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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케어가글 RFID 태그 위치 변경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구강청결제 '케어가글(일반의약품)'의 병뚜껑에 부착돼 있던 RFID 태그 위치를 용기 전면으로 변경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위치 변경에 따라, 한미약품은 케어가글의 RFID 인식률을 높여 이력추적 및 재고, 유효기간 등 의약품 유통 전반에 대한 관리를 보다 효율화할 수 있게 됐다.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는 라디오 주파수를 이용한 무선인식기술이며, 한미약품은 지난 2009년부터 생산하는 전제품(500여종)에 세계최초로 RFID를 적용하고 있다. 신규 RFID 태그가 부착된 케어가글은 250mL, 1000mL 등 2가지 규격으로 오는 9월까지 순차 적용돼 출하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RFID를 통한 의약품 유통혁신을 위해 다양한 기술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며 "투명한 의약품 유통환경이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어가글은 구강질환 원인인 세균 감염부터 잇몸질환, 유해균 억제, 입 냄새 제거, 잇몸질환 완화 등 광범위한 구강질환 및 감기예방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약국에서만 판매한다.2015-07-22 09:50:59이탁순 -
식약처-중견제약 최고경영자 80명 24일 간담"중견제약사들의 차별화된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과 GMP 선진화에 따른 규제완화도 필요하다." 중견제약사 최고경영자들이 식약처와 함께 효율적인 글로벌진출과 GMP 선진화 방안, 규제완화 등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식약처는 국내 GMP 수준 선진화 및 국제 경쟁력 강화와 수출증대을 위해 중견기업의 건의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해 중견제약사 CEO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중견기업 CEO들이 모여 산업현장의 의견이 반영된 효과적인 지원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것이라는 게 식약처 설명이다. 24일 오전 7시30분부터 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간담회에는 중견기업 CEO와 임원을 포함해 약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중견기업 최고경영자들과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은 이날 중소제약사들의 의약품수출증대 방안과 함께 국내 GMP 수준 선진화에 대한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중소제약사들은 안정성시험 의무화와 PIC/s 가입, QbD 추진, GMP 적합판정서 이행 등으로 인해 생산부담 가중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해 왔고, 이를 타개하기 위해 중소기업 간 공동생산 방안을 추진해왔다. 이와함께 중소기업 컨소시엄과 국책연구기관이 함께 의약품 연구개발 모델을 개발하는 공동R&D 방안도 논의했었다. 중견기업들은 그동안 제약산업 육성을 위해 규제완화, 투자환경개선과 비즈니스 환경개선, 신약개발을 위한 지원과 수익성 보장 및 자국 제약산업의 경쟁적 육성정책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만큼 이날 간담회서 어떤 아젠다가 떠오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중견제약사들은 그동안 화장품 등 헬스케어 부문 수출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해외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한 만큼 식약처에 효율적인 수출 지원책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2015-07-22 06:14:59가인호 -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574km 완주동아제약(대표 신동욱)은 '제18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이 20박 21일간 573.8km의 긴 여정을 끝내고 7월 21일(화) 오후 3시에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완주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완주식에는 행사위원장인 동아쏘시오그룹 강신호 회장, 동아제약 신동욱 사장 등 임직원과 자문위원 김남조 시인, 김난도 교수, 참가대원 부모님들이 참석해 완주한 대원들을 격려했다. 