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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표 장관, JW중외 당진공장 방문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이 23일 JW중외그룹 당진공장을 방문해 사우디아라비아 수액제 수출 프로젝트의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JW중외그룹(대표 이경하)은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 등 복지부 관계자들이 충남 당진시에 위치한 JW당진생산단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문형표 장관이 2013년 복지부장관 취임 이후 국내 제약사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방문은 1945년 창업 이래 70여년 동안 대표적인 기초필수의약품인 수액제를 생산하고 있는 JW중외그룹을 격려하고, 지난해 6월 JW홀딩스와 사우디아라비아 SPC사가 체결한 '수액제 공장 건설 MOU'의 진척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문 장관은 설연휴 기간 동안 복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료수출 프로젝트들을 점검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등에 출장을 다녀오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문 장관은 이날 JW홀딩스 이종호회장과 이경하부회장이 함께한 가운데 세계 최대 규모의 Non-PVC 수액제 생산공장인 JW당진생산단지에서 수액용기의 성형 제조부터 충전, 멸균, 포장에 이르는 수액제 생산과정을 둘러봤다. JW중외그룹은 1959년 국내최초로 수액제 국산화에 성공한 이후 지금까지 수액제 분야의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3년에는 세계 3대 수액제 회사인글로벌 제약사 박스터와 3챔버 영양수액 공급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JW중외그룹이 보유한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과 생산 노하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사우디 수액플랜트 수출을 비롯해 국산 수액제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JW당진생산단지는 JW중외제약과 JW생명과학이 최신 의약품품질관리 기준인 cGMP에 맞춰 준공한 국내 최대 규모의 의약품 생산공장으로 년간 1억2000만백의 수액제를 비롯해 △주사제 1억3000만개 △고형제 13억5000만개 △무균제 1천600만개 등의 의약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2015-02-23 12:18:40이탁순 -
국세청, 상품권이어 5년간 법인카드 사용 과세 추진?국세청이 제약사를 대상으로 상품권 조사를 한데 이어 법인카드와 관련한 과세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상품권과 관련한 거액의 세금추징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법인카드 조사가 진행되면서 제약사들 반발도 커지고 있다. 이번 조사는 제약사들이 관행적으로 사용해온 법인카드 포인트와 관련, 장부에 기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세금을 추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서는 단순한 포인트 사용내역을 넘어 조사 확대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최근 제약업계를 대상으로 지난 5년간 제약사들의 법인카드 포인트 사용내역과 관련한 대대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사대상 제약업체는 상품권 조사와 마찬가지로 최소한 수 십여곳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국세청은 제약사들이 사용한 법인카드 포인트 사용내역과 관련해 계약을 체결한 주요 카드사로부터 정보를 제공받아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확인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2014년까지 5년간 제약사가 사용했던 법인카드 포인트 사용내역을 집중 조사하는 방식으로 업체가 이를 장부에 미기재 했을 경우 세금을 부과하겠다는 게 국세청의 방침이다. 통상적으로 제약사들이 법인카드를 쓰면서 카드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포인트를 받고 있는데, 이와 관련한 세금 추징이 조사의 핵심으로 관측된다. 따라서 제약사들은 이번 법인카드 사용내역의 경우 상품권 조사보다는 세금 부담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법인카드 포인트만 따졌을 때 금액은 미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법인카드 포인트 조사 과정에서 카드 내역에 대한 전방위 조사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감에 업계의 긴장감은 커지고 있다. 