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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화이자, 항암분야 글로벌 제휴…국내서도 적용머크가 화이자와 자사의 항-PD-L1 항체약물인 'MSB0010718C'를 공동 개발·상업화하는 글로벌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MSB0010718C는 현재 다수의 종양에 대한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으며, 양사는 이번 제휴로 면역항암제 분야에서 입지 구축을 위한 노력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이 약물은 단독요법은 물론 화이자와 머크가 보유한 기승인 약물 또는 후보 약물과의 병용요법제로 개발될 계획이다. 양사는 또 화이자의 항-PD-1 항체 약물의 임상 1상 시험을 조속히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양사는 미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화이자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인 '잴코리(크리조티닙)'의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키로 합의했다. 칼-루드비히 클레이 머크 회장은 "우리는 헬스케어, 기능성 소재, 생명과학의 3개 핵심 사업 모두를 강화하는 약속을 이행하고 있다. 화이자와의 계약은 우리의 제약 파이프라인의 도약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앨버트 부얼라 화이자 백신·항암제 및 컨슈머 헬스케어 부문 사장은 "이번 글로벌 제휴로 다수의 종양 분야에서 환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화이자와 머크가 상호보완적으로 양사의 장점에 집중하고 협업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계약으로 머크는 계약금 8억5000만 달러를 받게 되며 향후 성과에 따라 최대 20억 달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양사는 모든 개발과 상업화 비용을 분담하고, 항-PD-L1 또는 항-PD-1 계열 제제의 판매 수익을 나눠 갖기로 결정했다.2014-11-25 08:57:43어윤호 -
국내사 신약도입 프로젝트, 높은 등재 문턱에 좌절국내제약사들이 도입 신약 약가등재의 어려움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제약사가 외국에서 경쟁력 있는 신약을 직접 발굴, 국내로 들여오는 도입신약에 대한 정부 정책 배려가 요구된다. 국내사와 다국적사간 전략적제휴로 신약 판매를 하려는 경우 제휴를 맺으려는 국내 제약끼리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계약조건이 열악할 수 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특히 국민 입장에서도 신약에 대한 접근기회를 놓칠수 있다는 점에서 도입신약에 대한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이와 관련 제약협회는 정부에 효율적인 신약 등재제도 방안을 건의하기 위한 자료 취합 차원에서 최근 회원 제약사들에게 도입 신약의 보험등재 실패 사례를 모으고 있다. 피해금액 및 포기사유, 피해내용, 도입국가, 품목명 등의 파악에 나선 것이다. 협회에 따르면 24일 1차로 파악된 피해 현황은 6개 제약 12개품목 260억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품목당 피해액은 약 22억원으로 추산된다. 심평원 비급여결정 품목과 건보공단 약가협상 결렬품목 등이 연간 15건정도라는 점을 감안하면 제약의 연간 피해액은 약 330억원에 이르는 셈이다. 이번 조사에서 신약 도입 포기 주요 사유는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의 비용효과 불인정에 따른 비급여 평가 ▲공단 약가협상 결렬 ▲신약 도입 진행 중 약가정책(일괄약가인하) 변화에 따른 비교약제 가격 하락 등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 제약기업들의 해외 신약 도입의 경우 외국 개발사와 사전 계약에 따른 계약금과 기술료 등의 비용이 지출되고, 국내 보험약가 등재를 위한 경제성평가비용이나 연구비용 등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같이 도입이 무산되면 모든 비용을 날리게 되는 꼴이 된다. 제약계 한 관계자는 "국내 제약사들이 세계의 우수한 신약을 적절한 가격에 국내 도입해 보급하는 것은 국민보건향상을 위해서도 유익한 일"이라며 "특히 국내 제약이 주체적으로 우수 신약을 발굴해 도입하는 '도입 신약'은 국내 진출한 다국적제약 신약의 실속없는 전략적제휴와는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그럼에도 약가협상과정에서 어떠한 배려도 주어지지 않아 제약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현상은 몹시 아쉽다"고 토로했다.2014-11-25 06:15:00가인호 -
진양, 원주GMP 신공장 건설 157억 투자진양제약이 강원도 원주에 신공장 건설에 나섰다. 회사 측은 원주GMP공장 신축공사에 157억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진양제약은 "첨단 cGMP공장 신축으로 제품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6.60%에 해당되는 금액이다.2014-11-24 17:50:02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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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컴퍼니, 히알루론산필러 '다나에' 출시디엔컴퍼니(대표 윤재춘)은 대웅제약에서 자체 개발한 히알루론산(HA) 필러 '다나에(DANAE)'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필러는 얼굴 진피층에 주입해 얼굴의 주름을 개선해 주고 볼륨을 찾아주는 역할을 하는 의료기기이다. 필러의 여러 성분 중에서도 히알루론산을 주 성분으로 한 HA 필러가 가장 대중적으로 시술되고 있다. 다나에 필러는 구성 입자의 크기에 따라 '오리지널(original)', '라인(line)', '컨투어(contour)'의 총 3가지 라인으로 출시돼 얼굴의 각 부위에 최적화된 맞춤 필러로 제작됐다. 다나에 오리지널은 가장 얇은 입자로 구성됐으며, 다나에 라인은 코나 팔자 주름들 얼굴의 라인을 잡는 곳에 시술된다. 