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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65% "기등재약 목록정비 일괄인하 반대"정부가 제시한 기등재 의약품 목록정비 일괄인하 방안에 대해 네티즌들은 반대의견이 우세했다. 데일리팜이 '기등재약 목록정비 일괄인하 방안'을 주제로 최근 1주일간 '이슈앤여론'을 진행한 결과, 투표에 참여한 133명 중 86명 65%가 반대입장을 밝혔다. 반면 찬성입장은 47표, 35%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독자의견은 두 건이 올라왔다. 아이디를 '조기상'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객관적 자료없이 무조건 일괄인하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아이디 '키노'는 "대체적으로 절충안인 것 같다. 어차피 제약사도 성장해 글로벌 제약사로 거듭내아 할 것이기에, 그래야 글로벌 신약도 나오니까..."라며 긍정적인 의견을 표명했다.2010-07-25 13:28:5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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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계3위 임상도시 등극"…외자제약의 힘?아스트라제네카 등 다국적사 투자실적 소개 복지부는 다국적 제약사의 국내 투자가 확대되면서 서울이 휴스턴, 샌안토니오에 이어 세계 3위의 임상시험도시로 성장했다고 25일 밝혔다. 임상시험 건수만을 놓고 본 판단인데, 국내 병원의 잠재적 성장 가능성을 부여준 사례라고 복지부는 추켜세웠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복지부는 다국적 제약사의 국내 투자를 촉진하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2006년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등 5개 제약사와 6450억원 규모의 투자 MOU를 체결했다. 계약이후 이들 제약사는 2007년 135건이었던 임상시험을 지난해 6월 현재 318건으로 2.3배 이상 늘렸다. 또 올해 상반기에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18% 증가한 596억원을 국내에 투자했다. 이 같은 여파로 서울은 2009년 임상시험 건수에서 휴스턴, 샌안토니오에 이어 세계3위의 임상시험도시로 성장했다면서, 임상시험장소로 국내 병원의 잠재적 성장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복지부는 평가했다. 특히 이들 제약사의 투자실적은 국내 의료서비스가 국제무대에서 주목받는 계기가 됐으며, 임상시험장소로서의 위상도 제고됐다고 강조했다. 또한 환자에게는 임상에 참여함으로써 무상진료 기회가 확대됐고, 국내 임상전문인력 등의 전문성 함양과 국가간 이해증진, 정보교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임상시험의 질 관리나 평가, 임상시험 급증에 따른 안전망 구축, 초기 임상 확대에 따른 기초의과학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업체별 투자실적으로는 한국화이자제약이 방영주 서울대 교수가 특정 비소세포폐암 표적요법 임상으로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최우수논문으로 선정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점을 부각했다. 방 교수를 비롯한 서울대병원의 의료진과 한국화이자제약의 임상연구부서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이끌어낸 탁월한 성과라는 것이다. 이와 함께 ▲사노피아벤티스는 복합제 신약개발 임상시험에서 한국이 참조국가로 선정돼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점 ▲오츠카는 향남공장에 임상관리팀을 신설하고 임상시험용의약품 생산전용시설 설비투자를 완료한 점을 성과로 평가했다.2010-07-25 12:00:21최은택 -
씨네메트 등 387품목 가격조정 한달유예 첫 적용보험의약품 상한가 조정에 따른 반품정산을 원활히 하기 위해 가격적용 시점을 한달간 유예하는 방안이 8월 고시에 처음 적용된다. 정부는 23일 건정심 서면의결에 붙인 8월 적용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안’ 중 상한금액이 조정되는 387품목의 가격조정 개시시점을 9월1일로 유예하는 고시를 준비 중이다. 최초 제네릭 등재로 상한금액이 조정되는 오리지널 1개 품목, 자진인하 7개 품목, 약가재협상 2개 품목, 실거래가 위반 375개 품목 등 가격이 인하되는 385개 제품과 상한금액 조정신청과 퇴장방지약 지정에 따른 상한금액 인상 2개 품목이 대상이다. 