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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스탄정-스파이크정, 병용금기 신규추가심바스타틴-케토코나졸 성분과 심바스타틴-텔리트로마이신 성분의 병용금기 조합에 경남제약의 '심바스탄정'과 파마킹의 '심바맥스정'이 각각 추가됐다. 무수아토르바스타틴칼슘 성분인 대웅제약의 '스피틴정40mg'과 이트라코나졸 성분인 일화의 '이카졸캡슐'도 병용하면 안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의 병용금기 의약품 현황에 따르면 1일자 병용금기 의약품 목록에 총 15개 품목이 새롭게 반영됐다. 먼저 메칠프레드니솔론 성분의 한국맥널티 '메피정'은 스파플록사신 성분의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스파신정'과 병용이 금지됐다. 신규 등재된 무수아토르바스타틴칼슘 성분의 대웅제약 '스피틴정40mg'은 이트라코나졸 성분의 일화 '이카졸캡슐'과 함께 복용할 수 없다. 광동제약의 티자니딘염산염 성분인 '티자리드정1mg'은 중외제약의 플루복사민말레이트 성분 '듀미록스정50mg'과 병용금기다. 무수아토르바스타틴칼슘인 일동제약의 '리피스톱정20mg'과 '리피스톱정40mg'은 이트라코나졸 성분인 일화의 '이카졸캡슐'과 각각 병용이 금지됐다. 같은 업체 무수아토르바스타틴칼슘 성분의 '리피스톱정10mg'은 이트라코나졸고체분산체 성분인 '이카졸정'과 병용금기 하면 안된다. 심바스타틴 성분의 경남제약 '심바스탄정'은 케토코나졸 성분의 중외제약 '스파이크정'과 함께 복용할 수 없다. 유니메드제약의 에스시탈로프람옥살산염 성분인 '디푸로정10mg'은 명인제약의 '명인피모짓1mg'과 병용금기 됐다. 벤라팍신염산염 성분과 모클로베미드 성분의 병용금기 조합에 명인제약의 '코팩사엑스알서방캡슐37.5mg'과 파마링크코리아의 '오로릭스정150mg'이 추가됐다. 파마킹의 심바스타틴 성분인 '심바맥스정'은 한독약품의 텔리트로마이신 성분인 '케텍정'과 병용하면 안된다. 게르베코리아의 이오비트리돌 성분 '제네틱스300주사'와 '제네틱스 350주사'는 각각 대웅제약의 염산메트폴민 성분 '다이아벡스250mg'와 병용할 수 없다. 한올제약의 나부메톤 성분인 '한올 나부메톤정'과 한국로슈의 케토롤락트로메타민 성분인 '타라신정' 또한 병용이 금지됐다. 피록시캄칼륨 성분과 케토롤락트로메타민 성분의 병용금기 조합에는 한국유니온제약의 '티로캄주'와 한국로슈의 '타라신정'이 추가됐다.2010-05-04 06:37:47김정주 -
소아·청소년 천식 유병률 3년새 5.7% 증가천식과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는 소아·청소년의 수가 최근 3년 새 5.7% 증가해 예방관리 수칙 및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200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인용, 의사로부터 천식·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진단 분율 가운데 천식은 2.3%였던 2005년에 비해 2007~2008년 3.0%로 1.3배 증가했으며 60세 이후 노년층에 비해 소아·청소년층에서 두드러지게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알레르기 비염의 경우 8.3%이었던 2005년에 비해 2007~2008년 12.0%로 1.4배 늘었으며, 20~30대에서 두드러지게 증가했다. 아토피 피부염은 2007~2008년 1~5세 사이의 유소아에서 19.2%로 집계돼 5명 중 1명 꼴로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질병관리본부는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 등에 의해 알레르기 질환의 적정관리 미흡, 호전과 증상악화의 반복으로 인해 결석·결근 및 의료비 부담 증가, 사회활동 제약에 따른 삶의 질 저하 등 사회경제적 부담이 초래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천식의 사회경제적 비용만 해도 연간 2조원을 상회하며 알레르기 비염의 질병부담 또한 자궁경부암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것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이 같은 알레르기 질환으로 인한 국민의 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해 오늘(4일) '세계 천식의 날'을 맞아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와 공동으로 서울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4회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보육시설과 학교에서 아토피·천식의 올바른 관리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강의와 지역예방 관리사업을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우수보건소 사례 소개가 이어질 예정이다.2010-05-04 06:12:23김정주 -