이와 함께 상품권 조사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법인카드까지 조사가 확대된 점도 제약사들에게는 큰 부담이 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제약업계 모 임원은 "(법인카드 포인트 사용내역과 관련해) 현재 국세청 지하경제양성팀에서 자료를 수집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회사에서 수익으로 잡지 않았거나 장부에 계상하지 않고 사용한 내역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단순한 법인카드 포인트 사용과 관련한 세금 추징일 경우 세금 추징액은 많으면 10억 원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결국 이번 국세청 조사가 단순한 법인카드 포인트 사용내역과 관련한 세금부과로 끝날지, 아니면 상품권과 마찬가지로 조사가 확대될 것인지 여부는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국세청은 상품권 사용 내역 조사에 대한 실사를 마무리하고 조만간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거액의 세금추징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2015-02-23 06:15:00가인호 -
동아, 진단바이오 기업 '인포피아' 340억에 인수동아쏘시오홀딩스가 혈당측정 전문 기업 M&A를 통해 사업 다각화와 미래전략 사업 투자에 나섰다. 인수금액은 340억 규모로 총 21%의 주식을 취득하는 조건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 강정석)는 공시를 통해 혈당측정기 전문기업 인포피아와 340억원 규모(주식 183만 62주, 21.06%)로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인포피아는 해외시장에서 비중이 높은 의료기기전문 기업으로 혈당측정기 및 바이오센서 관련 사업에 특화돼 있다. 혈당 측정 바이오센서, HbA1c 측정 바이오센서, 콜레스테롤 측정 바이오센서를 세계 11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심장질환진단센서, 암진단센서, 원격진단시스템 등의 연구 개발을 통해 진단 바이오 분야 전문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인포피아는 2013년 기준 50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동아 측은 인포피아 인수를 통해 당뇨병치료제 등 처방약과 연계한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으며, 혈당측정기 등 사업다각화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주식취득 예정일은 3월 31일이다.2015-02-22 19:46:22가인호 -
SK케미칼, 혈액제제 사업부 분사 추진SK케미칼이 혈액제제 사업부 분사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17일 SK케미칼은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답변에서 "혈액제제 사업의 확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투자비 조달을 위해 혈액제제 사업부의 분사 및 분사법인의 전환상환우선주 발행 등 여러 투자유치 방안을 재무적투자자(FI)와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2015-02-20 19:39:4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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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치료제 상용화"…국내사 개발 경쟁유전자치료제 상용화가 주목된다. 국내제약사와 바이오기업 유전자치료제 임상이 활발히 진행되며 개발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안에 NDA가 가능한 품목군도 예상되는 등 향후 미래 가능성이 높은 품목군으로 인식되고 있다. 17일 증권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상위제약사와 바이오기업 유전자치료제 임상 진행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관심을 모은다. 유전자치료제는 결핍 및 결함이 있는 유전자를 교정 또는 교체해 질병을 분자수준에서 근본 적으로 치료하는 3세대 바이오의약품. 교보증권은 최근 리포트를 통해 세계적으로 유전자치료제의 개발 성과가 가시화되면서 관련 시장 급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2008년 900만 달러에 불과했던 유전자치료제 시장 규모는 올해 3억 1600만 달러, 2017년에는 7억 9400만 달러로 64.7%의 고성장이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특히 네덜란드의 UniQure사가 개발한 'Glybera'가 올해 상반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치료제는 지방이 혈관을 막아버리는 희귀유전질환인 지단백지질분해효소결핍증(LPLD) 치료 약물로, 한 바이알(주사약병)에 5만3000유로로 책정하여 독일 의료심의기구인 연방공동위원회(GBA)에 승인 신청했다. 