이중 제네릭 등재와 연동돼 가격이 자동인하되는 한국MSD ‘씨네메트싸알정’ (20%), 자진인하 요청에 따른 ‘한올염산플루옥세틴캡슐’(19.94%), ‘한올파모티딘정20mg'(30.15%), '한올말레인산트리메부틴정’(20.16%), 약가재협상에 따른 ‘노보세븐주60KIU'(8.4%), '노보세븐주120KIU’(8.5%) 등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크다. 실거래가 위반 품목 중에서는 동인당 ‘로바스과립4g’(9.26%), 한림 ‘살론주125mg'(7.65%), 파마킹 ’아미드‘ (7.28%), 중외 ’디아카트산‘(6%), 유유 ’유마린‘(5.75%) 등이 높다. 이와 함께 가격이 상향조정되는 삼오제약 ‘타이로젠주’와 명문제약 ‘명문니트로글리세린0.6mg설하정’ 또한 각각 18.95%, 27.27%로 인상폭이 크다. 복지부 관계자는 “가격 조정에 따른 요양기관과 의약품 공급자들간 재고정산 등을 원활히 하기 위해 8월 고시분부터 조정시점을 한달간 유예한다”면서 “해당 품목들은 고시 부칙에 경과규정이 명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2010-07-24 06:48:46최은택 -
"인증제 하위법령 제정시 시민단체 참여보장해야"의료기관인증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하고 인증제 하위법령 제정시 시민단체와 환자단체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실련, 건강세상네트워크, 백혈병환우회는 23일 공동성명을 내고 “유명무실한 의료기관 평가인증제가 되지 않도록 인증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또 “투명하고 객관적인 위원선정 절차를 통해 공익적인 시민단체와 환자단체 대표, 전문가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의료기관 인증평가제가 투명하고 예측가능하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하위법령을 구체적이고 적절하게 만들어야 한다”면서 “시민단체와 환자단체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공개적인 논의과정이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향후 유명무실한 인증제로 인해 JCI 열풍이 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10-07-23 13:38:3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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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약 가격조정 시점 1개월 유예…반품 쉬워진다그동안 약국이나 도매, 제약사들은 급여의약품의 가격이 조정되면 재고약 반품 문제로 홍역을 치러야 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시간에 쫓겨 어려움을 겪을 일이 사라질 전망이다. 복지부는 약제급여목록및상한금액표 개정고시에서 신규 등재품목과 상한금액이 조정되는 품목을 분리 적용시점을 달리하기로 했다. 신규 등재품목은 고시 후 익월 1일자로 곧바로 급여등재가 발효되지만, 상한금액이 인상되거나 인하되는 품목은 적용시점을 한달간 유예시키기로 한 것. 이런 경과규정은 재고 소진을 위해 급여를 6개월간 추가 적용했던 급여삭제 품목들에 유사하게 적용돼왔다. 복지부는 최근 건정심에 기등재의약품 목록정비 사업을 일괄인하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재고약 반품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약가인하 품목의 고시 적용시점을 한달간 유예하는 방안을 함께 내놨다. 또한 같은 맥락에서 실거래가사후관리, 약가재평가 등으로 가격조정이 한꺼번에 무더기로 이뤄지는 품목들에 대해서도 유예기간을 두기로 한 것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상한금액 조정 고시와 적용시점이 1주일 이내로 짧아 그동안 약국이나 도매, 제약사들이 재고약 반품이나 정산과정에서 상당한 혼선을 빚어왔다”면서 “이런 애로점을 상당부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는 이르면 이달 공고돼 8월1일부터 적용되는 고시부터 적용될 전망이다. 이에 앞서 복지부는 약사회와의 업무협의에서 반품 등을 고려해 매월 15일 이전에 약제고시를 공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지만 한번도 지켜지지 않았다.2010-07-23 06:50:59최은택 -
