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복합신약 1·2호 통해 해외시장 개척
- 어윤호
- 2012-01-02 12:13: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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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시무식 갖고 위기극복 의지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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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유제약은 2일 서울사무소에서 유승필 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공장과 화상 연결을 통해 2012년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신년사를 통해서 유승필 회장은 "2012년은 2000년8월 의약분업 이후 11년 만에 다시 찾아온 급변하는 제도와 환경에 대응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전략을 만들어내어 신속하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 도전적인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창업 71주년 동안 수많은 위기를 맞을 때마다 회사는 한마음이 돼 극복해 왔다"며 "신년은 열정을 갖고 일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약하는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유유제약은 이날 새해 경영전략으로 ▲회사의 경쟁력 있는 부문, 제품을 찾아서 회사가 도약하는 토대로 삼을 ▲2012년에는 신약개발에 가시적인 성과와 해외시장 확대가 될 수 있도록 할 것 ▲고유브랜드인 유판씨,비나폴로와 성장품목인 피지오머,베노플러스겔과 신제품등을 통한 OTC 성장 등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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