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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제약기업협의회 회장단 구성 마무리혁신형 제약기업 협의회(회장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는 24일 서울 방배동 한국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지난 6월 1차 회의때 회장과 부회장들을 선임한데 이어 이날 3개 위원회를 구성하고 각 위원장을 뽑는 등 향후 본격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회장단(위원장 3명 포함) 구성을 마무리했다. 3개 위원회는 혁신형 제약기업의 역할 관련(위원장 JW중외제약 전재광전무), 정부지원정책 발굴과 제안 관련(위원장 종근당 나성범이사), 대외협력 관련(위원장 BC월드제약 홍성한사장) 위원회로 두기로 하고 위원회별 명칭은 회장단에서 추후 결정키로 했다. 협의회는 또 2주 이내에 위원회별 위원 구성 절차를 마무리하고, 매월 회장단 회의 개최를 비롯한 운영 규정도 마련키로 했다. 이날 안건 처리에 이어 정윤택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산업단장이 신임 인사차 방문, 참석자들에게 “제약기업들에게 기업진단 분석 프로그램과 담당자 무료교육 기회도 제공하는 등 제약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최대한 돕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또 총 15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인터베스트 글로벌 제약펀드’ 활용방안, 스코틀랜드와의 ‘제약산업간 협력강화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도 가졌다.2013-07-24 14:31:5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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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약·제네릭이 뭡니까?…좋은 이름 공모합니다"'카피(copy)' 이미지가 강한 제네릭, 복제약이라는 용어를 제약업계가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후발의약품에 대한 신뢰도 확보와 이미지 개선을 위한 업계의 본격적인 행보로 풀이된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업계와 제약협회는 그동안 정부와 언론기관 등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해왔던 제네릭, 복제약이라는 용어를 버리고 새로운 이름을 사용하기로 했다. 이와관련 제약협회는 일반인과 모든 제약사를 대상으로 '제네릭'을 스위치할 수 있는 좋은 이름 공모전을 열기로 결정했다. 24일 열린 이사장단회의서 결정된 사항이다. 업계 한 CEO는 "국내제약사들이 제네릭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다 보니 제품에 대한 신뢰도도 떨어지고 이미지도 안좋아졌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공모전을 열기로 합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협회 관계자는 "제네릭 용어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공모전 세부안을 기획해 조만간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사들은 제네릭과 복제약이라는 단어로 인해 국민들로부터 카피약, 짝퉁, 똥약이라는 나쁜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는 데 우려의 목소리를 낸바 있다. 하지만 국내사들이 카피약, 제네릭, 복제약으로 불리면서도 공통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따라서 국내사들은 우선적으로 복지부, 식약처 등 정부기관부터 복제약이라는 용어를 쓰지말고, 후발의약품 등으로 변경해 사용해줄 것을 주문하고 있다. 한편 제네릭이라는 용어는 국내에서 통용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특허만료후 진입한 의약품이라는 의미에서 '후발의약품'이라고 부르고 있다.2013-07-24 14:25:03가인호 -
