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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2분기 매출 1066억...영업익 큰폭 확대일동제약은 2분기 잠정 매출 1066억원을 달성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 수치는 전년 동기 대비 8.55% 상승한 수치다. 누계 매출액은 22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3% 상승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53%나 성장했다. 누계 영업이익도 177억원으로 무려 151%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2분기 50억, 누계 138억원으로 각각 전년동기 대비 92%, 133% 상승했다. 주력제품인 아로나민의 상승과 신규 도입된 비만치료제 벨빅 효과로 전년보다 실적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풀이된다.2015-07-28 14:14:08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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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2분기 매출 1007억…전년비 12.1% 늘어보령제약은 2분기 잠정 매출액이 10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13%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18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89% 늘었다. 2분기 영업이익은 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23% 늘었고, 누계 실적도 129억원으로 전년 상반기보다 3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분기 53억원, 누계 106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4.50%, 17.27% 성장했다.2015-07-28 14:08:08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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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1조 매출 탄력…상반기 4828억 11% 성장녹십자가 2015년 1조 매출 달성에 파란불이 켜졌다. 상반기 두자릿수 매출 성장과 30%에 가까운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하며 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3분기 이후 매출액이 증가세가 더 높다는 점에서 지난해 유항양행에 이어 녹십자도 1조 시대를 열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녹십자는 하반기 독감백신 국내 매출 합류로 견실한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녹십자는 상반기 4828억원대 매출로 지난해 4350억원대 11% 성장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429억원으로 2014년 333억원 보다 28.8%가 늘었다. 수익성 증가는 2분기 영업익이 가파른 성장세를 시현했기 때문으로 관측된다. 녹십자는 올 2분기 영업이익이 302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55.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또 2분기 매출액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3.9% 늘어난 2천684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295억원으로 117.5% 증가했다. 녹십자는 해외수출 부문의 지속적인 실적 호조, 국내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 등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특히 해외 부문 매출의 경우 수두백신, 독감백신 등 백신의 국제기구 입찰 수주 물량 확대와 혈액제제 수출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수익을 확대하고 있다. 녹십자의 2분기 수출액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40% 늘어난 772억원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독점을 깨고 출시한 희귀질환 치료제 ‘헌터라제’는 올해 2분기에만 50억원에 가까운 수출고를 올리며 차세대 수출 주력품목으로 부상했다는 점도 주목된다. 녹십자 관계자는 "주력 품목 중 하나인 독감백신이 국내에 공급되는 하반기에도 견실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2015-07-28 13:41:56가인호 -
핫이슈 '제약주' 하락세…보수적 투자접근 필요올 상반기 고공행진을 이어갔던 제약주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지난주 5.2% 하락했던 의약품지수는 이번 주 들어서도 연 이틀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이와관련 제약주에 대한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며 확실한 모멘텀과 상업적 가치가 확실하다고 판단되는 신약개발 관련주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한다. 28일 관련업계와 증권가에 따르면 제약주가 이달 들어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K증권은 28일 나스닥 바이오 주가 하락으로 제약주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지난주말 나스닥 바이오지수가 4% 하락하면서 한국 제약주도 크게 하락했다는 것. 실제 27일 국내 의약품지수도 5.6% 떨어진데 이어 28일 오전에도 약 3%대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지난 7월 8일 13.2% 하락한 이후 연 이틀 주가 하락폭을 보인 것이다. SK증권은 이에대해 제약주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국내외 악재에 민감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했다. 올해 국내 제약주는 전년 대비 2배 정도 오르면서 큰 폭의 상승곡선을 그렸다. 2014년 초와 비교해 나스닥 바이오지수는 66.7% 상승했고 한국의약품지수는 112.8% 상승했다. 국내 제약주가 단기간 훨씬 많이 상승하면서 자연스럽게 주가 밸류에이션 부담이 발생한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그동안 국내 제약주는 신약부문을 재평가하고 제약 사업가치와 해외진출 등에 대한 기업가치에 주목하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하지만 주가급등이 이뤄진 후에는 주가와 신약후보물질 가치, 그리고 실제 기업가치간 갭이 없는지 확인하는 시기가 필요하게 된다는 것이 증권가의 분석이다. 