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신규 약국 28곳 찾아 의견 청취
- 정흥준
- 2019-12-15 21:25: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준수사항 안내와 애로사항 접수...개설축하 선물도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규 약국들의 애로사항 중에는 인접 약국들과의 과당경쟁과 드링크제공에 대한 의견이 많았다. 특히 최근 재건축된 상가 쪽에는 아직 상권 형성이 되지 않아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위성윤 회장은 직접 약국들을 찾아 "구약사회에서 연 4회정도 시행하는 연수교육이 좋은 강의로 이뤄져있는 만큼 자체교육에서 교육이수를 받아달라"며 "항상 약사회는 회원들과 더불어 함께 하고자 하니 문의사항에 대해선 언제든 연락해 소통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방문약국에는 개설 축하 선물로 약사가운 쿠폰과 소정의 기념품이 전달됐다.
위 회장은 "약국 현장에서 회원들과 소통하는 것이 회무의 큰 원동력으로, 내년부턴 상임이사들과 분기 1회씩 지역을 나눠 소통 방문 행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4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