엑스포지·트윈스타, 알비스·스티렌 '엎치락 뒤치락'[고혈압·소화성궤양용제 1위 라이벌 품목] 상반기 고혈압치료제와 소화성궤양용제가 1등 자리를 놓고 치열한 순위싸움을 전개했다. 엑스포지와 트윈스타, 알비스와 스티렌은 엎치락 뒤치락하며 라이벌전을 이어갔다. ARB+CCB 고혈압 복합제인 엑스포지(노바티스)와 트윈스타(베링거)는 혈압약 시장에서 대세를 이어갔다. 24일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지난 1분기에는 엑스포지가 5억원 차이로 앞섰지만, 2분기에는 트윈스타가 7억원 차이로 역전에 성공했다. 최종 스코어는 405억대 403억으로 약 1억 6000만원 차이로 트윈스타의 승리. 발매 3년차에 트윈스타는 혈압약 시장의 왕좌로 떠오를 기세다. 엑스포지는 하반기 제네릭 진입 소식도 있어 트윈스타가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트윈스타와 같은 성분인 텔미누보(종근당)의 약진이 트윈스타 성적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에서도 1위 싸움이 치열하다. 오랫동안 왕좌 자리를 지켜온 스티렌(동아에스티)이 개량신약의 진입과 회사 영업력 부진으로 알비스(대웅제약)에 역전을 허용한 상태다. 지난 1분기까지 스티렌은 알비스를 약 4억원차로 이기고 있었으나 2분기에는 알비스가 12억원 차이로 스티렌을 따돌렸다. 스티렌이 부진한 사이 알비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최종 성적은 317억대 309억원으로 알비스의 승리. 하반기에도 알비스의 우세가 점쳐진다. 스티렌 개량신약이 갈수록 위세를 떨치고 있어 스티렌의 부진이 단기간 회복될 것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하반기 시장에서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2013-07-24 12:04:12이탁순 -
광동, 창립50년 기념 '제주 옥수수환경캠프' 마쳐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제주도에서 진행한 제6회 옥수수 가족환경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옥수수 가족환경캠프는 광동제약의 대표 건강음료 중 하나인 옥수수수염차를 주제로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마련, 소비자들을 초대해 매년 여름 진행되는 행사다. 초등생 부모들 사이에 인기가 높아 올해 경쟁률은 50대 1에 달했다. 이 캠프는 지난 2008년 시작해 6회째를 맞고 있으며 올해는 광동제약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단위 고객 55명을 초청,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록돼있는 제주도에서 행사를 가졌다. 참가 가족들은 캠프기간 제주 서부 아홉굿 마을 일대에서 직접 텐트를 설치하고 가족들과 함께 야영을 하며 옥수수 수확 체험, 천연모기퇴치제 만들기, 건강 간식 보리빵 만들기 등 친환경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광동 관계자는 "캠프 참여를 계기로 가족간의 사랑과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는 참가자들의 솔직한 이야기에서 보람을 찾는다"며 "가족과 환경을 위한 문화의 하나로 정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3-07-24 11:33:25가인호 -
'아피니토', 항암화학요법 경험 환자에 유효유방암치료제 ' 아피니토'의 항암화학요법 치료, 내분비 치료를 받았던 재발 환자에 대한 임상적 유효성이 확인됐다. 이같은 결과는 아피니토(에베로리무스)의 중추적 임상인 BOLERO-2의 하위분석을 통해 나타났다. 하위분석에서 아피니토와 엑스메스탄 병용요법은 진행성 유방암에 대한 항암화학 치료 경력이 있는 환자와 보조적 내분비 요법 도중, 혹은 이후에 유방암이 재발한 환자 모두에게서 무진행 생존기간(PFS)을 유의하게 개선시켰다. BOLERO-2 임상은 비스테로이드성 아로마타제억제제(NSAI)를 투여한 후에도 증상이 재발했거나 악화된 것으로 나타난 총 724명의 폐경 후 진행성 호르몬 수용체 양성(HR+),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 음성(HER2-)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각 환자군을 아피니토와 엑스메스탄 병용투여군과 엑스메스탄 단독투여군으로 나눠 비교분석했다. 하위분석 연구는 임상 참여 전 항암화학치료 경험이 있거나 내분비 치료 도중 혹은 이후에 유방암이 재발된 두 개의 하위그룹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질병의 특성을 파악하는 한편, 아피니토와 엑스메스탄의 병용요법의 효능을 평가하기 위해 이뤄졌다. BOLERO-2임상에 참여한 환자 중 진행성유방암 치료를 위해 임상 참여 전 항암화학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환자는 186명(약 26%)으로 이 환자군은 항암화학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군과 비교했을 때 내장 전이가 되거나(67% vs 56%), 첫 진단 후 6개월 안에 재발(32% vs 17%)한 비율이 모두 높게 나타났다. 