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 이인재 유통사업부 상무, 전무이사로 승진광동제약은 이인재 유통사업부 상무이사를 1일자로 전무이사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인재 전무이사는 지난 85년 광동제약에 입사, 2002년부터 유통사업부를 맡아오면서 전국 영업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안정적으로 조직을 운영했다. 특히 비타500과 옥수수수염차 등의 판매신장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12-03-05 14:01:09이탁순 -
안트로젠, 줄기세포 이용 힘줄손상 치료 연구지원부광약품의 관계사인 안트로젠은 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가 추진하고 있는 동종 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해 힘줄 손상을 치료하는 연구자 주도 임상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병원 임상시험심사위원회에 임상시험 계획서를 제출한데 이어 식약청에도 임상시험계획서 승인 신청을 할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힘줄 손상의 치료를 위해 다양한 보존적 요법들이 소개돼 왔으나 재발 등의 문제가 항상 존재하고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결국 수술적 치료의 대상이 된다. 이러한 힘줄 손상 부위에 타인의 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초음파 유도 하에 주사해 그 효과를 확인하려는 것이 이번 임상시험의 주된 목적이다. 중간엽줄기세포는 동물 실험에서 이미 안전성과 효과가 보고돼 수의학 분야에서는 경주마의 힘줄손상 및 퇴행성 관절염과 같은 광범위한 근골격계 질환에 이용되고 있다 이번 임상연구는 비교적 낮은 용량의 중간엽줄기세포를 사용할 예정이며, 본 연구의 결과가 급만성 스포츠 손상, 노인성 근골격계 질환 등 힘줄 손상을 동반하는 다양한 질환에 대한 치료방법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2-03-05 13:54:14이탁순 -
약가인하 풍선효과…제약, "처방량 좀 늘려주세요"반값약가로 인한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1일 복용량 확대 처방을 유도하는 제약사들이 늘고 있다. 약제비 절감을 위한 정부 정책이 제약사들에게는 환자들에게 약을 더 먹여야 살아 남을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는 지적이다. 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최근 영업사원들이 개원가 원장들에게 의약품 용법·용량에 민감하지 않은 경증질환용 의약품에 한해 처방량을 늘려 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 1일 1회 복용으로 처방하던 약을 2회로 바꾸거나 1일 2회 복용하던 약을 3회로 바꿔 처방량을 늘리는 것이다. 물론 약제별로 하루에 복용할 수 있는 제한 용량이 정해져 있지만 대부분 의사들은 한계량까지 약을 쓰는 경우가 없다는 점과 고용량 1알 처방보다 저용량 2알 처방이 약값이 높아진다는 점 등을 노린 전략이다. 특히 중견 제약사 A사의 경우 아예 1일 처방량을 늘려도 심평원에서 청구액이 삭감되지 않고 환자 몸에 부담이 없는 제품의 리스트를 작성해 영업사원들에게 숙지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사들의 이같은 처방량 늘리기 전략은 주로 항진균제, 포진치료제, 시럽류 등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실제 현장을 뛰는 영업사원이나, 처방량 확대 권유를 받는 의사들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 B제약사 영업부장은 "위에서(회사)는 전략이 통할 것이라 판단하고 있는 듯 하지만 이는 상당히 위험한 일"이라며 "의사들의 '처방'에 대한 자존심을 건드리는 행위"라고 말했다. C가정의학과 개원의도 "얼마전 한 영업사원이 처방량을 늘려 달라고 하길래 아예 그 회사와 거래를 끊어 버렸다"며 "제약사가 관여할 수 있는 범주를 넘어선 일이다"라고 말했다.2012-03-05 12:24:48어윤호
-
