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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셀, 3분기 누적 매출 72억 달성녹십자셀(대표 한상흥)은 이뮨셀-엘씨 분기별 처방건수가 1000건을 돌파해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2015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이 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23.7억원 대비 205% 증가한 72.4억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15.5억원에서 28.7억원 증가한 13.2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19.7억원에서 46.6억원 증가한 26.9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 처방이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며 2015년 3분기에만 1062건이 처방됐고, 2015년 연간 누적 2534건이 처방돼 전년 3분기 790건 대비 221% 증가했다. 녹십자셀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3분기 누적 매출액 22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6% 감소했으나, 영업이익 16.5억원, 당기순이익 31억원을 달성, 전년대비 흑자 전환했다. 이는 자회사인 코리아하이테크의 IT제품이 글로벌 경기 약세로 인한 매출감소가 주요 원인이지만 원가절감 등 내실경영과 녹십자셀의 이뮨셀-엘씨 판매호조로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흑자 달성했다. 녹십자셀의 주력제품인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는 올해 5월 소화기학 최고 권위의 SCI급 학술지인 가스트로엔테롤로지(Gastroenterology, IF=16.716)에 간암 3상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하며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뮨셀-엘씨는 환자 자신의 혈액을 원료로 만드는 환자 개인별 맞춤항암제로, 약 2주간의 특수한 배양과정을 통해 항암기능이 극대화된 강력한 면역세포로 제조해 환자에게 투여하는 새로운 개념의 항암제로 최근 각광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230명을 대상으로 한 간암 3상 임상시험 결과 이뮨셀-엘씨를 투여 받은 환자는 재발 없는 생존기간이 1.5배 연장(대조군 30개월, 치료군 44개월)되었고, 대조군에 비해 재발률은 37%, 사망률은 79% 감소하여 간암 재발을 줄일 수 있는 유일한 치료제로 평가 받고 있다. 녹십자셀은 이뮨셀-엘씨의 처방 병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고대안암병원, 경북대병원, 충남대병원, 동아대병원 등의 상급종합병원 및 암 전문병원에서 처방되고 있다. 또한 이미 3상 임상시험을 완료한 뇌종양에 대한 적응증 추가도 연내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어 4분기 매출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흥 녹십자셀 대표는 "이번 3분기에는 이뮨셀-엘씨의 처방건수가 처음으로 1000건을 돌파했고, 영업이익도 최근 4분기 연속으로 흑자를 달성하며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차세대 제품개발을 위해 CAR-T 연구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 세포치료제 시장의 마켓 리더로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2015-11-04 11:03:5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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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펀드자금보다 은행대출 선호?…운용사 고민제약사들이 펀드자금보다 낮은 금리의 은행대출을 선호하다보니 운용사들이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최근 바이오·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제약사의 미래성장성을 보고 투자를 하려는 펀드들이 늘고 있다. 특히 제약사들은 안정적 재무구조와 수익기반이 튼실해 투자회수 부담이 적어 펀드 투자처로서 선호되는 분위기다. 하지만 일부 제약사들은 은행 대출 금리가 펀드 이자율보다 저렴하다며 펀드 투자 받기를 꺼려하고 있다. 3일 중견제약 한 재무이사는 "부채비율이 낮고, 신용등급이 높은 회사는 은행 대출금리가 고작 2% 초반"이라며 "펀드 이자율은 펀드성격마다 다르지만, 보통 5% 이상이어서 펀드투자를 받기보다 은행 대출을 선호하는 CEO들이 많다"고 말했다. 최근 펀드 설립 기준이 완화되면서 제약·바이오 분야에 투자하려는 민간 펀드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다. 