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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의약단체 수가인상안 설득력 없다"건강보험공단과 의약단체 간의 내년도 수가계약이 '퍼주기식 협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국회도 이번 수가협상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23일 오전 10시로 예정된 공단 재정운영위원회가 지난 18일 회의와 같이 또 다시 수가계약안을 의결하지 못할 경우에는 자칫 이번 수가계약에 따른 논란이 국회로 확산될 수 도 있는 상황이다. 22일 국회에 따르면 최근 열린 공단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은 이번 수가협상 결과를 국민들이 수용하기에는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에서 공단의 책임을 물을 예정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공단 국정감사에서 시작과 동시에 쌀직불금 수령자 명단 공개 논란이 촉발, 의원들이 질의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수가계약과 관련한 내용이 공개되지 못한 것이다. 공단 국정감사 질의서를 통해 최영희 의원은 공단이 수가인하 결과가 도출된 스스로의 연구결과를 저버리고 의약계에 지난해보다 높은 수준의 수가를 안겨준 것은 잘못된 협상이라고 지적했다. 수가협상은 건강보험 재정과 보험료 인상 등과 연계돼 최근 어려운 경제현실을 고려할 때 지난해 수준을 상회하는 인상률은 국민이 납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최 의원은 질의서를 통해 "재정운영위가 이번 협상결과에 문제를 제기했는데 공단의 수가연구 결과는 인하가 아니었느냐"며 "지난해 인상률 1.94%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수가가 결정된 것은 국민적 설득력이 없는 잘못된 협상이 아니냐"고 물었다. 최 의원은 "이번 수가협상 결과를 볼 때 공단은 자신들이 수행한 연구결과를 헌신짝처럼 버리고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의약단체의 입장에 더 가까이 섰다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라고 질타했다. 민노당 곽정숙 의원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수가협상은 의약계에 대한 퍼주기 성격이 강하다는 점에서 공단 재정운영위 소위원회의 2.4% 수가인상 가이드라인의 명확한 근거를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곽 의원은 "건강보험 재정이 적자일 때는 보장성을 축소하고 재정이 흑자일 때는 수가를 인상하는 이 같은 태도는 도대체 공단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가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를 품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곽 의원은 "공단은 퍼주기식 수가협상의 근거를 밝혀야 한다"며 "그렇지 않다면 이번 수가협상이 건강보험 보장성 축소로 발생한 흑자를 의료계에 퍼주었다는 비난을 면할 수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한편 공단 재정운영위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지난 18일에 이어 공단과 의약단체 간의 수가계약 의결 여부를 다시 논의할 예정이다.2008-10-23 06:26:18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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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약국에 '사랑의 열매' 설치 결정경상북도약사회(회장 이택관)는 지난 21일 제 4차 회장단회의를 갖고 지난 12일 봉화 수변공원에서 가진 경북약사체전에 대한 결산 및 평가회를 가졌다. 이어 경북도약은 우리공동모금회에서 약국 내 모금함 설치 운영 건에 대해 협약한 부분을 승인하고 도내 모든 약국에 통보해 공동모금회에서 직접 약국별로 일일이 방문, 설치토록 했다. 기타 토의사항으로 오는 11월 중 회장단은 울릉도 분회를 방문하여 현지에서 회장단회의를 갖고 약사회 현안과 경북지부 정책방향에 대해 울릉분회 회원과 교감을 가질 계획이다. 이날 회장단회의에 앞서 건강보험공단 대구본부 조우현 본부장을 비롯한 간부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상호 발전적인 업무를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아울러 회의 후 지난 9월 30일 경북도청 내에 있었던 경북보건환경 연구원이 영천시 금호읍으로 이전 개관해 이택관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이 이도영 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연구원 내부를 돌아봤다. 이후 경북도 보건과 식약팀 김병국 팀장을 비롯한 팀원들과 보건정책에 대한 석식 간담회를 끝으로 하루일정을 마무리 했다.2008-10-22 20:37:1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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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임시 사용 휠체어 무료 대여하세요"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사고나 질병에 따른 재활과정에서 일시적으로 휠체어 등 보장구가 필요한 국민에게 이를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을 전국 109개 지사로 확대했다. 22일 공단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실시해 온 보장구 무료대여 사업은 지금까지 76개 지사에서만 실시됐지만 국민 편의를 높인다는 차원에서 지난 20일부터 전국 109개 지사로 사업을 확대한 것이다. 전국 지사에서 무료 대여가 가능한 보장구는 휠체어 뿐 만 아니라 목발, 보행기, 지팡이, 목욕의자 등이다. 공단이 보장구 대여사업을 확대한 것은 지난해에만 7342명이 필요한 보장구를 무료로 이용했으며 만족도 조사결과에서도 93.6점을 얻는 등 보장구 구입에 따른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 및 국가적 자원 낭비 방지 등에 크게 기여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공단은 "보장구 대여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국민의 평생 건강을 지키는 세계적인 건강보장 기관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대국민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라고 강조했다. 