공단-심평원 티격태격…건보재정은 '뒷전'건강보험 재정누수 가능성이 존재하는 의료자원 점검사업에 대해서도 복지부 산하기관들이 업무협조를 제대로 하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다. 재정파탄 이후 최대폭의 적자사태가 거론되는 상황에서 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이런 불협화음은 더욱 우려를 낳게 한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지난달 양기관에 '정보공유 및 업무협력 협약 이행'을 촉구하는 공문을 시달하는 등 조율에 나섰지만 실효성이 있을 지는 두고 볼 일이다. 3일 복지부가 최영희 의원실에 최근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심평원은 건보공단 데이터베이스와 연계 후 정보 불일치 건 중 요양기관으로부터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받아 보건의료인력 이중등재 점검을 실시해왔다. 이를 통해 확인된 (중복등재) 인원수는 2006년 388명, 2007년 304명, 2008년 205명으로 각각 나타났다. 하지만 2009년에는 건보공단이 자료공유를 거부해 지난달 15일 현재까지 점검을 실시하지 못했다. 이와 관련 심평원 측은 제출자료에서 “보건의료인력에 대한 정보가 적기에 제공되지 않을 경우 입.퇴사일 및 근무형태 등에 대한 관리.점검이 미비해 건강보험 재정누수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의 자료공유 거부로 2009년도의 재정누수 방지 기회를 여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거다. 건강보험공단 측은 이에 대해 “보건의료인력의 사업장 명칭, 소재지, 전화번호, 표준보수월액 등은 정보주체의 이익을 침해할 우려가 있어 미제공(했다)”고 답했다. 또한 “심평원이 요청한 자료 중 보건의료인력의 근무형태, 소정근로 시간은 공단이 보유하고 있지 않은 자료”라고 해명했다. 상황이 어찌됐든 이전에는 시행됐던 이중등재 점검이 지난해에만 진행되지 않은 데 대한 해명으로는 적절치 않아 보인다. 복지부는 양기관의 불협화음에 뒤늦게 조정에 나섰다. 지난해 11월 ‘건보공단.심평원 자료공유 활성화 방안 마련.시행’ 지침을 통해 기관간 필요자료 요청시 복지부를 경유토록하고, 건보제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추가로 자료공유가 필요한 항목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복지부 관계자는 “항목확대보다는 기존 내용 중 잘 이뤄지지 않는 부분, 특히 보건의료인력 이중등재 내용 등의 의견이 들어왔다”면서 “지난달 자료공유 항목에 대해 상호자료를 제공하도록 공문을 내려 보냈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서면답변을 통해서는 “보건의료인력 관리.점검은 기관 상호간 자료공유를 통해 효율적으로 수행해야 할 업무로 판단돼 기관간 원활한 자료공유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향후 복지부 주관으로 공단.심평원 공동으로 보건의료인력 관리.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또한 정보공유와 업무협력이 잘 이행되고 있는 지를 점검하기 위해 양기관으로부터 분기별로 이행실적을 보고받는다는 방침이다. 한편 건보공단과 심평원의 보건의료인력 이중등재 정보공유 문제는 지난해 복지부가 실시한 심평원 감사결과에서 지적돼 알려지게 됐다.2010-05-03 12:25:42최은택 -
"U-헬스시대, 건강생활 내가 디자인한다"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는 ‘u-health시대, 내가 디자인하는 건강생활’이라는 주제로 ‘건강박람회2010’ 행사를 4~9일까지 6일간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갖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 개개인에게는 건강관리능력을 함양하고, 건강증진 전문가에게는 공공과 민간의 정보교류 등으로 전문성을 제고할 기회를 제공하는 등 건강관리 산업성장을 위한 추동력을 북돋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진단관, 플러스관, 미래관 등 테마별 3개의 전시관이 설치되며 보건의료단체, 의료기관, 민간기업 등 총 50개 기관이 참여한다. 또 검진, 건강관리체험 및 정보습득, 체험형.참여형 이벤트 행사와 웅변대회, 학술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2010-05-03 11:49:3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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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 동일성분 중복처방 적정성 평가 착수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고혈압 환자 관리 질 향상과 급여 적정성 확보를 위해 '고혈압 적정성 평가 방안'을 새롭게 추진한다. 30일 심평원에 따르면 이번에 추진되는 고혈압 적정성 평가는 총 3단계로 실시되며 1차년도인 올해 평가는 청구명세서 형식의 분석 가능한 지표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올해 평가지표는 '동일성분군 중복처방률' 등 처방적정성과 '처방일수율' 등 처방지속성이 분석 대상이다. 평가대상 기간은 올해 외래 진료분 기준, 연속된 6개월 단위(7~12월 등)이며, 모니터링 지표인 검사는 신규환자 대상으로 실시하고 1년 진료분이 모두 포함된다. 