블록버스터 제네릭 14개 쏟아져…리피로우 '껑충'동아제약 리피토 제네릭 리피논이 플라비톨과 플래리스를 누르고 제네릭 넘버원 자리에 올랐다. 지난해 리딩품목 '플라비톨'은 리피논에 1위 자리를 내줬다. 특히 최근 몇 년새 리피토, 플라빅스, 코자 등 3개 품목 제네릭군이 전체 시장을 리드하면서 제네릭 세대교체가 뚜렷해 진 것으로 분석됐다. 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민주통합당 주승용 의원실에 제출한 '2011년 EDI 청구액 제네릭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4개 품목이 100억원 이상을 청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플라빅스와 리피토 제네릭이 10개를 차지해 압도적인 것으로 분석됐다. 1위는 동아제약 '리피논'이 차지했다. 리피논 10mg과 20mg은 총 473억원을 합작, 15%대 성장률로 1등 제네릭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성장률이 가장 돋보인 품목도 리피토 제네릭이었다. 종근당 '리피로우'는 무려 51% 성장한 307억의 청구실적을 올려 경쟁품목인 '아토르바'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장수 품목 반열에 접어들고 있는 동아제약 플라비톨, 삼진제약 플래리스, 대웅제약 클로아트 등 플라빅스 제네릭들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 중 플라비톨과 플래리스는 각각 458억원, 449억권의 청구실적을 올리며 스테디셀러 품목으로 자리매김했다. 일동제약 '큐란'은 오리지널 품목인 잔탁보다 청구액이 앞서며 꾸준한 실적을 기록중이며 보령제약 '아스트릭스'도 여전히 100억원대 청구액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보이고 있다. 이 밖에 에어탈 제네릭인 동아제약 '아크로펜', 니세틸 제네릭인 한미약품 '카니틸', 리피토 제네릭인 동화약품 '아토스타' 등도 꾸준한 실적을 올리며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12-03-05 06:44:50가인호 -
완제약 자급도 높지만…원료 대부분 수입의존우리나라 완제의약품 자급도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 80%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같은 기간 원료의약품 자급도는 20%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최근 식약청이 발간한 '2011년도 식품의약품통계연보'에서 나타났다. 자급도란 국내 생산(수출 제외)액과 수입액을 합한 액수로 생산액(수출 제외)만 나눈 비율을 말한다. 3일 자료에 따르면 2010년 국내 완제의약품 생산액은 14조원으로 이 가운데 수출액은 9149억원이었다. 반면 수입액은 2조9138억원으로, 국내 생산액의 20% 수준이었다. 완제의약품 자급도는 2008년과 2009년에도 80% 수준을 유지했다. 수입이 늘어난 것에 비례해 국내 생산량도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와 달리 원료의약품 자급도는 20% 수준에 머물러 수입의존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원료의약품 생산액은 1조4750억원이며, 이 중 수출액이 8580억원이었다. 그러나 수입액이 2조1950억원을 기록, 국내 생산액을 크게 상회했다. 자급도를 계산하면 22%로, 의약품 원료에 대한 자급자족은 나아지지 않는 모습이다. 주요 원료 수입국가는 일본, 중국,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인도 순이었다. 원료 의존도가 크면 약가인하나 환율상승 시 제조원가 부담으로 이어져 국내 제약산업의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2012-03-03 06:44:52이탁순 -
보령제약그룹 전 임직원 '목표달성 등반대회'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이 지난 1일 전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한 등반대회를 진행했다. 보령제약을 비롯한 7개 계열사 2,000여명의 전 임직원은 1일, 본부 및 그룹별로 각각 북한산, 불암산, 우면산, 북악산, 청계산, 도봉산, 관악산, 계룡산 등을 등반했다. 김광호 보령제약 사장을 비롯한 각 사 대표이사가 등반대장을 맡아 산행에 앞장섰다. 이날 산행은 올해 약가인하 및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을 헤치고 그룹 목표달성의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행사로 전임직원이 목표 달성 결의를 모으는 기회가 됐다.2012-03-02 17:29:30가인호
-
자궁경부암백신에 관한 오해와 진실자궁경부암백신의 국내접종 개시 5년째를 맞지만 아직까지 백신에 대한 오해가 많아 산부인과의사회가 바로잡기에 나섰다. 질병관리본부는 2012년 예방접종 실시기준에서 자궁경부암백신을 기타 예방접종으로 새롭게 추가했다. 그러나 아직도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에 대해 잘 모르거나 오해하고 있는 여성도 많다. 