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소티, 약국 국민행복카드 간편결제 기능 지원
- 김지은
- 2019-02-13 09:40: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퀵 메뉴' 버튼 도입…할부 금액 별도 입력 불편 해소 차원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약국 IT 솔루션 전문기업인 크레소티(팜페이)는 12일 약국에서 사용 가능한 국민행복카드 결제 불편 해소를 위해 간편결제 기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국민행복카드는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구 고운맘카드)',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구 맘편한카드)' 등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을 포함해 정부의 다양한 바우처를 공동 이용 할 수 있는 카드다.
올해부터 약국에서도 1세 미만 영유아 약제비 결제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가 확대됐다. 
또 결제 금액 5만원 미만인 경우 단말기에서 할부금액을 따로 입력하지 않아 단말기 상에서 100원으로 설정값을 낮춰 결제한 후, 결제가 끝나면 다시 일반 고객 결제를 위해 단말기 설정값을 다시 5만원으로 재설정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크레소티 측은 약국의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할부 설정 상관없이 팜페이 단말기에서 버튼 하나만 누르면 국민행복카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하는 한편, 12일부터 일괄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단말기 상에서 국민행복카드 결제에 대한 문의는 크레소티 팜페이 상담 전용 (1588-7599)에 연락해 1번을 누르면 된다.
관련기사
-
약국, 국민행복카드 '불편한 결제·처방약 한정' 불만
2019-02-11 11:57
-
국민행복카드, 약국서 1세 미만 약제비 결제 가능
2018-12-28 11: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약료 일원화 국감 질의 불발?…의약단체장 출석 철회 검토
- 22세 경영 막내린 고려제약…91세 창업주 단독체제 '과도기'
- 3홈플러스 약국, 퇴점 후에도 보증금 정산 지연 '이중고'
- 4외용제 50% 증량에도 약가 30원 차이...약가개편 후폭풍
- 5퇴사자 인수인계 빌미 임금 삭감…약국장, 벌금형 선고유예
- 6엠에프씨, API 넘어 완제약 영토 확장…곳곳에 전문가 포진
- 7약사회, 11일 대한건축사협회서 임시 대의원총회
- 8HLB 리보세라닙 완제의약품 제조시설 실사 ‘VAI’ 분류
- 9녹십자, 자체 개발 아젤라산 여드름약 '아젤라힐크림' 출시
- 10대원제약 큐어반·아미노킹, ‘해리포터 런’ 스포츠 마케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