다나에 컨투어는 이마, 볼 등의 얼굴 윤곽시술에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다나에 필러는 R 스퀘어 공법으로 기존의 부드럽게 잘 퍼지는 젤 형태인 모노파직(monophasic) HA와 일반적으로 탄성이 좋아 잘 뭉치는 바이파직(biphasic) HA의 장점만을 결합한 '2 in 1(투인원)' HA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다나에는 세계최초로 모노파직 HA 필러의 편의성과 바이파직 HA필러의 조형성, 볼륨감이 증대된 '2 in 1' 멀티 HA 필러로서 대웅제약의 선진화된 기술로 탄생한 필러"라며 "필러 자체의 효과를 키웠을 뿐만 아니라 전 제품에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을 첨가해 시술 시 통증을 최소화하여 환자들의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웅제약 관계사인 디엔컴퍼니는 HA필러 퍼펙타, 테오시알, CaHA 필러 페이스템,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이지듀를 유통하고 있으며 이번 제품 발매로 쁘띠성형 분야의 모든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춘 피부 성형분야 전문 회사로 성장했다.2014-11-24 13:08:06이탁순 -
2000억 조영제 시장 국산화 '본격'…일성신약 가세바이엘쉐링, GE헬스케어 등이 주도하고 있는 2000억원대 조영제 시장에 국내개발 제품들이 잇따라 진입, 향후 시장 판도에 관심이 모아진다. 동국제약이 출시하고 있는 파미레이(이모파미돌)가 300억원대 매출로 시장에서 확실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대웅제약은 울트라비스트 제네릭 네오비스트(이오프로마이드)의 해외시장 진출과 옴니파큐 제네릭 옴니큐어(이오헥솔)의 국내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조영제 분야에 경험이 많은 일성신약이 자체 개발한 래이팜을 본격 발매해 주목받고 있다. 따라서 수입 제품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조영제 시장은 국내기업들의 시장 진출로 국산화 시대가 열리는 것으로 관측된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국제약, 대웅제약 등에 이어 조영제 사업을 잠정 중단했던 일성신약이 신제품 Raypam(이오파미돌)을 출시하고 조영제 시장 재 진출을 선언했다. 1993년 이탈리아 브라코사에서 원료 및 생산기술을 이전 받아 국내 생산 및 판매를 해온 일성신약은 Iopamidol 제제와 Iomeprol 제제를 기반으로 CT조영제시장 뿐만 아니라 멀티핸스 소노뷰등 MRI조영제 시장까지 진출해 연매출 200억원을 달성하는 등 조영제 시장의 토종기업으로 자리매김했었다. 하지만 2010년 브라코의 국내시장 진출후 일성신약은 지난해 2월까지 이오파미로와 이오메론 등의 제품을 생산 한국브라코에 납품을 하다가 조영제 사업을 잠시 중단한바 있다. 일성신약은 이후 자체 조영제 개발에 주력하면서 최근 신제품 Raypam(Iopamidol)을 발매하고 본격적으로 시장에 가세했다. 일성측에 따르면 Rayparm은 자체 합성시설을 이용해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자체 생산을 진행한 품목이다. 일성측은 최근 열린 대한영상학회(KCR)에 부스 홍보활동을 통해 조영제 시장에 복귀했음을 알렸으며, 수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Cphi worldwide에 부스 참여를 통해 조영제 생산업체임을 적극 홍보했다. 윤석근 일성 대표는 "조영제 자체 개발을 통해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수출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조영제 전문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동국 파미레이(국내시장, 수출)와 대웅 네오비스트(수출), 옴니파큐는 타깃을 확실하게 설정해 국산 조영제 시장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조영제의 경우 대부분 종병 시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데다가, 품목 스위치가 어렵다는 점에서 일성신약의 신제품 시장 안착이 순조롭게 진행될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한편 2000억원을 넘어선 조영제 국내시장은 70~80% 이상이 수입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바이엘쉐링, GE헬스케어, 브라코, 동국제약, 태준제약, 일성신약 등이 경합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2014-11-24 06:14:55가인호 -
화이자, 영업부 대졸 인턴사원 모집한국 화이자가 14일부터 27일까지 자사의 온라인 채용지원 사이트를 통해 영업부 대졸 인턴 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될 인턴 사원은 2015년 1월부터 3개월 간 근무하게 되며, 우수 인턴 수료자에게는 정규직 영업사원(Medical Representative)으로 입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전공에 상관없이 4년제 대학교 및 대학원 기 졸업자 또는 2015년 2월 졸업 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오는 27일(목) 오후 6시까지 화이자 채용지원 사이트(http://pfizercareers.com/apply)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지원서 작성시 희망 근무지(서울/경기, 대전/충청, 광주/전라, 대구/경북, 부산/경남)도 선택할 수 있다. 선발 절차는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의 2단계로 이뤄지며 각 전형별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2015년 영업 대졸 인턴 사원 채용 및 입사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채용지원 관련 이메일(koreatalentacquisition@pfizer.com)로 문의하면 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인턴십은 제약 영업 분야에 관심있는 학생들에게 선진 글로벌 제약기업의 실무를 통해 현장 경험을 쌓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2014-11-23 22:31:18어윤호 -
