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희귀·필수의약품센터장, 유통협회 방문
- 이탁순
- 2018-07-19 09:06: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통업계 현안 공유...협력 약속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조선혜 회장은 "원장 취임을 축하드린다. 양 측이 상호 업무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협의하고, 업무를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하자"고 밝혔다.
조 회장은 희귀·필수 의약품의 원만한 수급을 위한 협조를 비롯해 ▲일련번호 제도의 문제점 ▲의약품 반품 문제점과 제도 필요성 ▲자율감시 시스템의 필요성 등 유통업계의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윤영미 희귀·필수의약품센터 원장은 "희귀의약품센터와 의약품유통협회와의 업무적인 부분에서의 상호 협력할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양 측이 상호 발전 할 수 있도록 관련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유통협회는 조선혜 회장, 이준근 상근 부회장, 안천호 정책기획국장이, 희귀의약품센터에서는 윤영미 원장을 비롯한 실무자들이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