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이틀간 '타오르' 심포지엄 개최
- 이탁순
- 2015-11-03 16: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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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기부전 치료 최신지견 공유...연말까지 전국 돌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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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에는 고대구로병원의 문두건 교수가 '발기부전 진단 및 치료의 변천사'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문경현 울산대병원 교수는 "타다라필 제제의 경우 약물 지속시간이 우수한 반면 부작용이 적어 안전하다"며 "제네릭의 경우 가격적인 측면도에서도 환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고 발표했다. 대한남성과학회 회장인 김세웅 서울성모병원 교수는 "향후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특히 제네릭 발매로 환자의 약가부담이 적어지고 제형이 다양해져 환자의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더 많은 환자가 발기부전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준 대웅제약 PM은 "이번 타오르 심포지엄은 제품의 장점 및 특징, 비뇨기과 발기부전 치료 최신 트렌드 등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2016년에는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 1위 진입을 목표로 전진할 것이며,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회사로서 발기부전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연말까지 경주, 여수 등 전국에서 심포지엄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전문가의 최신지견 및 올바른 치료법을 전파해 발기부전 치료제의 의미를 전파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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