국내사들의 행보도 예사롭지 않다. 최근 국내사들은 난치성 질환 및 희귀 질환의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유전자치료제에 대한 개발 경쟁이 치열하다. 현재 임상 단계에서는 코오롱생명과학의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티슈진-C가 국내 임상3상 진행 중으로 가장 앞서 있다. 이 품목은 미국에서도 임상3상이 상반기 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오롱생명과학은 빠르면 올 4분기 중 식약처 NDA 진행, 상반기 미국 티슈진 임상 3상시험 IND 신청과 3상 개시가 예정돼 있다. 이 기업은 국내외 제약사와 티슈진 라이센스 아웃 추진 등의 모멘텀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바이로메드는 글로벌 임상이 활발한 기업으로 꼽힌다. 바이로메드 허혈 성 지체질환 치료제(VM202-PAD)와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VM202-DPN)는 미국과 한국에서 임상3상이 연내 개시될 예정이다. 녹십자의 항암 유전자치료제 JX-594(간암 대상)는 글로벌 임상3상을 준비하고 있다. 한독이 지분투자한 제넥신 GX-188E(자궁경부전암 대상)는 국내에서 임상 2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한편 교보증권은 최근에는 암을 대상으로 한 유전자치료제 임상시험이 활발하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암 치료에 유전자 치료제를 적용한 치료법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최근 임상시험 동향 역시 암을 대상으로 활발히 진행중이라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2015-02-18 06:34:59가인호 -
셀트리온, 2014년 매출 4710억원셀트리온은 2014년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108.2% 증가한 4710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03.7% 증가한 2034억원, 순이익은 16.1% 증가한 1189억원이라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셀트리온제약 연결편입 및 2013년 4분기 발생한 CT-P10의 이연매출 인식으로 매출이 증가됐다"면서 "법인세법과 회계기준 간 귀속시기 차이 및 지방세 개정 등으로 인한 법인세 비용은 증가했다"고 밝혔다.2015-02-17 14:34:0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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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 작년 매출액 4127억…전년비 4.7%↑JW중외제약은 2014년 연간 매출액이 4127억원으로 전년 대비 4.7% 늘어났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82억원으로 30.5% 줄었고, 당기순이익도 17억원으로 18.2%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193억원으로 28.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0억원으로 전년보다 25.6%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56억원으로 986.4% 늘어났다.2015-02-17 14:23:36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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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녹십자 책임 경영자와 만남 요청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녹십자가 적대적 M&A 의도가 있는지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고 있다며 허일섭 회장 뜻을 전달할 수 있는 경영자와 만나자고 17일 제안했다. 전날 녹십자는 일동에 보낸 공문에 "2대 주주로서 당연한 권리인 주주 제안을 적대적 인수합병과 연결시키는 것은 주주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라고 밝혔다. 또한 "다양한 협업관계를 위한 기회를 모색했지만, 일동제약 이사회와 경영진이 주주 이익 제고를 위한 정보를 제대로 제공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일동제약은 녹십자가 적대적 M&A의 의도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답변을 회피하고, 원론적인 답변으로만 일관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녹십자와 허일섭 회장에게 다시한번 직접적인 대답을 얻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 지난해 상반기 녹십자 측에 협의 창구 마련을 제안한 바 있고, 그밖에 다양한 방법으로 접촉을 요구하는 등 지속적으로 협의를 요청했다며, 이에 대해 녹십자가 구체적으로 응답하지 않았다고도 밝혔다. 또한 일동제약은 녹십자 허일섭 회장 혹은 허일섭 회장의 뜻을 대리할 수 있는 책임있는 경영진과의 만남을 지금도 원하고 있다며 오는 2월 26일로 결정된 일동제약 이사회 이전에 가능한 시간과 장소를 알려줄 것을 요청했다.2015-02-17 13:26:24이탁순 -
