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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력은 역시 '종근당'…신규 제네릭 대박 조짐종근당이 막강한 영업력을 토대로 신규 제네릭 시장을 평정해가고 있다. 아타칸 제네릭인 칸데모어는 복합제와 통틀어 올해 블록버스터로 등극할 기세다. 30일 데일리팜이 유비스트 자료를 토대로 최근 3년동안 출시된(2010~현재까지) 제네릭 가운데 2012년 1분기 10억원 이상 처방조제액을 기록한 제품은 모두 10개로 나타났다. 종근당은 4개 제품을 분기 10억원 이상 그룹에 포함시키며 저력을 보여줬다. 지난해 4월 빗장이 풀린 아타칸 제네릭 시장에서 종근당 '칸데모어'의 기세가 대단하다. 칸데모플러스정이 1분기 20억, 칸데모어가 19억원으로 연매출 150억원 이상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작년 3월 열린 가스모틴 제네릭 시장에서도 종근당이 우세한 상황이다. 모프리드정은 17억원 처방액으로 2위 신풍제약 '가모시드정'(12억)을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또다른 가스모틴 제네릭인 CJ의 '모사원정'도 12억원의 처방액으로 10억원 이상 그룹에 포함됐다. 성장률로 보면 가모시드정이 무려 1552%로 무서운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다만 3년차를 맞은 가나톤 시장에서는 제일약품이 종근당을 이기고 있다. 제일약품의 '이토메드정'은 17억원 처방액으로 2위 종근당 '이토벨정'(10억원)과의 격차를 점점 더 벌이고 있다. 하지만 이토메드정과 이토벨정 모두 전년 동기에 비해 처방액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며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싱귤레어 제네릭 시장에서는 위임형 제네릭(오리지널과 동일한 제품)으로 반년 더 일찍 선보인 씨제이의 '루케어정'이 15억원의 처방액으로 다른 제네릭들을 압도하고 있다. 루케어는 지난해 6월 발매됐고, 타사의 싱귤레어 제네릭들은 그해 12월 출시했다. 루케어츄정도 10억원 처방액으로 둘이 합칠 경우 연 100억원대의 블록버스터 성장이 점쳐진다. 한편 2010년 7월 열린 헵세라 제네릭 시장에서는 부광약품의 '부광아데포비어정'이 11억원의 처방액으로 2위 그룹들을 멀찌감치 따돌리는 모양새다.2012-04-30 12:18:52이탁순 -
바이엘, 한정판 '아스피린프로텍트 커플팩' 출시바이엘이 국내 제약업계 최초의 리미티드 에디션 '아스피린프로텍트 커플팩'을 출시한다. 아스피린프로텍트 커플팩에는 심혈관질환 예방약인 저용량 아스피린 98(정) 2팩과 심혈관질환 예방 안내 책자 및 하트 마그네틱이 함께 담겨 있다. 저용량 아스피린(아세틸살리실산100㎎)은 꾸준히 복용할 경우 혈전 생성을 억제해 복합적 심혈관질환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의 심혈관질환(관상동맥혈전증)을 예방한다. 따라서 매일 한 알씩 거르지 않고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바쁜 생활로 약 복용 시간을 놓치거나 복용량을 마음대로 조절하면 제대로 된 예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이에 아스피린 프로텍트 커플팩은 중년부부들이 약 복용을 잊지 않고 매일매일 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패키지 안에 '월화수목금토일'을 표시했다. 또한 하트 마그네틱으로 약을 복용한 요일을 손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복약순응도 및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바이엘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아스피린 커플팩은 선진화된 의약품 복용 시스템을 갖춘 나라에서 주로 선보이는 환자 교육 및 복약지도 키트라는 점이 눈 여겨 볼만 하다"고 밝혔다.2012-04-30 11:24:39어윤호 -
부광 항암 신약, 범부처 신약개발사업 과제선정부광약품에서 다국가 임상시험 중인 차세대 표적 항암제 Apatinib Mesylate(아파티닙 메실레이트)가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 부광약품(대표 이성우)은 신약개발사업단(단장 이동호)과 지난 27일 Apatinib Mesylate 개발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2020년까지 10개 이상의 글로벌 신약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재원 규모는 1조원으로 알려져 있다. Apatinib Mesylate는 미국 유타대학의 Huntsman cancer institute(헌츠만 암센터)와 한국에서 진행하는 다국가 1상/전기 2상 임상시험이 진행 중인 제품으로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중국에서는 HengRui(헝루이) 사에 의해 위암에 대한 3상 임상시험이 완료됐다. Apatinib Mesylate는 경구용 제제로서 암세포의 성장 및 전이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작용기전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암세포에서 분비하는 혈관성장인자인 VEGF가 수용체에 결합하는 것을 선택적으로 방해해 부작용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전문가들은 표적항암제의 세계 시장규모가 2020년 25조원($24,821 Million)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2012-04-30 10:45:43가인호 -
