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병원약사들과 주요 현안 공유
- 강신국
- 2019-12-31 21:33: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지난 26일 병원약사 간담회를 열고 약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DUR 업무가 아직 정착되지 않아 원활하지 않은 만큼 심평원의 업무포탈을 이용하면 도움받을 수 있고 ▲의약품 폐기 ▲방문약료사업 관심과 참여 ▲변경되는 약사연수교육 내용 등도 논의됐다.
간담회에는 김은진 회장, 고리경(일산참사랑요양병원), 김영미(일산호수요양병원), 김은아(미소아침요양병원), 임현미(일산백병원), 김미경(일산암센터), 박언영(일산차병원), 설숙희 (일산현대요양병원), 신유숙 (무지개요양병원 ), 임수경(연세마두병원), 최혜경(소망요양병원), 추영분 (그레이스병원), 홍선식(일산차병원), 홍유경 (카프성모병원), 조정미(원당연세병원) 약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