대상기관은 의원과 보건기관 등 전산으로 청구된 모든 의료기관이다. 심평원은 오는 6월경 권역별로 평가사업 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평가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며, 평가를 통해 고혈압 약 처방경향 등의 평가결과와 각종 정보를 제공 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나라 고혈압 환자 수는 건강보험 기준 약 500만명이고, 이로 인한 급여비용은 2조3천억원으로 외래 급여비의 약8.5%를 차지하는 등 건강보험 비중도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해마다 증가추세다. 지난해 심평원 조사에 따르면 6개월(184일) 간 고혈압 약 처방일수가 평균 약 113일(61.5%) 가량으로 분석됐으며 동일 성분군 내 고혈압 약 중복처방률이 1.6%로 확인됐다. 4성분 이상 처방비율도 3.7%로 나타났다.2010-04-30 15:42:50김정주 -
공단, 경산시 다문화가족 무료진료 봉사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은 30일, 경산시 서부1동 주민센터를 찾아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는 해외에서 이주한 다문화가정의 여성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최첨단 의료 장비를 갖춘 진료버스 등을 이용해 내과, 안과, 이비인후과, 소아과 등의 진료는 물론 골밀도측정, 체성분 분석 검사 등 종합병원 수준의 진료활동을 펼쳤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를 사회공헌활동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키워나가고, 지역의 의료계와도 지속적인 협조를 통해 질과 양 모든 면에서 손색없는 최고의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0-04-30 13:07:0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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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성분 중복투약, 214일 미만까지 인정5월부터 장기출장이나 여행 등으로 의약품 소진 전, 같은 요양기관에서 미리 처방을 받아야 하거나 부작용 또는 용량조절로 인해 약제변경이 불가피한 사유가 있으면 동일 성분 중복처방 제한을 받지 않는다. 또 동일 의료기관에서 진료과가 달라도 동일 성분 의약품을 중복처방 하는 경우는 심사대상에 포함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동일 요양기관 동일 성분 의약품 중복처방 관리지침을 발표했다. 지침에 따르면 동일진료과와 타진료과에서 환자 장기출장 또는 여행으로 부재 시 의약품 소진 전 처방이 불가피한 경우(A코드) 예외사유로 분류, 사후관리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질병의 악화 등으로 처방받은 의약품을 당초 처방량 이상 복용토록 처방이 변경돼 약제가 조기 소진된 경우(B코드)도 이에 해당된다. 천재지변이나 화재, 도둑 등 자신의 의지와 관계 없이 약제를 소실하거나 지매환자, 정신질환 등으로 초과복용 등의 문제가 발생해도(C코드)도 예외로 분류된다. 환자 전액부담의 경우는 E코드에 기재 후 청구하면 된다. 이 같은 예외사유를 제외한 6개월 간 총 투약일수는 종전 210일 이내에서 214일 이내로 바뀌었다. 기산일은 환자별 최초 방문일 기준에서 매월 초일로 변경됐다. 또 6개월 간의 처방전에서 투약일수(추정기간) 산정 시, 해당 기간 이후 복용할 것으로 추정되는 일수는 산입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한 환자가 5월 15일 180일의 처방전(A)과 10월 25일 180일 처방전(B)를 처방받은 경우에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를 점검기준으로, 투약일수를 총 6개월 간 170(A) + 7(B) = 177일로 산정한다. 여기서 처방일수의 합은 360일이지만 11월 1일 이후 복용할 것으로 추정되는 183일은 투약일수에 포함시키지 않겠다는 것이다. 또 다른 예로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를 점검기준으로, 5월 15일 60일의 처방전(A)을 받은 환자가 7월 1일(B), 9월 1일(C), 10월 20일(D)에 각각 같은 처방전을 받았다면 인정되는 총 투약일수는 60일 X 3 + 12 = 192일이 된다. 점검은 투여경로가 같은 동일 성분 약제를 대상으로 하고 주사제와 외용제는 제외된다.2010-04-30 12:26:21김정주 -