아울러 아피니토 병용치료군과 엑스메스탄 단독치료군의 무진행생존기간이 각각 7.1개월과 2.8개월로 아피니토 병용치료군의 무진행생존기간이 두 배 이상 연장됐다. 또한 임상 참여 전 12개월 내 보조적 호르몬 치료를 받던 도중 혹은 이후에 유방암이 재발한 환자는 전체의 약 20%인 137명이었으며 대부분의 환자들이 임상 참여 전 마지막으로 받은 치료가 비스테로이드성 아로마타제 억제제를 투여한 보조적 내분비 요법이었다. 이 환자군에서도 엑스메스탄 단독치료군의 무진행생존기간이 4.2개월, 아피니토와 엑스메스탄 병용치료군이 15.2개월을 기록해 아피니토 병용요법을 받은 환자군의 무진행생존기간이 두 배 이상 길었다. 문학선 한국노바티스 대표는 "이번 결과는 화학항암치료의 경험이 있는 상대적으로 중증의 진행성 유방암 환자들에게도 아피니토가 효과적임을 보여줬을 뿐 아니라 아로마타제억제제를 사용했음에도 유방암이 재발한 환자에게 아피니토와 엑스메스탄의 병용요법이 잠재적 이점이 있다는 근거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2013-07-24 08:54:42어윤호 -
광동제약, 천연물 유래 비만신약 개발에 가세광동제약이 천연물 기반의 비만약 개발에 착수했다. 시부트라민 퇴출 이후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비만약 대부분이 부작용이 높은 향정약이라는 점에서 제품화가 기대된다. 22일 식약처에 따르면, 광동제약 'KD101 연질캡슐'이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 이 제품은 식물로부터 유래된 세스퀴테르펜계 화합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새로운 개념의 신약후보 물질이다. 광동제약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건강한 남성을 대상으로 임상 1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물질은 지방산 산화와 열발생 촉진을 통한 지방연소, 지방세포 분화 억제 등의 약리 작용을 통해 비만치료 효과를 나타낸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유통되고 있는 향정신성 제제의 심혈관계·중추신경계 부작용을 극소화했다"며 "효능과 함께 안전성을 갖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KD101 연질캡슐이 상용화까지 5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광동은 해외진출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동제약은 향정 비만약 '아디펙스'를 연간 50억원 가량의 품목으로 성장시켜 이 시장에서 영업력을 이미 확보하고 있는 상태다. 개발 중인 천연물 비만신약이 제품화될 경우 비만약 시장 입지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최근 비만약 시장에 국내제약사의 천연물신약 개발 열풍이 불고 있다. 한미약품은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어 가장 앞서 있으며, 한국콜마, 대원제약, 환인제약 등도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다. 현재 비만약 시장은 시부트라민 퇴출 이후 1000억원에서 600억원 가량으로 축소됐으나, 신약 출시 이후 시장은 다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2013-07-23 12:24:52최봉영 -
검찰, 리베이트 인정 의료인 등 피의자에 첫 구형동아제약 리베이트 사건의 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검찰이 관련 피의자들에게 첫 구형을 내렸다. 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22일 진행된 재판에서 검찰은 리베이트 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에 추징금 1293만4140원을 구형했다. A씨는 동아제약 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용 동영상 강의자료를 제작하고, 강의료 1200여만원을 받았다. 검찰은 A씨가 동아제약 의약품 처방을 전제로 동영상 강의료를 받아다고 보고 리베이트 혐의로 기소했다. A씨는 재판과정에서부터 혐의를 인정했다. A씨가 혐의를 인정하고 선처를 호소함에 따라 다른 피고인들보다 빨리 구형이 내려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검찰에 기소된 의료인은 총 18명으로, 대부분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리베이트 관여사실을 인정한 물품구매대행 및 광고대행업체 대표 2명도 이날 구형을 받았다. 검찰은 이들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구형했다. 이들 역시 재판 초기 과정에서부터 혐의를 인정해왔다. 이들의 변호사는 초동수사 때부터 검찰수사에 성실히 임하고, 사실을 이야기한 점을 감안해 선처를 호소했다. 앞으로 재판은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피고 다수 의료인들과 동영상 제작업체, 동아제약 연루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동아제약과 동영상 제작업체는 '동영상 강의료가 리베이트'라는 검찰의 주장과 달리 교육 목적의 정당한 강의료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부 의사들은 아예 동영상 강의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2013-07-23 10:59:37이탁순 -