대형병원, 인플루엔자 외래 진료비 1236배 폭증지난해 인플루엔자 외래 총진료비가 신종플루 여파로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전체 인플루엔자 외래 총진료비의 15.5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전년대비 1200배 이상 폭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의 격월간지 'HIRA 정책동향'에 따르면 2008년 대비 2009년 인플루엔자 외래 총진료비가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상급종합병원으로 1236.4배 증가했다. 이어 종합병원이 467.3배, 병원 198.8배, 보건의료원 87.3배, 의원 9.9배 순으로 늘었다. 2008년과 2009년 총진료비 차액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약 2100억원이 순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종별로 상급종합병원이 481억원, 종합병원 998억원, 병원 295억원, 의원 324억원, 보건의료원 16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종별 구성비를 살펴보면 종합병원이 전체의 46.7%를 차지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상급종합병원이 22.5%, 의원 16.8%, 병원 13.8%, 보건의료원 0.1%로 나타났다. 통상 요양기관 종별 점유율과 관련해 상급종합병원은 1~1.5%, 종합병원이 3~5%, 병원 2~3%, 의원 90~93% 등으로 나타났었다. 그러나 2009년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난 이유는 거점병원 중심으로 외래진료가 이뤄진 것으로 분석된다. 인플루엔자의 총 내원일수 및 내원일당 진료비를 살펴보면 총 내원일수의 경우 2009년에 약 410만7000일로 전년대비 2009년 1141% 폭증했다. 내원일당 진료비의 경우 2009년에 5만2105원으로 전년대비 32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플루엔자의 외래 진료비 항목별 금액 및 구성비를 살펴보면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진찰료가 전체의 87%로 최고치를 보였으며 주사료 7~8%, 검사료 2~3% 수준이었다. 반면 2009년 진료비 항목에서는 진찰료가 25%로 검사비가 70%로 크게 상승했다. 2009년 관련 외래 진료비가 전년대비 53.1배 크게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진찰료가 25% 수준인 것은 신종플루 등으로 검사비가 크게 늘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2010-07-22 16:59:50김정주 -
복지부 내년예산 34조7485억 편성…11.9% 증가보건복지부는 서민보호와 미래준비를 위해 내년도 예산으로 34조 7485억원을 기획재정부에 요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정부전체 총지출 요구규모 312조 9000억원의 11.1% 수준으로 정부전체증가율 6.9% 대비 두배가량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예산과 대비해서는 보건복지분야 총 증가액 6조1000억원의 61%(3조 7000억원)를 차지하는 규모다. 복지부는 일을 통한 탈빈곤 지원, 사회안전망 내실화 등을 위해 사회복지 분야에 26조 8945억원을,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및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보건의료 R&D 투자 확대 등 보건의료 분야에 7조 8540억원을 요구했다.2010-07-22 15:57: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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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항목 30년새 10배 증가…의과 91%·약국 1%진료수가 항목이 30년 동안 10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의과 수가는 전체 91%, 약국 조제수가는 1%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2일 수가 이력 시스템을 이용해 이 같은 내용의 통계자료를 공개했다. 우선 진료수가가 제정된 1977년 이후 신의료기술 도입과 상대가치연구 반영, 급여보장성 확대 등으로 현재까지 총 85회 수가가 신설·개정돼 전체 항목 수는 총 7993항목으로 늘어났다. 특히 검사는 전체 26%를 차지하는 2088항목으로 초기와 비교해 무려 19.5배나 증가했다. 처치·수술의 경우 총 2262항목으로 전체 28.3%를 차지했으며 이는 초기 대비 3.8배 증가한 수치다. 총 수가 항목 수는 2000년 3339개 항목에서 2005년 5531항목, 2008년 6609항목, 2009년 6722항목으로 크게 늘었으며 올 상반기까지 7315항목을 기록해 꾸준히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역별 진료수가 변화추이를 살펴보면 6월 현재 의과 항목이 7315개로 전체 91%를 점유했으며 한방과 치과, 약국(조제수가) 순으로 각각 378항목(5%), 242항목(3%), 58항목(1%)를 차지했다. 한편 심평원은 이 같은 내용의 진료(조제) 수가 이력 시스템을 오는 26일부터 홈페이지에 공개키로 했다.2010-07-22 15:35:49김정주 -