한편 공단은 보장구 무료대여와 함께 각 가정이나 단체에서 사용하지 않는 보장구를 기증 받아 이를 필요로 하는 국민에게 대여하는 보장구 기증사업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2008-10-22 14:19:29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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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고객응대 매뉴얼' 발간…지사 배포건강보험공단이 직원들의 올바른 고객 서비스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고객응대 매뉴얼인 '고객응대 이럴 땐 어떻게 하지?'를 발간, 전 지사에 배포했다. 22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에 발간한 고객응대 매뉴얼은 업무 및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총 6편의 지침서로 구성돼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 명함을 주고받는 요령, 고객의 맞이와 배웅, 대화 예절 및 호감 언어와 금지언어 등을 안내하고 있다. 고객응대 매뉴얼 발간과 함께 공단은 민원인들의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내달 일선 지사를 방문해 직접 불편사례를 수집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고객서비스 실천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공단은 "고객응대 매뉴얼이 전 직원에게 널리 활용돼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08-10-22 12:11:15박동준 -
공단, '건강in' 통해 인체 장기 정보 제공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국민의 자가 건강관리를 위해 자체 운영 중인 건강정보 사이트 '건강in'을 통해 인체 주요 장기에 대한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22일 공단은 "국민들이 인체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도 이를 해결할 정보 획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1단계로 인체 주요 장기인 뇌, 심장, 허파, 위, 간, 소장, 대장 등의 건강정보를 가톨릭의대을 비롯한 11개 기관과 공동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건강in을 통해 제공되는 컨텐츠는 각 장기의 구조, 기능 및 관련 질환이며 이용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장기 그림, 검색기능, 그림 확대 기능, 인쇄 기능 등을 제공한다. 공단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믿을 수 있는 건강정보를 꾸준히 개발해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다짐했다.2008-10-22 12:09:03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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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 의원 "중복투약 반복 약국 페널티"대한약사회 회장을 역임한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이 동일의약품 중복투약이나 금기약 조제 등이 반복되는 약국에 대한 페널티 부여를 주장하고 나섰다.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 원희목 의원은 "중복투약이나 금기약 조제 등 반복적으로 시행되는 약국이 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약사들에게 상당한 페널티를 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비록 의사의 처방에 따른 조제행위라고 하더라도 환자들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서는 약사 역할에 대한 책임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원 의원은 "약사가 금기약 처방 등을 의사에 요청해 잘못된 의약품 투약이 사전에 차단될 경우에는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도 필요하다"면서도 "현행 제도는 약사들의 역할에 대해서 패널티가 약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원 의원은 환자들의 중복투약 등을 방지하기 위해 환자들이 약국을 지정해 이용할 수 있는 지정약국제의 도입을 적극 건의했다. 원 의원은 "의·약사에 대한 패널티나 인센티브를 통해 안전한 투약 메커니즘 자리 잡아야 한다"며 "최소한 의료급여 부분에 대해서라도 지정약국제를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원 의원의 제안에 대해 심평원 송재성 원장도 동의를 표하며 복지부와 협의해 실현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송 원장은 "원 의원의 제안은 상당히 긍정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며 "복지부와 협의해 실현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2008-10-21 20:41:25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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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의원, 처방담합 문전약국에 '직격탄'한나라당 이정선 의원이 병·의원과 약국 간의 처방담합 문제를 직접 거론하며 이를 해소할 것을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이정선 의원은 "심평원 기준과 같이 처방전 집중률이 70%를 넘는 약국은 통상적으로 이뤄지는 관계가 아닌 담합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처방전 집중이 과도한 의료기관과 문전약국의 관계는 오가는 정이라고 보기에는 흑막이 있다"며 "처방전 집중 문제는 여전히 개선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심평원장이 의지를 가지고 이를 개선하라"고 촉구했다. 일부 문전약국으로 처방전이 집중되면서 동네약국 등이 상대적으로 차별을 받고 있다는 것이 이 의원의 지적이다. 이 의원은 "처방전 집중 등 의료기관과 약국의 담합으로 다른 약국은 상당한 차별을 받고 있다"며 "이는 심각한 차별이고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역설했다. 이 의원의 지적에 대해 심평원 송재성 원장은 문전약국 등과 의료기관의 담합 문제는 의약분업 당시 논의된 처방전달 시스템이 제대로 구축되지 못했다는 점을 원인으로 지적했다. 