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 한화이글스와 공식 스폰서 협약
- 이탁순
- 2015-07-27 15:35: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일 경기서 스폰서데이 행사...김한기 대표 시구자로 나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신신제약 스폰서 데이' 시구자로 신신제약 김한기 대표이사가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선보였다. 시타자로는 신신제약이 후원하는 장미란 재단의 스포츠 꿈나무인 펜싱선수 현준 학생 (대전 매봉중 1학년)이 나왔다.
신신제약은 이번 경기에 앞서 스폰서 협약을 기념하기 위해 에어파스 등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한화 이글스 의료진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선수단 대상 물품 지원 외에도 지역 보건 증진에 힘쓰고 있는 충청지역 약국 관계자 및 가족분들을 초청해 이벤트 행사를 가졌으며, 클리닝타임을 활용한 재치넘치는 관중 참여 퀴즈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경기에 재미를 더했다.
한편, 신신제약은 2015 시즌 1년간 한화 이글스와 스폰서십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남은 프로야구 시즌 동안 한화의 승리를 적극 후원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