행사위원장인 강신호 회장은 완주식 기념사에서 "올해는 특히 무더위가 연일 계속되어 완주하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출정식 때 보다 더욱 힘찬 모습으로 완주식장에 뛰어들어오는 여러분을 보니 참으로 가슴이 벅차고 감격스러웠다"며 "가장 패기 넘치는 대학 시절, 이 뜨거운 여름의 승리(완주)가 여러분이 앞으로 인생에서 만나게 될 수많은 고비를 극복할 수 있는 내면의 원동력이 되어주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언제까지나, 함께, 건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 참가한 대원들은 지난 7월 1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출발해 세종, 대전, 금산, 무주, 거창, 김천, 상주, 문경, 충주, 제천, 원주, 이천, 안성 등을 거쳐 종착지인 천안 독립기념관까지 총 573.8km를 걸었다. 특히 이번 대장정은 '광복 70년, 분단 70년'을 맞아 우리의 역사를 돌아보고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민족의 혼이 살아 숨쉬는 독립기념관에서 출정식과 완주식을 했다. 출발 11일차에는, 1998년 제1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이 시작된 이래 참가 대원들이 걸었던 누적거리가 1만km를 돌파했다. 국토대장정의 원조인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작년 17회까지 총 2425명이 참가했고, 참가 대원들이 걸은 누적 코스 길이는 총 9703.7 km다. 이는 한반도 남북 길이(약 1100km)를 약 8회 이상 종단 할 수 있는 거리이다.2015-07-21 16:25:33이탁순 -
외자, 인턴 계약해지 확산…정직원 '하늘의 별따기'인턴사원 근로계약을 해지하는 다국적제약사들이 늘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다국적사 4곳 이상이 매출 하락과 정책 변화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채용해 근무중인 인턴 전원에 대한 근로계약을 해지했다. 해당 제약사는 '사업계획의 변경 또는 사업예산 감소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근로계약서 상의 조항을 근거로 계약 해지를 통고했다. 인턴과 같은 계약직 사원의 경우 정식의 근로계약을 맺은 근로자보다 근로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정당한 사유가 넓게 인정되고 있다. 따라서 실무상 합리적인 기준을 사전에 마련해 근로계약서나 취업규칙 등에 이를 명시한다면 회사 입장에서는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계약을 해지 당한 인턴 인력들 중 일부는 신제품 출시가 많아 약가인하 타격이 적은 일부 다국적사 영업파트 등으로 유입됐다. 하지만 대다수 인원들은 새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업계를 떠났다. 이같은 현상은 최근 몇년째 지속, 확산되고 있는 모습이다. 반면 인턴 계약 해지와 맞물려 경력직 채용은 되레 늘고 있다. 실제 해당 회사 4곳 모두 현재 경력직 채용 공고를 띠운 상태다. 다국적 A사 관계자는 "신입, 인턴 사원들의 스펙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워낙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계다 보니, 경력자에 대한 니즈가 더 높다. 특히 희망퇴직프로그램 등으로 인원이 준 만큼 1명의 제대로 된 경력자가 궁하다"고 말했다.2015-07-21 12:14:55어윤호 -
"벨케이드, 이식 전 유도요법 급여 적용 절실"조혈모세포 이식 전 다발골수종 환자에 대한 ' 벨케이드' 1차치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벨케이드(보르테조밉)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산하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 상정된 상태로 하반기내 보험 급여 적용이 예상된다. 지금까지 벨케이드는 이식이 필요 없는 환자에만 1차치료제로 급여가 ?Э逾?왔다. 이후 2014년 11월 이식 전 유도요법 적응증 확대를 받았고 이번에 급여 논의가 이뤄지게 됐다. 1차 유도요법 시 벨케이드는 덱사메타손 또는 덱사메타손 및 탈리도마이드와 병용이 가능한데, 임상을 통해 벨케이드는 덱사메타손 병용요법시 이식 후 반응률이 기존 유도요법(빈크리스틴, 독소루비신 및 덱사메타손 병용요법) 대비 유의성을 입증했다. 