송 원장은 "의약분업 당시 처방전달 시스템이 제대로 구축되지 못하면서 처방전이 동네로 가지고 않고 문전으로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본다"며 "복지부와 정책개선을 협의하겠다"고 답했다.2008-10-21 18:27:47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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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성, 의원·약국 약품 구입내역 보고 '난색'건강보험심심사평가원 송재성 원장이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를 통한 의원 및 약국의 의약품 구입내역 보고에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했다. 당초 복지부는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출범 당시 장기적인 과제로 제약 및 도매의 의약품 공급내역 뿐 만 아니라 의원, 약국을 포함한 모든 요양기관의 구입내역도 보고토록 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21일 송재성 원장은 민주당 최영희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의약품 가격과 관련된 자료는 (제약, 도매 등) 공급자에게 받는 것이 원칙"이라며 "요양기관에서 구입내역을 보고하는 것은 편의적 차원에서 시행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원장의 이러한 발언은 최 의원이 당초 의약품정보센터 사업계획에 포함돼 있던 요양기관의 구입내역 보고가 장기계획으로 변경된 사유를 묻는 과정에서 나온 것이다. 실제로 현재 복지부 고시에도 모든 요양기관은 구입한 의약품 및 치료재료의 실구입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입 목록표를 심평원에 제출토록 하고 있다. 다만 고시에도 불구하고 복지부는 지난 2001년 행정지침을 통해 의원·약국의 행정부담을 감안해 의약품 구입내역을 청구내역으로 갈음한다고 지침을 하달하고 구입내역 보고를 면제한 바 있다. 이에 복지부는 지난해 의약품정보센터 출범에 맞춰 의약품 유통 투명화라는 목표 하에 현재 면제되고 의원, 약국 등 요양기관에 대해서도 장기적으로 사용내역을 보고토록 할 예정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송 원장은 의약품 가격 관련 자료는 제약 및 도매로부터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원칙을 밝히며 사실상 요양기관의 구입내역 보고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낸 것이다. 송 원장은 "제도의 바른 방향은 역시 의약품을 판매하는 공급자한테 가격자료를 받는 것"이라며 "법 개정을 통해 의약품 공급자에게 보다 정확한 자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2008-10-21 17:48:19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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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환불 민원 '아산', 금액 '성모' 최고올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제기된 진료비 확인 민원으로 가장 많은 금액은 환불한 병원은 가톨릭성모병원, 가장 많은 환불건수를 기록한 병원은 연대 세브란스병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RN 21일 민주당 양승조 의원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가톨릭대 성모병원은 총 250건의 환불 민원 가운데 170건, 금액으로 6억9752억원이 환불결정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 상반기를 기준으로 전국 병원들 가운데 가장 많은 환불금액을 기록한 것으로 지난 2006년 제기된 백혈병 환자에 대한 임의비급여 사태 등의 여파가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성모병원에 이어 진료비 환불금액에서 2위를 차지한 연대 세브란스병원으로 환불액은 6억3915만원에 이르렀으며 서울대병원 3억8372만원, 아주대병원 3억1684만원, 서울아산병원 2억9884억원, 가톨릭대 강남성모 1억8253만원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서울아산병원은 진료비 환불금액은 성모병원이나 세브란스병원에 비해 절반 정도에 불과했지만 실제 제기된 진료비 환불민원은 786건으로 올 상반기를 기준으로 전국 병원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서울아산병원이 전국 최고의 진료비 환불민원 신청에도 불구하고 환불금액이 크지 않은 것은 제기된 진료비 환불민원의 상당수인 473건이 결정 과정에서 자진 취하됐기 때문이다. 서울아산병원에 이어서는 세브란스병원에 대한 진료비 확인민원이 집중돼 708건의 환불민원 가운데 500건에 대한 환불이 결정되는 등 상반기 동안 가장 많은 환불건수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대해 양승조 의원은 진료비 확인민원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인력 확보와 함께 지속적인 조사를 통해 본인부담금 과다징수 등을 근절할 것을 심평원에 주문했다. 양 의원은 "진료비 확인민원에 대한 적정인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조사해 차질없는 업무가 수행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며 "현지실사도 자주하는 등 보다 강력한 개선방안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2008-10-21 13:43:39박동준 -
"실거래가 조사대상, 제약·도매도 추가해야"건강보험심사평가원 송재성 원장이 실거래가 사후관리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제약·도매에 대한 조사가 반드시 수반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송재성 원장은 실거래가 사후관리의 효과가 줄어들고 있다는 민주당 박은수 의원은 질의에 대해 "실거래가 조사와 관련해 제약사 등 공급자를 조사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이 미비해 조사의 효과가 떨어지고 있다"고 답했다. 송 원장은 "관련 법규가 개정돼 (제약 및 도매 등) 공급자에 대한 실거래가 조사가 가능하게 되면 제대로 된 조사가 이뤄질 것이다"고 예상했다. 특히 송 원장은 의원, 약국 등을 제외한 모든 요양기관이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는 실거래가 신고 주기를 더욱 앞당길 필요성이 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요양기관은 실거래가 상환제에 맞춰 구입한 보험의약품의 구입단가, 구입량, 가중평균가격 등을 매 분기별로 심평원에 제출하도록 하고 있지만 주기가 너무 길어 정확한 자료가 들어오기 어렵다는 송 원장의 입장이다. 송 원장은 "실거래가 거래 시점이 아닌 분기별, 월별로 신고하면 아무래도 정확한 자료가 들어오기 어려운 현실이 있다"며 "실거래가 사후관리 제도 개선을 위해 정부 당국과 협의하겠다"고 말했다.2008-10-21 12:35:24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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