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오돔조' 승인…피부암 파이프라인 추가
- 어윤호
- 2015-07-27 12:23: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발성 혹은 수술 불가능 국소 기저세포암종 치료에 처방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 회사는 최근 기저세포암종치료제 '오돔조(Odomzo, 소니데깁)'의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다.
오돔조는 경구제로 수술 또는 방사선요법을 진행한 후 증상이 재발했거나 수술 또는 방사선요법이 적합하지 않은 성인 국소 진행성 기저세포암종을 치료에 처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노바티스는 GSK로부터 인수한 흑색종치료제 '타핀라(다블라페닙)'에 이어 피부암 파이프라인을 추가하게 됐다. 타핀라는 2014년 8월 국내 승인됐다.
오돔조는 임상을 통해 객관적 반응을 나타낸 38명의 환자들 가운데 82%에 달하는 31명에서 최소한 1.9개월부터 최대 18.6개월에 이르는 동안 지속적인 반응을 확인했다. 다만 평균 반응지속기간은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
노바티스는 "앞으로 난치성 피부암의 일종인 기저세포암을 비침습적으로 치료하는 새로운 방법으로서 사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기저세포암종은 흑색종을 제외한 전체 피부암의 80% 이상을 점유할 정도로 빈도높게 발생하고 있는 피부암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 2"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3동물약 규정 싹 바꾼다…갱신제·GMP·위탁생산 활성화
- 4지엘파마·비씨월드, 구강붕해정 앞세워 블록버스터 시장 공략
- 5'7% 적금' 속여 보험판매…법원, 피해 약사들 손 들어줬다
- 6한국 R&D 과제 미·중 이어 세계 3위…대웅 58개 '최다'
- 7명문제약, EU GMP 사업 선정…주사제 100억 수출 확대
- 8중동전쟁발 소포장 완화 제기에 식약처 신중 검토 모드
- 9필립스코리아, 매출 1%대 정체…이익 반등에도 성장 과제
- 10의사-의료기사 국회 법안 놓고 충돌…통합돌봄 방문재활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