가장 흔한 오해는 바로 '성관계 경험이 있는 성인여성은 접종을 해도 예방효과가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대한부인종양·콜포스코피학회에 따르면 백신 접종의 최적 연령인 15~17세에 접종하지 못한 경우에 의료인과 상담 하에 27~45세 성인여성도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최근 다양한 임상연구를 통해서도 성인 여성에게 자궁경부암 예방효과가 있음이 입증되고 있다. 24~45세 여성 총 3817명을 대상으로 4년 동안 자궁경부암, 외음부암, 질암 및 관련 질병에 대한 예방효과를 연구한 결과 HPV 6, 11, 16, 18형에 의한 자궁경부 상피 내 종양을 94.1% 예방했다. 즉 성인여성도 청소년들과 마찬가지의 예방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자궁경부암 백신은 자궁경부암의 원인인 인유두종바이러스(HPV)를 가짜 바이러스로 만들어 면역반응을 유도한다. 나중에 진짜 인유두종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했을 때 이를 차단하여 자궁경부암을 80-90%까지 예방하는 원리다. 최근까지도 인유두종바이러스는 피부 접촉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콘돔을 사용한다고 해도 전염될 수 있으므로 성관계 경험이 있는 여성의 경우 이미 인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확률이 높아 자궁경부암 백신을 접종해도 효과가 떨어질 것으로 생각해왔다. 그러나 여성종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 경험이 있는 여성이라도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을 접종할 가치가 충분하다.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대개는 피부에 머물다 저절로 없어지지만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반복적으로 감염되는 여성이나 16, 18 형 등 자궁경부암을 유발할 수 있는 고위험형에 노출되면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서서히 진행될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이 때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에 포함된 바이러스 유형 중 하나에 이미 노출된 적이 있더라도 감염이 지속적이기보다 증상 없이 잠재된 감염일 가능성이 더 높고 이렇게 노출돼 생긴 자연면역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또 자궁경부암 백신에 의해 예방될 수 있는 모든 바이러스 타입에 대한 면역을 가지고 있는 여성은 드물기 때문에 늦게라도 자궁경부암 백신을 접종 받는 것이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조병구 산부인과의사회 총무이사는 "자궁경부암 백신이 성경험이 없는 청소년기 여학생이나 미혼여성에게만 효과가 있다라는 인식 때문에 아직까지 중년여성의 접종률이 높지 않은 편"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하지만 이미 성관계 경험이 있거나 인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되었던 여성일지라도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은 충분한 예방효과가 있기 때문에 전문가와 상담 후 접종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국내 출시된 자궁경부암백신으로는 한국MSD '가다실'과 GSK '서바릭스'가 있다.2012-03-02 10:57:07어윤호 -
메디포스트, '베이비페어'서 제대혈 홍보 나서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가 1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1회 베이비페어'에 참가, 제대혈 홍보를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에서 메디포스트는 제대혈 보관의 필요성 및 국내외 이식 사례 등을 소개하고, 현장 계약자에게는 가격 할인과 보관 기간 연장,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셀트리(Celltree)'라는 브랜드로 제대혈 업계 1위를 기록 중인 메디포스트 부스에는 첫날부터 많은 임산부들이 방문해 상담과 계약을 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또한 메디포스트는 제대혈 외에도 건강기능식품 '모비타' 및 코스메틱 제품인 '페보니아' 코너를 별도로 마련해 상담 및 할인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제대혈관리법 시행과 치료 가능 질병 확대 등으로 제대혈 보관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예년보다 방문객이 늘어났다"며, "50여 명의 전문 상담원들이 쉴 틈 없이 임산부들을 맞고 있다"고 말했다.2012-03-02 10:49:44어윤호
-