펀드 투자는 대부분 IPO(기업공개) 이후 매도차익 수익을 노리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 투자금을 부채로 설정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 수익보장 차원에서 높은 이자를 받기도 한다. 하지만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펀드처럼 국가가 일부를 투자한 펀드는 상환조건이 까다롭지 않다. 다만 정부 투자 펀드는 투자실적을 내야 자금운용이 유연해진다. 일부 제약회사의 펀드 기피로 인한 운용사의 고민은 여기에 있다. 펀드 자금유입에 익숙하지 않은 제약사들은 금리가 싸다보니 은행대출을 선호한다. 앞서 관계자는 "IMF 이전에만 해도 은행 대출 금리가 4~5% 가량 됐다"며 "지금은 신용등급에 따라 2% 초반도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남 눈치 보지 않고 은행돈을 빌리자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최근 제2호 글로벌제약산업 육성펀드를 운용하는 한국투자파트너스는 안국약품에 총 92억원을 투자하면서 표면 및 만기이자율은 0%로 설정했다. 이자가 없는 것이다. 주식가치도 시중가보다 높게 평가했다. 펀드 이자율이 높다는 것은 일부 선입견에 지나지 않는다는 해석이다. 펀드 운용사 한 관계자는 "펀드 성격마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운용사들은 미래 성장성을 보고 투자하지, 솔직히 이자율에는 관심이 없다"며 "더구나 사전에 투자방법과 회수방식 등을 조율할 수 도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중견 제약사 투자는 오랜 설득 과정이 필요했다고 고백했다. 펀드 투자를 받으면 회사의 기술과 성장성에 대한 신뢰도도 상승해 다른 투자를 받는데도 용이하다. 자금흐름이 여의치 않은 회사에는 분명 이득이다. 복지부가 주관하는 글로벌제약산업 육성펀드는 2013년 1호 펀드에 이어 작년에는 2호 펀드가 조성됐다. 곧 3호도 출범할 계획이다. 1호는 중소벤처에 투자하도록 설계됐고, 2호는 중견 제약사도 투자가 가능하도록 사모투자전문회사(PEF) 형태로 만들어졌다. 안국약품에 이어 최근에는 한독 의료기기 신설법인에도 100억원의 투자가 이뤄졌다. 펀드명이 제약산업 육성펀드라서 제약회사에만 투자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있다. 하지만 이 펀드는 의약품 개발, 유통, 의료기기 산업에도 투자가 가능하다. 제약회사뿐만 아니라 바이오벤처와 의료기기회사도 투자 대상이다. 다만 수익률을 고려해 비상장 회사를 선호하는 것은 펀드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는 설명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펀드를 보는 입장마다 시각이 다르다. 중견 이상 기업에 투자를 할 필요가 있느냐는 비판이 있는 동시에 제약기업에만 투자를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면서 "그러나 민간 투자자 자금을 모으기 위해서는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다양한 분야를 열어 둘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3호 펀드는 병원에도 투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일부에서 제약회사 투자실적이 저조하다고 하는데, 펀드의 실효성을 논하기는 이르다. 1호 펀드의 경우 2년만에 70% 가까이 투자됐고, 운용기간도 6년이나 남았다"면서 "일부 조건이 안 맞아 펀드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회사도 있지만, 전체적인 시각에서 보면 회수 시점에서 평가해도 늦지 않다"고 말했다.2015-11-04 06:15:00이탁순 -
한미약품, '짜먹는 텐텐' 약국 출시한미약품의 대표 어린이영양제 '텐텐'이 과채음료 '짜먹는 텐텐'으로 약국시장에 진출한다. 한미약품 관계사인 한미메디케어(대표이사 임종훈)는 최근 출시한 '짜먹는 텐텐'의 유통을 약국시장으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9월 출시된 짜먹는 텐텐은 그동안 약국을 제외한 온오프라인 일반 유통채널에서만 판매돼 왔다. 워터젤리 타입의 짜먹는 텐텐은 어린이 성장에 필수적인 비타민 B1·B2·B6·C·E와 나이아신, 칼슘, 마그네슘, 아연, 식이섬유가 이상적으로 함유돼 성장기 및 발육기 아이들의 영양 간식으로 안성맞춤인 일반식품(과채음료)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천연과즙(딸기·사과)이 함유돼 어린이들의 선호도가 높고, 몽글몽글한 워터젤리는 아이들에게 먹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어린이기호식품품질인증(제2015-0026호, 제2015-0035호)을 획득했으며, 아이들이 삼킬 위험이 없는 안전캡의 파우치 형태가 적용됐다고 회사 측은 전달했다. 한미메디케어 관계자는 "일반 유통채널에서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약국으로 시장을 확대했다"며 "성장·발육기 어린이들의 우수한 영양간식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2015-11-03 16:19:55이탁순 -