식약처 "개발중 세포치료제 사용 곤란"식약처가 개발 중인 세포치료제를 병원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식약처는 업계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식약처는 안전성이 확보된 세포치료제에 대해 특정 병원과 프로그램에 한해 시험적 활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업계의 요청에 수용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특히 줄기세포 시술이 고가임을 고려할 때 적절히 설계된 임상시험을 통해 효과가 입증된 의약품이 유통돼야 국가 의료보험재정에 낭비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의약품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제29조에 따라 임상시험용의약품을 '응급상황 사용승인'을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시 연구자 임상시험을 통해 해당 의약품의 사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밖에 다양한 해외 제도를 검토하고 있으며 희귀·난치 질환에 대한 세포치료제를 이용한 치료기회 확대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했다.2014-11-23 22:22:39이탁순 -
안국, 갤러리AG서 친환경체험 프로그램안국약품이 운영하는 비영리 문화공간 갤러리AG에서 최근 일반인 신청자를 대상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인 참가자들의 신청을 받아 진행됐으며, 35명의 참가자들이 친(親)환경적인 예술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갤러리AG 체험 프로그램은 일반인들이 직접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자연적인 접근 등 공익적인 성격도 담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 갤러리AG 관계자는 "이번 체험은 자연환경과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삶에 대한 성찰과 체험 기회의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갤러리 밖으로 나가 직접 나뭇잎과 작은 돌 등을 주워 와서 자신만의 에코백 만들기를 하는 등 자연친화적인 삶을 체험해 볼 수 있었다. 이후 생태미학예술연구소장 유현주 박사와 함께 폐재료를 이용한 작품사진과 관련 영상도 함께 보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숙현씨는 "TV나 스마트폰을 잠시 꺼두고, 밖으로 나와 아이들과 예쁜 낙엽을 줍고, 에코백을 만들어 보는 시도가 환경을 위한 작은 생활 변화라고 느껴져 보람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안국약품 갤러리AG의 일반인 대상 감성 힐링 체험 프로그램은 12월에'‘드림캐처 만들기' 행사로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갤러리AG에서 12월 말까지 금속을 이용하여 빛에 따라 달라지는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김은영의 展이 개최된다. 한편, 안국약품이 지난 2008년에 개관한 '갤러리 AG'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역 주민들에게는 문화 감성 충전과 체험의 공간으로, 신진작가들에게는 기회와 전시의 공간으로, 임직원들에게는 마음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소통과 문화의 장으로써 사랑받고 있다.2014-11-23 22:07:43이탁순 -
한올바이오, 3분기 연속 흑자달성한올바이오파마(대표 김성욱, 박승국)가 3분기 누적매출액 606억원, 영업이익 7억3000만원, 당기순이익 10억원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올바이오파마는 3분기 매출액 203억원, 영업이익 9000만원, 당기순이익 2억4000만원을 기록해 3분기 연속 흑자달성에 성공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2013년도 3분기 누적매출액이 560억원, 영업적자 75억5000만원, 당기순손실 87억9000만원을 기록한 바 있어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8.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한올바이오파마 관계자는 "항암제 '엘리가드'를 비롯한 출시 5년 이내의 신제품들이 고른 매출 성장을 보였으며, 최근 3년 동안 매년 매출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금년부터는 매출이 성장하고 있어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지난 2월에 진행한 기업설명회에서 제시했던 2014년도 예상실적인 매출액 826억원, 영업이익 10억원, 당기순이익 5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전망이다"고 설명했다.2014-11-21 17:09:1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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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제약, 신임 대표에 정재운 부사장하나제약은 22일자로 영업본부장 정재운 전무를 하나제약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임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재운 부사장은 지난 87년 한미약품에 입사해 제약계에 투신해왔다. 영남본부장을 역임하고 2006년부터 2009년까지는 병원부 영업이사로 재직했다. 총 24년간 한미약품에서 근무한 정 부사장은 영업부, 특히 병원영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정 부사장은 2010년 1월 하나제약 종병사업부 본부장으로 영입돼 영업 조직을 다듬었고 매출을 크게 신장시켜 왔다는 평가다. 2013년 1월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고, 2014년 11월 22일 부사장 승진과 함께 하나제약 대표이사로 취임할 예정이다. 하나제약은 영업 일선에서 수십년간 경력을 쌓아온 정재운 대표이사 체제를 통해 경영조직을 정비하여 내실을 다지고, 효과적인 영업전략을 수립하여 매출을 증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임 장사정 대표이사인 개인적 사유로 퇴사가 결정됐다.2014-11-21 17:01:3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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