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약회, 27일 30주년 정총·세미나…특허 핫이슈 토론
- 이탁순
- 2018-03-22 10:01: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란자핀 약가인하소송, 솔리페나신 연장특허 관련 포럼 진행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총회에서는 2018년도 신임 회장(한미약품 김윤호 특허팀장)의 인사로 시작해 새롭게 구성된 운영위원 및 실무위원들과 신규 예정 교육과정 등을 소개한다.
이날엔 현재 가장 뜨거운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올란자핀 약가인하소송 (법무법인 세종 임보경 변호사)에 대한 주제발표 이어 신혜은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는 솔리페나신 물질 연장특허와 관련한 포럼이 이어진다.
이와 관련, 박종혁 변리사가 발제에 나서며, 박성민 변호사와 김병필 변리사, 홍윤모 PM(지식재산전략원) 외 업계실무자 등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특별히 제약특허연구회 30주년을 축하하는 각계 인사들의 축하메시지를 소개함과 아울러 특허심판원 강춘원 국장(특허법학회 회장) 및 특허청 약품화학과 심사관들도 여느 때보다 많이 참석할 예정이라는 게 연구회의 설명이다.
연구회는 "3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하는 총회인만큼 다수의 제약사 지적재산권 실무자들의 참석이 기대된다"면서 "제약업계 실무자들의 당면 애로사항 등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협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