제약협 이사장에 윤도준씨 급부상…수락할지 관심이사장 선출 과정에서 불거졌던 중·상위제약사간 갈등을 끝내 풀지 못하고 중도 퇴임한 윤석근 전 제약협회 이사장 후임에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이 대안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윤도준 회장은 상위제약사로 구성된 제약협 전임 집행부가 추천한 인물이다. 제약협회 차기 이사장은 최근 2명 정도 거론됐으나, 최종적으로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으로 좁혀지는 분위기다. 따라서 윤 회장 수락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만약 윤 회장이 고사하면 당분간 마땅한 이사장 적임자가 없다는 점에서 협회 집행부 구성에 진통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아제약 등 8개 제약사로 구성된 '미래포럼'(제약협 전임 집행부)은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을 차기 이사장에 추천하기로 했다. 전임 집행부 CEO는 "윤도준 회장이 오래전부터 차기 이사장 적임자라는 공감대가 형성됐다"며 "정식으로 차기 이사장 추대를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52년생인 윤도준 회장은 서울고와 경희대 의대 출신으로 경희대의대 부속병원 정신과 과장, 경희대 의대 정신과학교실 주임교수를 역임한 의사출신 오너다. 윤 회장은 경희대 의대 동문회장을 3번째 연임중이며, 대한정신약물학회 이사장도 역임한바 있다. 특히 개혁적인 경영스타일을 보여주며 115년 전통의 동화약품 체질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제약협회 회무도 역동적으로 이끌수 있다는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윤도준 회장은 2005년 3월 동화약품 부회장으로 경영에 참여한 이후 과감한 인력 재배치와 조직개혁 등을 통해 회사 기업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친화력 역시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런 점 때문에 윤 회장은 제약 원로그룹이나 젊은 그룹 등 양측으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2~3세 오너 모임인 약미회에서도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윤 회장은 이사장 수락을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임 집행부 한 관계자는 "차기 이사장과 관련해 아직까지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특히 윤석근 전 이사장의 사퇴가 매끄럽지 못했고, 중· 상위 제약사들의 갈등구도가 해결되지 못했다는 점에서 이사장직을 선뜻 맡을지 예상하기 어렵다는 게 중론이다. 따라서 전임 집행부의 윤도준 회장 설득 여부가 향후 중요한 관건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한편 윤석근 이사장 중도퇴임과 맞물려 제약협회 역할론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2012-04-30 06:44:50가인호 -
파나진, 폐암 돌연변이 검사 신의료기술로 인정파나진(대표 김성기)은 지난 26일 'EGFR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PNA) 기반의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 클램핑법]'가 안정성과 유효성에 대한 평가 결과 보건복지부 고시를 통해 신의료기술로 인정됐다고 밝혔다. EGFR(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유전자의 돌연변이 유무는 폐암치료제 선정에 중요한 마커이다. PNAClampTM EGFR 돌연변이 검출 키트(Mutation Detection Kit)을 이용한 EGFR돌연변이 검사는 직접염기서열검사 보다 민감한 검사방법으로, 소량의 검체로부터 29개의 EGFR돌연변이 유전자의 유무를 높은 민감도로 3시간 이내에 판독할 수 있다. 또 직접염기서열검사법에서는 검출이 어려운 세포나 흉수 샘플에서도 검사가 가능한 검사 방법이다. 파나진은 해당 기술을 통해 EGFR 유전자의 돌연변이 보유 여부를 검사하는 제품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국내외에 상용화 하고 있다. 