부장), 문승기(바이오의약실장), 김학형(QC팀장) ▲ 부장 승진: 한경희(병원1사업부 1소) 외 7명 ▲ 차장 승진: 정호진(내분비팀) 외 16명 ▲ 과장 승진: 채승준(순환기팀) 외 39명 ▲ 대리 승진: 김무환(이식면역팀) 외 65명 ▲ 주임 승진: 지부성(OTC팀) 외 103명 등이다.2012-01-02 15:16:36이탁순 -
동화약품, 위기 극복해 신수종 사업 투자할 것동화약품이 약가인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신수종 사업에 대한 투자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지난 1월 2일 본사 강당에서 윤도준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시무식을 실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윤도준 회장은 "지난 한해 어려운 제약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일해준 동화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2012년은 그 동안 노력해온 변화·혁신의 길에서 한발 더 나아갈 때"라고 말했다. 아울러 "동화약품의 에너지는 직원들 하나하나의 에너지에서 비롯된다는 믿음으로 기본부터 충실히 다지겠다"며 "이것이 곧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동화약품은 2012년도 계획으로 2012년은 현재 제약산업의 환경을 냉철히 분석해 성장성과 수익성에 기반한 생산성 및 조직 경쟁력 향상을 위해 뛸 것을 선포했다. 윤 회장은 "현재의 환경적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신수종 사업에 대한 선택적인 투자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2012-01-02 12:30:52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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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레벨업·전력질주, 위기를 기회로"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2일, 본사 강당에서 제70기 시무식을 거행하고 위기 속에서도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변화를 늦추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이정치 회장은 "지난 해 조직개편, 새로운 시장 창출, 창립 70주년 관련 활동 등 변화된 환경 속에서 새로운 도약을 일궈내기 위한 혁신을 통해 적지 않은 결실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금년에도 변화의 수위와 속도를 더욱 높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날 시무식에서 일동제약은 2012년을 맞아 '레벨업, 전력질주'라는 경영지표를 선포하고 ▲부문 책임경영 실현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소통과 몰입의 기업문화를 경영방침으로 설정, 수많은 위협 속에서도 목표달성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문중심의 조직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각 부문이 위기의식으로 무장해 목표를 책임지고 달성하는 강력한 부문 책임경영을 실천하는 한편, 신약개발과 글로벌전략, 새로운 톱브랜드 육성 등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2012-01-02 12:25:06어윤호 -
명문제약, 명지약품 합병 통한 신년 인사 단행명문제약이 명지약품과의 흡수합병하며 신년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이동에서 명지약품 박명래 사장이 관리총괄본부장 부사장으로, 명문제약 하재건 전무가 영업총괄본부장 부사장으로 발령되는 등 총 12명의 임직원 인사이동이 있었다. 이규혁 회장은 "본 인사이동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업무 네트워크를 형성할 것이며 통합된 양사 간의 인적, 물적 교류를 통해 최대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명지약품 박명래 사장→관리총괄본부장 부사장 ▲영업총괄본부 하재건 전무→영업총괄본부장 부사장 ▲명지약품 김홍년→관리총괄본부 해외사업부문장 상무 ▲명지약품 기민호→영업총괄본부 항암사업본부장 상무 ▲개발본부 성용경→관리총괄본부 개발본부장 상무 ▲대전1지점 서원상→영업총괄본부 충청호남본부장 이사 ▲대전1지점 민정기→영업총괄본부 충청호남본부 대전1지점장 차장 ▲명지약품 박일산→영업총괄본부 항암사업본부 지점장 부장 ▲명지약품 이종원→영업총괄본부 항암사업본부 수도권팀 차장대우 ▲명지약품 노형근→영업총괄본부 항암사업본부 수도권팀 대리 ▲명지약품 이상미→관리총괄본부 경영지원본부 영업관리팀 사원 ▲명지약품 손수진→관리총괄본부 해외사업본부 해외사업팀 사원2012-01-02 12:17:52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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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복합신약 1·2호 통해 해외시장 개척유유제약이 복합신약 1호,2호인 맥스마빌, 유크리드의 성장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유유제약은 2일 서울사무소에서 유승필 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공장과 화상 연결을 통해 2012년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신년사를 통해서 유승필 회장은 "2012년은 2000년8월 의약분업 이후 11년 만에 다시 찾아온 급변하는 제도와 환경에 대응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전략을 만들어내어 신속하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 도전적인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창업 71주년 동안 수많은 위기를 맞을 때마다 회사는 한마음이 돼 극복해 왔다"며 "신년은 열정을 갖고 일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약하는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유유제약은 이날 새해 경영전략으로 ▲회사의 경쟁력 있는 부문, 제품을 찾아서 회사가 도약하는 토대로 삼을 ▲2012년에는 신약개발에 가시적인 성과와 해외시장 확대가 될 수 있도록 할 것 ▲고유브랜드인 유판씨,비나폴로와 성장품목인 피지오머,베노플러스겔과 신제품등을 통한 OTC 성장 등을 선정했다.2012-01-02 12:13:08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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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성과중심 R&D 강화' 등 경영지표 제시유한양행이 '위기돌파, 한마음 한유한'라는 경영슬로건을 발표했다. 유한양행(대표이사 김윤섭)은 1월 2일 대방동 본사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2012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최상후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회사는 다양한 외부 환경 변화의 악영향으로 매출과 수익성에 큰 타격을 받아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주신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89기를 평가했다. 