신약개발에서 임상이 제대로 되는지 또는 주가가 상승한 만큼 신약 파이프라인 상업적 가치가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시기에는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이다. SK증권은 국내 신약개발수준이 많이 발전했지만 임상과정과 상업화 등을 고려한다면 최근 신약후보 물질을 보유한 제약사의 동반 주가 급상승은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가치평가가 너무 낙관적으로 이루어진 결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신약에 대한 최종평가가 이뤄지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주가와 신약가치간의 간격이 크게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7월의 제약주 하락은 주가와 신약가치간에 발생한 과도한 갭을 조정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SK증권은 "결국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향후 제약주는 실적에 기반한 보수적인 투자가 필요할 것"이라며 "신약개발주도 확실히 상업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종목에 한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2015-07-28 12:29:34가인호 -
안국 대표품목 그랑파제S, 생산중단…내달까지 공급100억원 가까이 처방액이 나오는 그랑파제(안국약품)가 공급이 중단된다. 식약처 임상재평가 요구를 수행할 수 없어 결국 공급 중단을 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그랑파제에스는 오는 8월 27일 이후 공급이 중단된다. 하지만 처방·조제 혼선을 피하기 위해 보험청구는 내년 2월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그랑파제에스는 기존 그랑파제에프의 함량을 낮추고 작은 제형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안국약품은 작년부터 그랑파제에프 생산은 중단하고, 그랑파제에스 공급에 주력해왔다. 작년 그랑파제(F,S)는 처방조제액 91억원(유비스트)으로, 위장관 운동개선제 5위의 기록을 세울 정도로 의약사들의 호응이 좋았다. 그동안 안국약품은 원료수급 및 원가문제 등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장 요구에 따라 제품을 공급해왔다. 하지만 식약처 임상재평가까지 수행하면서 제품을 공급하기에는 부담이 컸다는 반응이다. 또한 그랑파제에스는 데히드로콜산, 브로멜라인, 트리메부틴말레산염, 판크레아틴, 시메티콘 등 여러 성분이 복합돼 있어 임상재평가가 쉽지 않다는 분석이 많았다. 그랑파제가 한때 블록버스터 약물로 이름을 떨치던 애니탈의 대체약물이었다는 점에서 회사 측의 아쉬움은 더 클 수 밖에 없다. 애니탈이 2004년 일반의약품으로 전환돼 안국약품은 그 대안으로 그랑파제를 출시했었다.2015-07-28 12:27:01이탁순 -
국내 의료진 절반 "폐암 치료시 OS가 제일 중요"국내 의료진 2명 중 1명이 폐암 치료에 있어 전체생존기간(OS, Overall survival)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전세계 10개국의 폐암 종양학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국제설문연구의 한국 데이터 분석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설물 결과를 살펴보면 국내 의료진의 78%는 OS 연장을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일차 치료의 가장 중요한 치료 목표로 꼽았다(유럽 63%, 미국 63%, 아시아 64%). 반면 일차 치료에 있어 무진행생존기간(PFS)을 가장 중요한 치료 목표라고 답변한 국내 의료진은 7%에 그쳤다(유럽 11%, 미국 5%, 아시아 13%). 또한 국내 환자 80%에 대해 EGFR(상피성장인자수용체) 검사를 시행했을때 검사 비율은 국제 평균(81%)과 비슷하지만 아시아 평균(92%)보다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EGFR 변이 검사 비율은 높은 반면, 일차 치료 전에 EGFR 변이의 하위 유형(EGFR mutation subtype)을 고려한다고 답한 국내 의료진은 52%에 그쳐 일차 치료를 진행하는데 있어 EGFR 변이의 하위 유형은 그다지 많이 반영되지는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참고로 국제 가이드라인에서는 비소세포폐암 진단시 EGFR 변이 검사를 하고, 환자 특성에 맞는 표적 치료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김상위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김상위 교수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인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30-40%가 EGFR 변이를 가지고 있어 표적치료제에 대한 높은 치료 반응률을 보인다는 점에서 EGFR 변이 검사가 향후 치료제 선택 등 치료 방향과 환자의 예후를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환자의 일차 치료에 있어서 EGFR 변이 검사 결과와 이에 따른 변이의 하위 유형을 고려한 맞춤 치료를 통해 환자의 예후와 생존율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국제 설문조사는 EGFR 변이 검사 현황, 1차 치료법 선택 시 EFGR 변이 검사 결과가 끼치는 영향, 1차 치료 목적 수집을 통해 EGFR 양성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맞춤 치료에 대한 진료 현장의 의견을 확인했다. 총 10개국의 국가, 562명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한국, 일본, 대만,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미국이 포함됐다.2015-07-28 10:06:45어윤호 -