대웅제약, 이틀간 '타오르' 심포지엄 개최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틀 간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발기부전 치료제 '타오르'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타오르 심포지엄에는 스마일 비뇨기과의 정경우 원장, 서울성모병원의 김세웅 교수가 좌장으로 나섰으며, 50여 명의 비뇨기과 전문의가 모여 발기부전 치료의 최신지견에 대해 공유 및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첫째 날에는 부산대병원 박현준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발기부전 치료제의 데일리 치료효과'를 주제로 타다라필 제제의 복용량에 따른 효과와 안정성에 대해 발표하고, 울산대병원 문경현 교수가 '제네릭 발기부전 치료제 선택의 기준'을 주제로 발기부전을 치료하는 여러 계열의 약물을 소개했다. 둘째 날에는 고대구로병원의 문두건 교수가 '발기부전 진단 및 치료의 변천사'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문경현 울산대병원 교수는 "타다라필 제제의 경우 약물 지속시간이 우수한 반면 부작용이 적어 안전하다"며 "제네릭의 경우 가격적인 측면도에서도 환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고 발표했다. 대한남성과학회 회장인 김세웅 서울성모병원 교수는 "향후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특히 제네릭 발매로 환자의 약가부담이 적어지고 제형이 다양해져 환자의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더 많은 환자가 발기부전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준 대웅제약 PM은 "이번 타오르 심포지엄은 제품의 장점 및 특징, 비뇨기과 발기부전 치료 최신 트렌드 등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2016년에는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 1위 진입을 목표로 전진할 것이며,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회사로서 발기부전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연말까지 경주, 여수 등 전국에서 심포지엄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전문가의 최신지견 및 올바른 치료법을 전파해 발기부전 치료제의 의미를 전파해나갈 계획이다.2015-11-03 16:15:05이탁순 -
럭키세븐 '테넬리아', 강력한 효과로 차별화 강조한독이 지난 8월 출시한 DPP-4 계열의 당뇨병치료제 '테넬리아'와 10월 출시한 '테네리아엠서방정'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다. 7번째로 출시하 DPP-4 치료제지만, 타 약제 대비 강력한 효과로 시장의 니즈를 충족했다는 설명이다. 한독은 3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테넬리아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제품 홍보에 열을 올렸다. 일본의 미쓰비시다나베로부터 도입한 테넬리아는 한독이 지난 8월 출시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곱번째로 소개되는 DPP-4 계열의 치료제다. 지난 10월에는 테넬리아와 메트포르민을 합친 복합제 '테넬리아엠서방정'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아마릴엠처럼 한독이 자체 개발한 제품으로, 원개발사을 포함한 해외에 수출을 타진하고 있다. 후발주자지만 한독은 강력한 목표 혈당 도달율을 들어 타 약제와 차별화를 강조했다. 테넬리아의 국내 임상을 진행한 김신곤 고려대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국내 제2형 당뇨병 환자 대상으로 24주간 진행한 임상시혐 결과, 테넬리아 20mg을 복용한 당뇨병 환자의 69.4%가 목표혈당에 도달했으며, 당화혈색소는 약물 투여 전 대비 0.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다른 DPP-4 억제제가 목표혈당 도달율이 35~43% 라는 점에서 테넬리아가 가장 높은 목표혈당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테넬리아엠서방정 역시 목표 혈당률이 64.7%에 달했다. 또한 테넬리아와 테넬리아엠서방정은 하루 한 번 복용으로 24시간 동안 혈당을 조절하고, 신장애 환자 사용시에도 용량 조절이 필요없다는 점이 장점이다. 김 교수는 "다른 DPP-4 약제의 경우 공복 혈당 감소율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테넬리아는 24시간 동안 효과가 유지하는 것을 확인했다"며 "확실히 타 약제보다 뒷심이 강하다"고 설명했다. 테넬리아엠서방정은 또 DRM 기술을 적용, 알약 크기를 크게 줄였다. 다른 콤비 제제 가운데 가장 작다. 김 교수는 기존 약제가 목넘김이 어려웠다는 점에서 작은 알약 크기의 테넬리아엠서방정은 분명히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최고 용량인 20/1000mg 가격이 739원으로, 경쟁약물 대비 1일 보험 약가 기준이 가장 낮다. 김철준 한독 사장은 "테넬리아가 7번째로 출시한 DPP-4 계열의 약물이지만, 럭키 세븐 정신에 입각해 시장에서 성공을 자신한다"며 "강력한 효과와 당뇨약 분야의 한독의 오랜 노하우가 합쳐져 토탈 당뇨 솔루션 한독의 명성을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지혈증치료제 크레스토와 고혈압치료제 올메텍도 일곱번째로 출시한 럭키세븐약물이다. 테넬리아도 럭키 세븐 약물이 될지 주목된다. 8월과 9월 두달간 원외처방액(유비스트)은 약 4억원으로, 출발이 좋다.2015-11-03 12:27:41이탁순 -
