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약사 132명 배출…우석대 유단비 씨 수석합격
- 김민건
- 2020-01-20 17: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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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민건 기자] 2020년 제 21회 한약사 국가시험에서 132명의 새내기 한약사가 배출됐다. 수석 합격의 영예는 우석대학교 유단비 씨에게 돌아갔다.
20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은 지난 7~8일 서울 등 전국 6개 지역, 8개 시험장에서 시행된 제 21회 한약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올해 한약사 국시에는 총 153명이 응시해 132명이 합격, 86.3%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우석대 유단비 씨가 250점 만점에 229점(91.6점/100점 환산 기준)으로 수석합격을 차지했다.

국시원은 "원서 접수 시 연락처를 기재한 응시자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직접 합격 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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