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게보린', 4년 연속 진통제 부문 1위 브랜드
- 이탁순
- 2019-04-18 10: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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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소비자포럼·브랜드키·MBLM 공동조사...신뢰도 등에서 높은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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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브랜드 고객충성도 조사는 한국소비자포럼과 브랜드키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고객충성도 평가지수를 활용하해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감정적, 태도적 로열티와 전환의도를 평가하는 지표이다.
특히 브랜드키는 전 세계 35개국에서 글로벌 브랜드의 순위와 평가지수를 지난 23년간 발표하고 있는, 신뢰도 높은 미국의 브랜드 조사 컨설팅 기관이며 MBLM은 세계 최초로 감정적인 친밀도를 측정·분석해 글로벌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 고객충성도 분야의 전문 기관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부터 전국의 15세 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모바일 조사와 1:1 유선 조사가 병행 진행됐다. 삼진제약 게보린은 ▲브랜드신뢰 ▲브랜드애착 ▲재구매의도 ▲타인추천의도 ▲전환의도 등 5개 평가항목에서 경쟁브랜드에 우위를 점하며 진통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게보린은 1979년 출시된 이후 효과 빠른 진통제로 명성을 떨치며 소비자의 필수 상비약이자 '국민 진통제'로 자리매김해왔다. 게보린의 세 가지 복합 성분은 신체의 통증과 발열증상을 조절해 빠른 진정 효과를 나타내며, 두통뿐만 아니라, 치통, 생리통, 근육통, 신경통 등의 통증억제에도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는 "한국인의 두통약으로 명성을 이어온 게보린이 4년 연속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게된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40년간 보내주신 신뢰를 잊지 않고, 게보린의 브랜드 파워에 걸맞게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과 건강한 삶을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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