이어 "2012년은 우리에게 위기인 것은 분명하지만 위기는 시련만을 안겨주는 것이 아니라 생존력을 훈련시키는 과정도 함께 제공한다"며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모두가 마음 속 열정의 불을 다시 지펴 하나로 단결하여 힘차게 나아가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유한양행은 올 해의 경영슬로건을 '위기돌파, 한마음 한유한'으로 선포하고 ▲도전목표 실천경영 ▲성과중심 R&D강화 ▲미래성장동력 발굴 ▲열린마음 창조적 변화」를 4대 경영지표로 제시했다. 한편 시무식에 이어 유한양행의 임직원들은 신년 하례를 통해 지난 1년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임진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2012-01-02 11:58:53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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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 "2012년도, 'Globalization' 원년"영진약품(대표 전상대) 임진년 시무식을 갖고 2012사업년도가 'Globalization의 원년' 될 것이라는 경영방침을 밝혔다. 2일 영진약품에 따르면 회사는 이같은 경영방침 아래 R&D분야에 선택과 집중으로 경쟁력있는 폼목개발에 집중적인 투자와 , 원료공장을 증축해 명실상부 세계최고의 세파제 원료 및 완제 의약품 생산회사로 나갈 예정이다. 전상대 사장은 "2012년 생존과 성장을 위해서 과거 더욱 많은 위기를 극복한 열정으로 이겨내자"며 "우리는 분명히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얻을 것이며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류병환 부사장은 2012년 경영방침을 직접 발표하면서 "책임경영과 Globalization의 원년이 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진약품은 이날 포상수상식을 끝으로 전임직원이 인사를 나누고 희망찬 임진년 새해를 다짐하며 시무식을 무사히 마쳤다2012-01-02 11:42:07어윤호 -
한미약품 "선택과 집중으로 제약산업 위기 극복""2012년에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한미약품의 미래 핵심가치를 극대화시켜, 제약산업 전체에 불어 닥친 위기를 극복하겠습니다." 이관순 한미약품 사장은 2일 전 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신년사에서 이 사장은 "거대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지만,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데 역부족이었다"며 "2012년에는 위기극복을 위한 비상경영을 선포하고 미래의 핵심가치에 '선택과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또 "일괄 약가인하로 생존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그 어느 때 보다 공격적이고 도전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며 "시장성 있는 신제품을 적시에 발매하는 전사적 노력으로 영업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이와 함께 ▲바이오 및 항암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확대 ▲국내외 유망신약 도입 ▲아모잘탄·에소메졸 등 개량신약의 글로벌 성과 확대 ▲북경한미연구센터와의 R&D 네트워크 본격 가동 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적극 확보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 사장은 끝으로 "우리는 이미 수 차례 위기를 반전시킨 경험을 갖고 있다"며 "제약업계에 몰아 닥친 이 위기를 한미약품만은 기회로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2012-01-02 11:36:15어윤호 -
녹십자 "2020년까지 매출 4조원 달성할 것"녹십자가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2020년 매출 4조원'을 목표로 제시했다. 녹십자는 2일 경기도 용인의 본사 목암빌딩에서 2012년을 여는 시무식과 함께 새로운 기업 미션과 비전, 핵심가치를 선포했다. 이날 녹십자 전국의 사업장 및 가족사 임직원들은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한자리에 모여 올 한 해의 건승과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허일섭 녹십자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더 높이 비상할 수 있는 새로운 목표, 원대한 지향점을 찾아야 할 때"라며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Mission)이며 건강산업의 글로벌 리더가 되는 것이 우리의 이상(Vision)"이라고 선포했다. 이와 함께 허일섭 회장은 ▲창의도전 ▲봉사배려 ▲정도투명 ▲인간존중의 네 가지 핵심가치와 2020년 국내 매출 2조원, 해외 매출 2조원을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목표 '녹십자 2020'을 제시하며 임직원들에게 핵심가치의 철저한 이해와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장기 목표이자 실천계획인 '녹십자 2020'은 주력제품군의 글로벌화, 세포치료제, 분자진단 등 신성장동력 강화, 글로벌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2020년에 국내매출 2조원, 해외매출 2조원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녹십자는 주력부문인 혈액제제와 백신을 비롯해 바이오베터,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합성신약까지 외연을 확대한 총 20여 개의 R&D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으며 8건의 해외임상을 추진하거나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녹십자는 매년 매출액의 7~8%를 투자해왔던 R&D비용을 올해부터 10% 이상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2012-01-02 11:30:03어윤호 -
한미약품 부사장에 우종수 전무…전무에 김태서씨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이관순)은 1일자로 우종수 전무를 부사장(사진·46)으로 승진 발령했다. 신임 우 부사장은 영남대학교 제약학과 출신으로 1990년 한미약품에 입사한 이후 국내 제약분야 최대규모 기술수출 성과였던 마이크로에멀젼 기술과 고혈압치료 개량신약 아모디핀, 아모잘탄 등 개발을 주도해 왔다. 이번 인사로 우 부사장은 한미약품 팔탄공단과 본사 신제품개발본부를 총괄하게 된다. 한미약품은 이와 함께 팔탄공단 김태서 상무이사를 평택공단 세파플랜트 전무이사로 승진 발령했으며, 개발팀 김나영 팀장과 팔탄공단 품질보증팀 진성필 팀장을 이사대우로 각각 발탁했다. 한편 한미약품의 지주회사인 한미홀딩스(대표이사 사장 임종윤)는 박준석 이사를 상무이사로, 관계사인 한미IT(대표이사 상무 남궁광)는 윤병희·한재종 팀장을 이사대우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2012-01-02 11:14:4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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