한국코와, 복합기능정장제 '더가드코와' 출시한국코와가 19일 복합기능종합정장제인 '더가드코와정장정'을 새롭게 출시했다. 더가드코와정장정은 '腸속의 보디가드'라는 컨셉으로, 식생활변화 및 불규칙한 생활 등으로 장내밸런스가 깨진 현대인들의 복부팽만, 변비, 묽은변(설사), 소화불량 등의 개선에 적합한 제품이다. 또 나토균과 유산균의 더블 생균제제 및 건위생약, MMSC(메틸메티오닌설포늄염화물)의 함유로 대장뿐만 아니라 위장의 기능개선까지 동시에 타겟팅해 기존 출시된 유산균함유의 정장제와 차별된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더가드는 더블생균인나토균과 유산균이 장내유익균인비피더스균의 증식을 촉진하고 유해균의 번식을 억제, 장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판토텐산칼슘 성분이 비피더스균의 생육을 한번 더 촉진해 장내환경을 정상으로 정돈해 준다"고 말했다. 아울러 "당약, 계피, 회향 등의 건위성분과 위점막 수복작용이 있는MMSC(메틸메티오닌설포늄염화물)성분이 위 기능을 강화하고 소화를 도와 장의 부담을 줄여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가드코와정장정은 성인(15세 이상)은 1일3회 1회3정씩, 8세 이상 15세 미만은 1회2정씩 물 또는 온수와 함께 복용하면 되고 포장단위는 160정/(병) 이다.2013-07-23 08:41:20어윤호 -
갑자기 B형간염백신 접종비가 비싸진 까닭은?B형간염백신의 접종 가격이 올라가고 있다. 22일 개원가에 따르면 최근 대다수 가정의학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의원들은 최근 B형간염의 접종가를 인상했다. 지역이나 개원의 의사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통상 3만원 정도였던 접종비가 3만5000원 선으로 상승됐다. 원인은 백시 공급 제약사들의 제형 변경으로 인한 공급가 인상이다. LG생명과학, SK케미칼 등 제조사들은 지난해 각기 보유한 B형간염백신인 ' 유박스B'와 ' 헤파뮨'의 제형을 바이알에서 프리필드로 전환했다. 프리필드는 주사약을 주사기 안에 미리 충전했다가 필요 즉시 안전하게 주사할 수 있도록 고안된 형태로 사용의 편리함과 안전성이 높지만 바이알 보다 제조원가가 비싸다. LG생과 관계자는 "바이알은 고무파편이 유입될 수도 있고 동결건조에 대한 번거로움도 있어 프리필드 주사기로 제형을 변경하게 됐다"며 "단가가 비싸지는 부분은 있지만 안전성과 편의성 면에서 뛰어나다"고 밝혔다. 따라서 해당 제약사들은 원가 상승으로 인해 백신 사입가를 약 4000원에서 2배 가까이 인상했고 이는 곧 접종가 상승으로 이어진 것이다. 그렇다면 지난해 바이알 제형의 생산이 중단됐는데 최근에야 접종비에 변화가 시작된 이유는 무엇일까. 생산은 중단됐지만 바이알의 재고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이후 비슷한 시기에 두 제약사의 재고가 소진됐고 개원가는 더이상 바이알 제형의 백신을 사입할 수 없게 됐다. 서울시 강남구의 한 내과 개원의는 "일주일 전부터 B형간염 접종가를 5000원 인상했다"며 "좀 비싸지만 사용이 바이알 보다 용이하다. 환자들도 인상 이유를 설명했더니 수긍하는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한편 LG생명과학의 유박스B 프리필드 제형은 SK케미칼에서 위탁 생산되고 있다.2013-07-23 06:34:52어윤호 -
동아쏘시오홀딩스, 해외 제약사 인수 검토중동아쏘시오홀딩스는 스페인 제약사 인벤트 파르마 인수추진설에 대해 '검토 단계'라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조회 공시 답변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방법의 하나로 해외 제약회사 M&A 등 검토중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인벤트 파르마사도 검토대상에 포함돼 있지만 초기 검토단계로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 없다"며 조심스런 반응을 보였다.2013-07-22 19:06:0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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