조혈모세포이식이 가능한 48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벨케이드와 덱사메타손의 병용 유도요법의 3상에서, 완전관해율과 부분관해율(CR/nCR)이 유도 후 14.8%로 비교군인 상기 기존 유도요법 6.4% 대비 유의하게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식 후에도 35%로 18.4%인 비교군보다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또한, 매우 우수한 부분반응(VGPR) 역시 유도 후 반응률이 37.7%로 비교군 15.1% 보다 높았으며, 이식 후 결과도 각각 54.3%와 37.2%로 유의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NCCN 가이드라인과 미국 국립암연구소 유럽암학회(ESMO) 등은 치료경험이 없는 다발골수종 환자의 이식 전 유도요법으로 벨케이드 병용요법을 권고하고 있다. 국내 전문의들 역시 벨케이드의 급여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제중 화순전남대병원 혈액내과 교수는 "다발골수종은 환자에 맞게 약제를 처방하는 것이 중요한 질환이다. 하루빨리 벨케이드의 이식 전 유도요법이 급여 등재돼 환자들이 혜택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2015-07-21 12:14:52어윤호 -
시자르 안승준 COO…충북대 정치학 박사학위 수여코스메슈티컬 전문기업 시자르(대표 박래옥) 안승준 COO(최고운영책임자·사진)가 '석유에너지 확보를 위한 중국의 외교정책' 이라는 논문으로 내달 8월 충북대 정치외교학 박사학위를 받는다. 논문은 중국 정부의 석유에너지 확보 전략과 외교정책 그리고 미국, 일본, 아프리카와의 자원외교 방향성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시자르는 여성청결제 세라바를 주력품목으로 총판사인 힐링헬스케어(대표 김진호)를 통해 전국 영업망을 확충하고 있으며, 다양한 겔·화장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2015-07-21 09:33:50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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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의약품사업 진출 잰걸음…첫 생동시험 포문코스맥스가 자회사 코스맥스바이오를 통해 의약품 사업에 진출한다. 충분 제천에 연질캡슐 전용공장을 짓고, 식약처 GMP 승인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16일에는 처음으로 의약품 생동성시험 승인을 받았다. 코스맥스바이오는 2007년 코스맥스가 일진제약을 인수한 다음 2012년 바뀐 이름이다. 현재 코스맥스의 지주사라 할 수 있는 코스맥스비티아이가 지분 62.54%를 보유하며 지배하고 있다. 그동안 코스맥스그룹은 화장품 ODM·OEM 사업에 주력했다. 일진제약도 의약품보다는 건강기능식품 ODM 회사였다. 지난해 코스맥스바이오는 대표이사로 김경용 전 코오롱웰케어 대표(55)를 선임하고 의약품 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했다. 제천공장에 연질캡슐 전용공장을 구축하는가 하면 의약품 개발·생산인력도 확보했다. 코스맥스는 화장품 ODM 사업에서는 한국콜마와 함께 양강으로 꼽히는 회사다. 최근 한류 열풍과 더불어 매출도 급증하고 있다. 올해 매출은 전년대비 약 30% 성장한 6000억원이 예상된다. 그러나 한국콜마와 달리 의약품 사업에는 손을 대지 않았다. 한국콜마는 기존 자체 의약품 수탁사업 외에도 최근에는 자회사 콜마파마(구 보람제약)를 통해 제품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제네릭사인 캐나다 파마사이언스사와 합작법인을 만드는 등 의약품 사업에 의욕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코스맥스바이오를 통해 의약품 수탁사업에 진출하는만큼 화장품분야에 이어 의약품 수탁분야에서도 한국콜마와의 경쟁에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생동성시험 승인을 받은 제품은 조현병치료제로 알려진 올란자핀 제제이다. 전용공장이 완공돼 GMP 승인을 앞두고 있는만큼 개발 제품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코스맥스바이오 관계자는 "의약품 전용공장에서 연질캡슐 형태 등 제품 생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15-07-21 06:14:54이탁순 -
사전피임약 판매사 재편 후 TV광고 맞대결최근 판매사가 재편된 사전피임약의 TV 광고 대결에 관심이 모아진다. 동아제약은 최근 바이엘로부터 인수한 마이보라의 TV 광고 촬영을 마치고, 대중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마이보라의 TV 광고는 2011년 바이엘-동아제약 제휴 이후 처음이다. 이번에 동아제약이 아예 제품을 인수하면서 전략적 육성 차원에서 TV 광고 투자를 단행했다. 20일 동아제약 관계자는 "바이엘과 제휴 시에는 지면광고만 해왔다"며 "이번에 제품을 인수하면서 처음으로 TV광고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MSD 일반의약품이 바이엘에 인수되면서 바이엘의 판매제품이 된 '머시론'은 판매사 변화 이후에도 TV 광고에 여전히 적극적이다. 