신플로릭스·프리베나13, 실제 예방효능 같다신플로릭스와 프리베나13의 실제 예방효과가 동일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캐나다 퀘벡 주 보건사회복지부의 지원 하에 시행됐으며 2005년부터 2013년까지 캐나다 퀘벡 주 내 생후 2개월~59개월 영유아에서 보고된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 사례와 보험 기록을 토대로 무작위로 추출한 대조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결과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인 백신(Vaccine)지에 게재됐다. 필수예방접종에 도입된 3가지 폐렴구균 백신의 실제 예방효과를 분석한 것으로, 최초로 동일한 지역에서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 예방 효과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연구이다. 그 결과, 질환 별로 보면 백신에 포함된 혈청형에 의한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에 대해 신플로릭스는 97%, 13가 백신은 86%, 7가 백신은 90%의 예방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혈청형과 관계 없이 모든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에 대해서 신플로릭스는 75%, 13가 백신은 65%의 예방효과를 나타냈다. 한편 폐렴구균은 폐렴, 수막염, 균혈증 등 영유아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과 중이염 등 재발이 잦은 비침습성 폐렴구균 질환의 원인균이다. 퀘벡 주에서는 이들 질환의 예방을 위해 2004년부터 폐렴구균 백신을 영유아 필수 접종으로 도입했다. 먼저 7가 폐렴구균 백신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했으며 2009년 6월부터는 백신을 GSK의 신플로릭스로 교체하여 접종했고 다시 2011년 1월에 13가 폐렴구균 백신으로 바꾸어 접종해1 세가지 백신의 실제 예방효과를 확인하는 연구가 가능했다.2015-11-03 12:14:27어윤호 -
더좋은, 수능합격 기원 '건기식 할인 이벤트'전국 수험생들이 마음을 졸이며 준비 중인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일가량 남았다. 건강상담기업 더좋은(대표 강진호)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느라 고생한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11월 한 달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타민, 미네랄, 오메가3를 한 캡슐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하며 수험생들의 건강관리가 가능한 올인원3-플러스는 한 개 구매 시 본품 한 개를 주며, 은행잎 추출물인 플라보놀배당체가 주성분으로 수험생들의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징코 플러스는 구매 시 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수험공부를 위해 실내에서 공부하느라 햇빛을 충분히 보지 못한 수험생들을 위해 햇빛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D가 1정에 1000IU인 고함량 비타-D츄어블을 최대 4만 5000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위 3가지 제품뿐 아니라 추가적인 혜택도 진행된다. 더좋은 신규회원으로 등록했을 시 좋은유산균 8정으로 증정하며, 신규 및 기존회원이 1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했을 시 면역과 성장에 도움을 주는 성분인 CBP와 락토페린농축물을 고함량으로 담은 베스트오브베스트 하이락 탑 미니어처를 증정한다. 더좋은 기업부설연구소 이하나 과장은 "수능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수험생들이 모두 각자의 바람을 이루고 노력한 만큼 최상의 결과를 얻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가족과 친구 등 응원하고 싶은 수험생이 있는 소비자라면 이번 이벤트를 통해 건강관리를 하는 것은 물론, 격려하는 마음도 함께 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수험생을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비롯하여 이달의 다양한 프로모션 할인 행사 등은 가맹약국 건강코디네이터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2015-11-03 09:02:35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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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와하코기린, 강남역 주변 환경미화 구슬땀한국쿄와하코기린 임직원들이 강남역 주변을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한 손엔 쓰레기 봉투와 다른 한 손엔 집게를 들고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와 오물을 주워담으며 주변 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분주하다. 