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전문의 수련제도 개선 연구용역 진행중"
- 최은택
- 2010-08-30 12: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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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임연구자 왕규창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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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전문의 수련제도 개선을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복지부는 '인턴, 레지던트 제도 40년만에 손질한다'는 연합뉴스 보도에 대해 "제도 개선방안은 결정된 사안이 아니며,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 이해관계자 등과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연구용역은 '전문의 제도 개선방안 연구'라는 제목으로 대한의학회가 오는 12월까지 진행하며, 왕규창 서울의대 교수가 연구책임자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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