1월 원외처방시장 '상위 부진, 중견 강세' 지속작년 7월부터 시행된 리베이트 투아웃제 탓일까? 상위 제약사들의 원외처방액 실적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코프로모션 제품을 제외하면 대부분 작년 동기 대비 마이너스 성장을 나타냈다. 17일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지난 1월 대웅제약은 치매치료제 글리아티린이 전년 동기 대비 2.9% 올랐지만, 항궤양제 알비스(-10.4%), 고혈압치료제 올메텍(-27.8%), 당뇨병치료제 다이아벡스(-11.8%) 등 역신장 품목이 속출했다. 다만 MSD와 코프로모션하는 자누메트가 전년 동기 대비 26.9% 오르는 등 코프로모션 품목은 신장세를 이어갔다. 유한양행도 코프로모션 품목 실적이 증가했지만, 자체 품목들은 부진했다. 코프로모션 품목이 8.4% 성장한 반면 자체 품목은 -8.5% 역신장했다. 길리어드와 코프로모션하는 B형간염치료제 비리어드가 전년 동기 대비 28.4%의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아토르바, 아타칸, 코푸 등 주요 자체 품목들은 마이너스 성장했다. 한미약품, 종근당, 동아에스티, CJ헬스케어 등 상위사들도 전년 동기 대비 원외처방액 실적이 줄어들었다. 특히 동아에스티는 스티렌, 리피논이 각각 -28.7%, -19.3%로 부진하면서 상위사 가운데 역신장 비율이 가장 컸다. 상위사와 반대로 중견제약사들은 상승세가 계속 되고 있다. 삼진제약, 대원제약, 보령제약, LG생명과학이 오름세를 나타냈다. 특히 대원제약과 LG생명과학은 10.1%와 14.4%로 두자리수 성장했다. 대원제약은 코대원포르테와 에스원엠프 등 작년 출시된 신제품 효과를 보고 있다. LG생명과학도 자체 개발한 DPP-4 계열 당뇨병신약 '제미글로'가 전년 동기 대비 46.3%나 오르는 등 신약이 상승세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제미글로는 작년 121억원의 원외처방액을 기록하며 블록버스터에 올랐다. 상위사들의 부진과 중하위권 제약사들의 약진은 점유율에서도 그대로 나타났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작년 상반기 국내 중견 업체의 월평균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0.45% 늘어났으며, 영세 업체는 0.31% 상승했다. 또한 작년 하반기 영세업체의 점유율은 월평균 0.85%p 확대됐고, 같은 기간 중견업체의 점유율도 0.61%p 늘어났다. 반대로 같은 기간 국내 상위 10대 업체의 점유율은 감소세를 보였다. 지난 1월 원외처방조제액 시장에서 국내 업체는 68.5%의 점유율을 보였고, 외자 업체는 31.5%를 나타냈다.2015-02-17 12:24:53이탁순 -
애정회복은 박카스로…새 TV광고 방영동아제약(대표신동욱)은 2015년 첫 박카스 TV광고 '애정회복' 편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박카스 광고는 지난해까지 진행된 '대한민국에서 OOO으로 산다는 것'에 이은 '풀려라 5천만! 풀려라 피로!'를 메인카피로 'OO회복은 피로회복부터'라는 새로운 컨셉트의 캠페인 광고이다. OO회복은 피로회복부터는 의욕회복, 분위기회복, 관계회복, 열정회복 등 모든 회복의 시작은 피로회복부터라는 생각에서 만들어졌으며, 궁극적으로 '피로가 풀리면 다 잘 풀릴 거예요'라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애정회복 편은 애정표현이 서툰 부부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으며, 애정회복은 피로회복으로부터라는 메시지와 함께 피로 때문에 미지근해진 이 땅의 모든 부부들의 애정회복을 바라는 소망을 담아 냈다. 이와 더불어 동아제약은 박카스 TV광고와 동시에 라디오 광고도 진행한다. 박카스 라디오 광고는 일과 중 가장 피로한 시간대인 오후 3시를 '박카스 타임'이라 정하고 박카스를 먹고 피로를 풀자라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광고도 3시에만 한다. 광고는 '운전자'편, '자영업자'편, '주부' 편 총 3편으로 먼저 각 대상에 맞는 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뒤, '잠깐! 피로부터 풀고 하세요 지금은 피로가 풀리는 박카스 타임!'이라는 공통적인 멘트로 마무리 된다. 회사 관계자는 "박카스 광고는 제품의 기능적 가치보다는 편안함, 따뜻함, 친근함, 익숙함 등 감성적 가치를 통해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박카스 광고를 보고 바쁜 일상생활과 관계로 인해 지친 소비자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5-02-17 11:29:4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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