한국쿄와하코기린은 사무실 주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작게나마 기여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환경미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상반기에도 회사주변 미화 행사인 ‘깨끗한 거리’를 실시 하는 등 사회공동체를 구성하는 하나의 기업으로서 이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서울과 지방에서 동시에 실시한 이번 행사에 서울사무소는 강남역 주변에서, 각 지역의 사무소에서는 해당 사무소 인근 거리의 쓰레기를 청소하면서 약 한 시간 가량 모든 직원들이 구슬땀을 흘렸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생각보다 거리에 버려지는 담배꽁초가 많은 것 같아, 이번 행사를 계기로 쓰레기를 정해진 곳에 버리는 습관부터 길러야겠다"며 "짧았지만 직원 모두가 어렵지 않게 같이 할 수 있어 보람된 행사였다"고 말했다.2015-11-03 08:28:04가인호 -
신신제약, 쓸기담 국내 독점 판매신신제약(대표 김한기)이 삼성제약(대표 서영운) 대표 제품인 쓸기담의 국내 독점 판매에 나선다. 신신제약은 삼성제약의 쓸기담 품목 5군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신신제약은 자사의 유통망인 전국 7000여개 약국 및 100여개 도매상을 통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약 95억에 달하는 쓸기담 제품 군을 판매할 예정이다. 신신제약이 판매하게 되는 쓸기담은 지난 1982년 첫 선을 보인 후 34 년간 국민의 간 건강 지킴이로 자리매김해 왔다. 숙취와 간 건강, 피로회복제로 변화하며 국민 제품으로 성장해 왔으며, 곰 쓸개(웅담)의 약효 성분인 UDCA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담낭계 질환 및 간질환 예방과 치료에도 그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초기 50㎎ 연질 캡슐로 시작한 쓸기담은 이후 '쓸기담F', '쓸기담액', '복합쓸기담'으로 약효를 업그레이드하며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해 왔다. 한편 신신제약은 삼성제약과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중국시장 수출 및 국내시장 확대를 위해 우수제품을 발굴하고 삼성제약의 중국 네트워크 및 기타 유통채널을 활용해 중국시장에 신신제약의 제품라인업을 판매할 수 있는 판권을 상호 합의했다. 신신제약 측은 "온 국민의 피로회복제 쓸기담을 국내 전지역에 유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쓸기담 판매를 통해 당사의 매출 확대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삼성제약과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2015-11-02 16:06:18이탁순 -
세원셀론텍 화장품, 주요 면세점 입점 추진에쓰씨엔지니어링과 세원셀론텍의 바이오엔지니어링 및 재생의료 기술을 접목시켜 탄생한 바이오화장품 새라제나의 면세점 입점이 확대된다. 바이오화장품 새라제나는 엘케이코퍼레이션과 계약을 체결하고 인천공항면세점 및 시내면세점을 비롯한 국내 주요 면세점 내 새라제나 매장의 입점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회사 측은 밝혔다. 새라제나는 엘케이코퍼레이션과 상호 협력해 인천공항면세점 내 새라제나의 입점을 우선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중국 내 주요 면세점 및 백화점 진출을 동시 추진해나가는 데도 주력할 계획이다. 새라제나 관계자는 "명품시계 브랜드 로저드뷔 등 엘케이코퍼레이션이 보유한 전국의 면세점 총판망을 기반으로 기존 면세점은 물론, 신규 시내면세점으로도 입점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국내외 프리미엄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특히, 확대되는 해외고객의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마련됨으로써 글로벌 프리미엄 바이오화장품으로서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2015-11-02 15:40:29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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