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김지윤 부문장 선임…뷰티·건기식 브랜드 강화
- 황병우 기자
- 2026-06-29 14:0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건마케팅부문서 브랜드 전략·마케팅 총괄
- 화장품·건기식 경험 바탕 생활건강 사업 지원
- AD
- 8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황병우 기자]동화약품이 뷰티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전략 강화를 위해 신임 생건마케팅부문장에 김지윤 이사를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생건마케팅부문은 생활건강본부 산하 조직으로, 뷰티마케팅팀과 건기식마케팅팀을 총괄한다. 김 이사는 앞으로 동화약품의 뷰티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전략과 마케팅 업무를 맡는다.
김 이사는 뷰티 업계에서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을 이끌어 온 전문가다. 2008년 LG생활건강 색조 BM 파트장을 시작으로 셀트리온스킨큐어, 에이블씨엔씨 미샤 등을 거치며 색조와 스킨케어 등 화장품 카테고리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했다.
2020년에는 종근당건강 화장품사업부문 이사로 합류해 제약 계열사의 화장품 사업을 이끌었다.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2018년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의 화장품 상품기획 전략과정 집필에도 참여했다.
김지윤 동화약품 생건마케팅부문장은 "129년 역사의 동화약품에서 생건마케팅부문을 이끌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쌓아온 브랜드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뷰티와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소비자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동화, 어린이 감기약 시장 도전장…화이투벤키즈콜드시럽 허가
2026-06-11 12:01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에 송우률 이사 영입…R&D 강화
2026-05-26 14:00
-
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2026-05-19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닥터나우 비만약 노출…복지부 "불법 아냐" 식약처 "법 위반"
- 2"임시총회 소집하라"…서울·경기 분회장들, 약사회서 피켓 시위
- 3약배송 후폭풍 거세지는 약사회…임시 대의원총회 열릴까
- 4P-CAB 보신티 염변경+제네릭도 조기 출시 강행하나
- 5네크워크 방지법 11월 시행 앞두고 청담동에 대형약국 등장
- 6거점도매 갈등 일단 봉합…내년 초 '유통협력사' 계약이 분수령
- 7마더스제약, 코스닥 상장 시동…2년새 매출 45%↑·이익률 6%
- 8'창고형약국' 명칭 불가…과장 명칭·허위광고 규제법 국회 통과
- 9국전에프앤디, 제약문서에 AI 심는다…GMP 업무 통째로 자동화
- 10기등재 재평가 내년 4월 연기...정부-산업계 막판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