의대교수, 보건의료 R&D 총괄사령탑 맡아보건복지부는 선경 고대의대 흉부외과 임상과장을 보건산업진흥원 R&D 진흥본부장에 임명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정부는 지난해 2월 마련한 ‘보건의료 R&D 사업 관리운영체계 개선방안’을 토대로 질병중심으로 R&D 사업구조를 재편, 기획·평가·관리의 공정성, 투명성, 전문성을 꾸준히 개선해왔다. 같은 일환으로 전문성과 대외 협력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본부장을 이번에 외부인사로 임명했다고 정부는 설명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연구경험이 풍부한 선경 교수 영입에 따라 보건의료 R&D의 특성에 맞는 투자 전략을 수립하고 연구자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면서 “행정 부담을 최소화해 연구자 친화적 관리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앞으로도 R&D 진흥본부장 및 단장을 개방형 직위로 운영하고 처우개선을 통해 우수한 외부 인사를 영입함으로써 체계적인 기획 프로세스 확립 및 기획의 전문성·공정성을 대폭 개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선 본부장은 고대의대 출신으로 현재 고대의대 흉부외과 임상과장, 복지부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 위원, 복지부 HT포럼 공동대표, 국과기술위 운영위원, 미래기획위 바이오융합TF분과위원장, 심평원 진료심사평가위원, 식약청 정책자문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의약학 평론가상, 서울대 의료경영고위과정 금상 및 우수상, 보건산업기술대상 복지부장관 표창을 상훈했다.2010-07-22 15:34:20최은택 -
약국 처방-조제내역 불일치 조사 본격화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처방 내역과 조제 내역이 다른 처방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20일 약국가에 따르면 심평원은 약국들을 대상으로 '처방·조제 상이 관련 처방전 요청' 제하의 공문을 발송하고 처방과 조제내역이 다른 수진자 건에 대한 처방전을 오는 26일까지 우편 또는 팩스, 이메일로 보내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해 12월 처방건에 대한 것으로, 처방약보다 고가약으로 대체 청구한 경우의 처방전을 요구해 허위·부당청구 여부를 판단하려는 것인지 환수를 목적으로 하는지 의도가 불분명하다는 것이 약국가의 설명이다. 강남구 한 약국 약사는 "4건의 처방전 요청 공문이 왔는데 같은 환자의 처방조제지만 저가약으로 대체조제한 경우는 제외됐고 고가약으로 조제한 처방전에 대한 요청만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심평원측에 문의했더니 대체조제 내역을 잘 기제했는지 확인하려고 하는 것이라는 답변을 들었다"며 "그렇다면 처방전을 발송하기 전 기재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면서 탁상행정의 표본이라고 지적했다. 약국가는 공급내역이 없는데 청구내역이 있는 사례, 저가약으로 대체하고 고가약으로 청구한 사례, 처방약을 저가약으로 대체한 사례 등 모든 경우의 수를 따져야 정확한 허위부당청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심평원 서울지원 관계자는 "리스트는 본사 심사관리부에서 발췌해 내려오는 것"이라며 "병원이 6개 품목을 처방했는데 약국이 7가지를 청구했거나 병원이 200원짜리 약을 처방했는데 약국이 250원짜리 약을 청구한 경우 등 병원과 약국 청구가 상이한 것을 발췌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약국에서 몇월 몇일, 병원과 통화후 대체조제한 사례를 청구하더라도 병원에서 잘못하는 경우도 있어 약국에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의도도 있다"며 "다소 불만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매월진행되는 만큼 불이익이 당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심평원은 구매내역과 실제 청구내역이 다른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면 해당약국에 대한 현지조사를 시사한 바 있다. 심평원은 도매상과 제약사가 공급하는 의약품 종류와 수량이 모두 기록돼 있고 절차에 맞지 않게 싼약으로 대체조제 하는 하는 경우 불일치 사항이 모두 보인다고 지적했다.2010-07-22 12:28:5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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