한편, 파나진의 기술이 신의료기술로 평가된 것은 지난 3월 29일 KRAS(대장암) 돌연변이 검사가 선정된 이후 두 번째다.2012-04-29 20:29:3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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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한국콜마, 월드클래스 300 기업에 선정지식경제부는 월드클래스(World Class) 300 프로젝트의 올해 지원대상 37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제약사 가운데는 대웅제약과 한국콜마가 뽑혀 관심을 모았다. 이 프로젝트는 2020년까지 세계적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해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내용으로, 지난해에는 30개사를 선발했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대웅제약, 한국콜마, 일진다이아몬드, 동진쎄미켐, 미래나노텍, 서울반도체, 피에스케이, 비츠로셀, 계양전기, 평화정공 등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코트라, 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수출입은행, 산업기술연구회 등 15개 지원기관 협의체를 통해 기술개발, 해외진출, 금융 등 맞춤형 패키지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2012-04-29 20:26:2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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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일반약 가격인상 부정적 시선에 "억울해"일반의약품 가격을 인상한 제약사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팽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사들이 4월 1일 일괄적으로 전문약 6500여 품목에 대한 약가가 인하되자, 일반약 가격 인상을 통해 손해를 보전하려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제약사들은 한마디로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시기적으로 약가인하와 맞물린 것은 사실이나, 최근 몇년간 물가 상승, 원자재감 인상 등을 감안했을 때 불가피한 조치라는 것이 주요 논거다. 실제 최근 몇달간 일반약 약국 공급가는 10% 가량 인상됐다. 2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일반약 51개 품목의 약국 공급가는 최근 10개월간 평균 12.6% 인상됐다. 그렇다면 이렇게 일반약 가격이 오른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제약사들은 주원료 등 원자재값 상승에 있다고 입을 모은다. 지난해 초부터 가격 인상설이 끊이지 않았던 청심원류가 대표적인 사례다. "우황청심원 주원료인 우황 가격이 1년새 200배 가까이 뛰었다. 덩달아 청심원류 일반약 가격도 20에서 최대 40% 가량 올랐고 재인상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다." 약국주력 도매업체 관계자 말이다. 이처럼 청심원을 생산하는 제약사들은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40%짜지 약국 공급가를 인상했다. 하지만 여전히 현재 시중에는 청심원류 찾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여전히 원료수급에 어려움이 많은데다 가격도 비싸기 때문이다. 재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는 이유다. 고유가 시대를 맞아 겉포장, 약통 등 원자재값 상승으로 불가피하게 가격을 인상한 사례도 있다. 판피린은 5월 1일자로 10% 가량 가격을 인상한다. 무려 5년만의 가격 인상이다. 최근 5년간 물가상승률을 감안했을 때 인상폭이 크다고 볼 수만은 없는 셈이다. 동아제약은 "소비자 부담을 감안, 원가절감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하지만 고유가 시대를 맞아 원자재 가격이 상승해 어쩔수 없이 가격을 인상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일반약 가격을 올린 제약사들 입장도 마찬가지다. 한 제약사 도매담당 부장은 "일반약 매출은 전체 매출의 10%가 채 안된다. 가격을 올린다고 해도 약가인하 손실을 메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억울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는 "우리 회사도 가격을 10% 가량 올렸는데, 일반약 개발에 필요한 기술적 요인이 크게 작용했다"며 "최종 소비자에게 안전한 의약품을 전달하기 위한 제약사들의 노력이 가미된 것인데 이를 부정적으로만 보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2012-04-28 06:44:54이상훈 -