지난 6월부터는 새로운 CF가 방영되고 있다. '스무살의 사랑은 서툴다'는 카피로 어른 문턱에 들어선 젊은이들을 공략하며 1위 굳히기에 나섰다. 머시론은 작년 112억원(IMS)으로 사전피임약 시장 정상을 지키고 있다. 45억원을 올린 2위 마이보라와 격차가 크다. 공정위가 독과점의 이유로 바이엘의 머시론 인수에 제동을 걸었지만, 바이엘이 마이보라를 동아제약에 매각하면서 문제가 풀리는 분위기다. 유한양행과의 코프로모션 계획에도 변함이 없다. 판매사 변화 이후 사전피임약 시장 구도에 어떤 변화가 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사전피임약 TV 광고는 사회적 논란을 겪은후 2006년에야 정부가 허용해 국내 TV에 방영되고 있다.2015-07-20 12:14:52이탁순 -
대웅, 무장애 통합놀이터 건립 장애체험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18일 서울시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무장애 통합놀이터 건립을 위한 장애 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어린이대공원에 무장애 통합놀이터 건립을 준비하며 실제 장애아동의 입장에서 놀이터를 이용하는데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됐다. 무장애 통합놀이터는 장애와 관계없이 모든 아동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대웅제약은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 및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무장애 통합놀이터를 만들어가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대웅제약 임직원 및 가족은 휠체어를 사용해 공원 입구에서 놀이터 부지까지 찾아가며 접근성 및 안내& 8729;편의시설 현황 등을 조사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취합된 의견은 무장애 통합놀이터 설계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봉사에 참여한 대웅제약 기획팀 이건녕 대리는 "직접 휠체어를 타서 공원을 돌면서 장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참여한 직원들의 의견을 잘 반영해 모든 아이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무장애 통합놀이터는 대웅제약과 아름다운재단이 협력해 만든 놀이터로 올 12월 서울어린이대공원에 2,800 ㎡ 규모로 세 번째 놀이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이번 놀이터 건립에는 무장애연대가 사업 운영을 맡는다. 대웅제약과 아름다운재단은 2006년 서울숲과 2008년 국회어린이집에도 무장애 놀이터를 건립한 바 있다.2015-07-20 11:26:34가인호 -
동아, '마이보라' 광고모델에 가수 홍진영동아제약(대표 신동욱)은 자사의 먹는 피임약 '마이보라'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가수 홍진영을 선정하고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홍진영씨는 당당하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가진 현대 여성의 이미지를 지니고 있어 지향하는 타깃층인 20~30대 여성 및 제품 컨셉과 잘 맞아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최근 강원도 양양 하조대 해변에서 진행된 TV 광고 촬영장에서 홍진영은 무더운 날씨에 진행된 촬영에도 시종일관 밝고 에너지 넘치는 미소와 특유의 애교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하며, 넘치는 끼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녀의 털털한 성격과 귀여운 장난기는 촬영장의 활력소가 돼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미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광고 촬영 관계자는 "10시간이 넘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홍진영씨만의 매력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띄웠다"0며 "유쾌한 에너지로 사람들을 이끄는 모습이 대단했다"며 홍진영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마이보라는 피임 및 생리주기 조절에 우수한 효과로 1988년 출시 이후 25년 이상 전세계 100여 개국에서 많은 여성들에게 널리 사랑 받아 온 대표적인 경구 피임약이다.2015-07-20 10:44:2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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