'플라빅스' 천억시대 마감…바라크루드 압도적 1위[2011년 청구액 상위 30대 품목 분석] 플라빅스 5년 아성이 무너졌다. 2008년 이후 유일하게 1000억원대 청구액을 기록하며 리딩품목 자리를 굳건히 했던 보험약 리딩품목 '플라빅스'는 지난해 바라크루드에게 '왕좌'를 내줬다. 이 품목은 2008년 이후 줄곧 선두를 지켰지만 지난해 1000억클럽에서 탈락했고 순위도 3위로 주저앉았다. 반면 B형 간염치료제 시장을 석권한 바라크루드는 지난해 50% 성장을 견인하며 올해 청구액 1위에 등극했다. 급여확대가 이뤄진 항암제 허셉틴은 68% 고성장을 기록하며 상위 30대 품목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 데일리팜이 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민주통합당 주승용 의원실에 제출한 '2011년 EDI 청구액 상위품목 현황'을 분석한 결과 BMS제약 B형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는 1135억원을 청구해 유일하게 1000억을 돌파하며 1위를 차지했다. 바라크루드는 지난 2009년 청구액이 525억원으로 7위에 그쳤으나, 2010년 760억원으로 5위에 올랐고 지난해 1000억클럽에 가입하며 무서운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바라크루드'는 부작용이 없고 내성발현율이 낮다는 강점을 내세워 고성장을 거듭하고 있어 올해도 리딩품목 자리를 지킬 것이 유력시 된다. 반면 줄곧 1위자리를 지켰던 사노피-아벤티스 항혈전제 플라빅스는 2008년 1110억원, 2009년 1126억원, 2010년 1054억원으로 줄곧 1000억원 넘게 청구해왔으나 지난해 933억원으로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플라빅스는 지난해 11%가 하락했다. 노바티스 만성 백혈병치료제 '글리벡'은 전년과 견줘 9% 성장한 974억원을 청구하며 2위에 올랐다. 글리벡은 경쟁품목의 공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올해 무난하게 1000억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엄청난 상승세를 이끌었던 동아제약 천연물신약 '스티렌'은 870억원으로 2년체 정체를 빚고 있다. 제네릭 진입이후 실적 하락이 이어졌던 '리피토'는 시장 자체가 성장하면서 7%가 증가한 715억원으로 2년째 청구액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지난해 두자리수 이상 성장한 품목은 '바라크루드', '글리아티린', '크레스토', '허셉틴', '알비스', '헤파빅', '하루날디', '쎄레브렉스', '플래리스', '엘록사틴', '란투스', '프로그랍', '오마코' 등 13개 품목으로 집계됐다. 로슈 항암제 '허셉틴'은 68% 성장을 기록해 단연 두각을 보였으며, 대웅제약 뇌기능개선제 '글라아티린'은 20%가 증가해 주목받았다. 건일제약 대표품목 '오마코'는 18%가 증가한 332억원을 청구해 중견제약사 품목으로 유일하게 두드러진 실적을 기록했다. 반면 아모잘탄으로 품목 스위치가 이뤄진 한미약품 고혈압약 '아모디핀'은 전년대비 20%가 하락했으며, 역시 리콤비네이트에서 품목 스위치가 이뤄졌던 박스터 '애드베이트'도 성장세가 꺾이며 10% 감소했다. 특히 제네릭 발매와 경쟁품목 공세가 이어진 조영제 '울트라비스트'는 무려 16%가 하락하며 최근 몇 년동안 처음으로 실적이 하락했다. 시네츄라로 품목 스위치가 이뤄진 대표 진해거담제 '푸로스판'도 19%가 하락했으며, '노바스크', '가스모틴', '올메텍', '헵세라' 등 대형품목들도 줄줄이 청구실적 하락을 기록했다. 한편 2010년 청구액 상위 30개 중에는 국내사 품목이 13개, 다국적사 제품이 17개로 나타나 비슷한 점유율을 보였다. 이중 대웅제약이 '글리아티린', '알비스', '가스모틴', '올메텍', '올메텍플러스' 등 5개 품목을 상위 30위 안에 랭크시키며 최다를 기록했다.2012-03-02 06:44:50가인호 -
테라젠이텍스, 진해거담제 '움카맥스시럽' 출시테라젠이텍스(대표 지규원)는 이상적인 삼중작용의 진해거담제인 움카맥스시럽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약은 움카민시럽(한화제약)의 제네릭 제품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움카맥스시럽은 90% 이상 바이러스에 의해 기인하는 호흡기 감염증 치료시, 항바이러스, 항박테리아, 거담작용의 이상적인 삼중효과로 증상의 개선과 원인적 치료가 동시에 가능하다. 풍부한 임상적 경험을 통해 소아에도 효과와 안정성이 입증돼 있고, 생약제제로서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움카맥스시럽의 경우 무가당, 무색소, 천연착향제를 사용함으로써 맛이 뛰어나며, 소아에도 거부감없이 투약이 가능하고, 포장형태의 경우 병포장 뿐만 아니라 9mL 파우치포장도 추가로 발매돼 환자들의 복용 편의성 및 휴대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보험약가는 31원/mL2012-03-01 20:52:46이탁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