"외자사 파트너십 강화, 정부 가교 역할 중요"다국적제약사가 국내 투자를 강화하고 국내사와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서 정부 역할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27일 진흥원 주최로 열린 제2회 보건산업정책포럼에서 노바티스 에릭 반 오펜스 사장은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다국적제약사가 다른 나라와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시장에 대한 매력을 있어야 하는데 여기에는 적절한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충분한 보상이 따르지 않는다면 투자에 대한 욕구도 저하에 정상적인 투자가 어렵다는 말이다. 노바티스는 국내에 벤처펀드를 통한 투자는 이뤄지고 있지만 다른 나라에 설립한 연구개발센터가 없다. 실례로 싱가포르에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노바티스는 열대병 연구소를 설립한 바 있다. 또 GSK 역시 3~4년 전 임상연구센터를 설립을 놓고 한국과 중국을 저울질 했지만 결국은 중국에 센터를 건립한 바 있다. 투자 뿐 아니라 제약 시장 성장에 있어 정부의 역할론도 강조했다. 그는 "한국 제약시장은 세계 13대 시장으로 매력적인 시장을 가지고 있다"며 "빠른 속도로 성장했지만 당분간은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이어 "30년 간 경제발전 모습을 보면 정부가 의지를 가진 일에는 성과가 컸던 것으로 파악된다"며 "정부가 제약산업 육성 의지가 있자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012-04-27 17:22:57최봉영 -
이춘엽 사장 "다케다 성장동력은 파트너십과 M&A"" 다케다제약이 글로벌 제약사로 성장한 데는 타 제약사와 파트너십과 M&A가 기반이 됐다." 다케다제약 이춘엽 사장은 27일 페럼타워에서 열린 보건산업 정책포럼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 사장은 "다케다제약은 바이엘이 일본에 설립되기 전에 바이엘 제품을 기반으로 시작했다"며 "현재 세계 순위는 다케다가 12위, 바이엘이 13위"라고 말문을 열었다. 다케다의 성장이 다국적제약사의 협력이 기반이 된 만큼 국내제약사 역시 외자사와 파트너십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그는 "다케다 역시 일본에서 70년대 고도성장을 했으나 80년대 한국처럼 약가를 안 줘 해외로 눈을 돌렸다"고 말했다. 이어 "다케다가 미국, 유럽 등의 시장에 진출하면서 어디에 진출하던 파트너십을 맺어 시장을 공략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다케다의 성장 전략으로 꼽히고 있는 것은 다름아닌 M&A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 시대는 오가닉한 성장모델은 힘들다"며 "제약회사가 알앤디를 하기 위해서는 사이즈업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실례로 다케다는 그 동안 밀레니엄 등 세계 유수의 제약사와 합병을 통해 규모의 성장을 이뤄낸 바 있다. M&A는 규모와 함께 최근 제약시장의 화두로 떠오른 이머징 마켓에서도 유용하다는 입장이다. 그는 "다케다제약이 나이코메드를 합병한 것은 이머징 마켓에서 큰 성공을 거둔 회사이기 때문"이라고 M&A의 중요성을 강조했다.2012-04-27 17:05:11최봉영 -
제약협, 2주후 임시이사회서 새 이사장 선출키로제약협회가 2주 후 임시이사회를 열고 윤석근 이사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협회 새 이사장을 선출할 것으로 전해졌다. 제약협회는 27일 긴급이사회를 열고 내달 중순쯤 이사회를 열어 새 이사장을 선출하고 빠른 시일 내 협회를 정상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경호 제약협회장은 이사회를 끝낸 뒤 기자와의 만남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통한 소식에 따르면 제약협회는 오늘부터 2주 후에 임시이사회를 열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날 임시이사회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이사장 후보를 중심으로 협회를 이끌 새 선장을 뽑을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이다. 한편 이날 긴급이사회에서는 윤석근 제약협회 이사장(일성신약 대표)이 사퇴 의사를 밝히고 제약협회를 떠났다.2012-04-27 16:10:49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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