10개 병원 간병서비스 시범사업…5월부터병원에서 직접 간병인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 간병서비스 시범사업'이 5월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정부는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이 서비스를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으로 묶어 본격화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그동안 주로 개인 간 사적계약에 의해 제공된 간병서비스를 의료기관에서 제공하는 공식적 서비스로 제도화하기 위해 5월부터 12월까지 간병서비스 제도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범사업 참여병원은 총 10곳으로, 상급종합병원에서는 아주대학교병원과 조선대학교병원이 선정됐다. 또한, 종합병원 가운데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삼육서울병원, 강원대학교병원, 청주의료원, 김천의료원 등 5곳이, 일반 병원 중에는 울산중앙병원, 부산고려병원, 여수애양병원이 참여한다. 각 시범병원에서 책정할 간병비는 환자 본인이 전액 부담한다. 다만,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환자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일정 소득 이하 계층(간병서비스 신청 전월 건강보험료가 월 4만3600원 이하인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은 간병비의 50%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환자 상태(경증, 중증) 및 시간대별(주간형, 야간형, 전일형), 1:1 간병부터 공동간병(1:2~1:6) 등 환자의 상황에 맞게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시범병원별로 다양한 옵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시범병원에는 간병인을 위한 휴식·탈의 공간 등을 마련, 간병인의 근무환경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복지부는 이 사업에 국비 24억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예상 20억원을 편성해놨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환자 측면에서는 숙련도와 전문성을 갖춘 간병 인력이 활용됨에 따라 간병서비스 질이 향상되고 보호자나 간병인이 병실에서 숙식하는 행위를 차단함으로써 입원실 환경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병원 측면에서는 쾌적한 치료 환경 마련, 의료기관의 이미지 개선 등을 통해 병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켜 병원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간병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제도화해 나갈 예정이며, 내년부터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에 등재하여 원하는 모든 병원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2010-04-30 12:00:04이탁순 -
심평원, 공공부문 최초 '독서교육대상' 수상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공공부문 최초로 '독서교육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평원은 지난 29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진행되는 제3회 독서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기관부문 독서교육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독서문화대상(문화체육관광부 후원, 독서생활운동중앙회 주최)은 독서생활문화 조성을 위한 범국민적 차원에서 기획, 대한민국 독서문화 조성과 경영개선 활동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심평원의 제3회 독서경영대상 수상은 2006년 이후 추진 중인 임직원 책읽기 생활화, 독서와 교육의 전략적 연계라는 블렌디드러닝(Blended Learning) 및 사내독서왕(HIRA Reader's Champion) 선정 등 그간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독서경영 실천의지가 공공부문 우수사례로 평가받은 것. 심평원 관계자는 "책을 통해 직원 성장과 조직의 건강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독서경영의 지향점에 대한 직원들의 분명한 공감대와 참여 열정을 확인한 것에 중요한 시사점이 있다"고 자평했다.2010-04-30 11:53:4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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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천안함 장병 유가족돕기 성금 전달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9일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2497만7580원을 모금해 KBS에 기탁했다. 심평원 관계자는 “천안함 희생 장병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2010-04-29 20:04:0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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