메디톡스, 중국에 합작법인 설립메디톡스가 중국 '블루미지 바이오테크놀로지'사와 합작법인 '메디블룸 차이나'를 설립하고,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제품과 히알루론산 필러를 중국시장에 직접 선보인다. 메디톡스(대표 정현호)와 중국 미용성형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바이오테크 기업 블루미지 바이오테크놀로지(대표 자오 옌, 이하 블루미지)가 합작법인 '메디블룸 차이나(MedyBloom China)'를 설립했다고 28일 밝혔다. 블루미지는 히알루론산을 제조 및 유통하는 세계 최대 기업 중 하나로, 중국 미용성형 시장에서 전문적인 영업력을 갖춘 기업이다. 20년 이상 다양한 히알루론산 원료 및 히알루론산 필러, 피부미용 제품들의 개발 및 제조, 판매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홍콩 증시 상장 기업인 블루미지는 최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紙의 '2015 아시아 200대 유망기업(Asia's 200 Best Under A Billion)'에 메디톡스와 함께 선정돼 독보적인 기술력과 지속적인 성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합작법인 지분율은 메디톡스 50%, 블루미지 50%이며, 이사회 의장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메디톡스에서 맡고, 최고경영자(CEO)는 블루미지에서 선임할 예정이다. 메디톡스 정현호 대표는 "블루미지의 중국 미용성형 분야의 영업 네트워크와 메디톡스의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설립된 '메디블룸 차이나'가 양사 발전에 의미있는 기여를 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번 중국 진출에 이어 일본, 홍콩 등 아시아 시장 진출도 빠른 시일 내 이뤄내 올해를 '메디톡스 글로벌화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디톡스는 첫 해외법인으로 올해 초 대만 현지에 '메디톡스 타이완(Medytox Taiwan)'을 대만 의료기기 및 미용제품 선도업체 'DMT(Dynamic Medical Technology)'사와 설립했다.2015-07-28 09:49:49이탁순 -
신신, 한화이글스와 공식 스폰서 협약신신제약(대표이사 김한기)이 지난 25일 한화 대전 홈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와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한화이글스 공식 스폰서 협약식을 체결하고, '신신제약 스폰서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신신제약 스폰서 데이' 시구자로 신신제약 김한기 대표이사가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선보였다. 시타자로는 신신제약이 후원하는 장미란 재단의 스포츠 꿈나무인 펜싱선수 현준 학생 (대전 매봉중 1학년)이 나왔다. 신신제약은 이번 경기에 앞서 스폰서 협약을 기념하기 위해 에어파스 등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한화 이글스 의료진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선수단 대상 물품 지원 외에도 지역 보건 증진에 힘쓰고 있는 충청지역 약국 관계자 및 가족분들을 초청해 이벤트 행사를 가졌으며, 클리닝타임을 활용한 재치넘치는 관중 참여 퀴즈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경기에 재미를 더했다. 한편, 신신제약은 2015 시즌 1년간 한화 이글스와 스폰서십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남은 프로야구 시즌 동안 한화의 승리를 적극 후원할 예정이다.2015-07-27 15:35:07이탁순 -
동아ST,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동아에스티(대표 박찬일)는 27일 오전 10시 본사 강당에서 동아에스티가 주최하는 ‘제10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입학식을 갖고, 4박 5일간의 행사를 위해 충청남도 서천군에 위치한 국립생태원으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동아쏘시오그룹 강신호 회장과 동아에스티 김원배 부회장, 박찬일 사장 등 임직원을 비롯해 생태지평연구소 현고 이사장, 참가학생 부모들이 참석했다. 격려사에서 강신호 회장은 "청소년 환경지킴이를 양성하고 미래 환경학자, 환경전문가를 배출하고자 만든 환경교실이 벌써 10년이 되었다는 것에 감회가 새롭다"며, "여러분이 그 열 번째 주인공으로서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이 더 좋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환경 문제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모범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선발된 중학생 60명(남녀 각각 30명)은 7월27일(월)부터 7월 31일(금)까지 총 4박5일 동안 아름다운 금강과 서해바다가 만나는 충남 서천의 국립생태원에서 환경교육을 받고, 갯벌과 습지 생태 체험,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등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게 된다. 특히, 올해는 10회째를 더 많은 학생들에게 참여 기회를 주고자 기존 50명의 참가자를 60명으로 늘렸으며, 참가한 학생들은 생태지평연구소로부터 10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 받게 된다. 한편 동아에스티가 주최하고 생태지평연구소, 제일기획이 주관하며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후원하는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환경의 소중함과 생명존중의 정신을 배우고 환경 보호 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행사다.2015-07-27 13:40:04가인호 -
노바티스 '오돔조' 승인…피부암 파이프라인 추가노바티스가 피부암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기저세포암종치료제 '오돔조(Odomzo, 소니데깁)'의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다. 오돔조는 경구제로 수술 또는 방사선요법을 진행한 후 증상이 재발했거나 수술 또는 방사선요법이 적합하지 않은 성인 국소 진행성 기저세포암종을 치료에 처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노바티스는 GSK로부터 인수한 흑색종치료제 '타핀라(다블라페닙)'에 이어 피부암 파이프라인을 추가하게 됐다. 타핀라는 2014년 8월 국내 승인됐다. 오돔조는 임상을 통해 객관적 반응을 나타낸 38명의 환자들 가운데 82%에 달하는 31명에서 최소한 1.9개월부터 최대 18.6개월에 이르는 동안 지속적인 반응을 확인했다. 다만 평균 반응지속기간은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 노바티스는 "앞으로 난치성 피부암의 일종인 기저세포암을 비침습적으로 치료하는 새로운 방법으로서 사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기저세포암종은 흑색종을 제외한 전체 피부암의 80% 이상을 점유할 정도로 빈도높게 발생하고 있는 피부암이다.2015-07-27 12:23:52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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