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국시 응시자 2126명 역대 최고...응시율 98.3%
- 정흥준
- 2020-01-22 19:08: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5개 지역에서 2162명 중 2126명 응시
- 서울 결시자 25명으로 가장 많아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제71회 약사국가시험 응시자는 2126명으로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을 기록했다. 지난 70회 약사국시에 응시했던 2106명에 비교해도 20명이 더 많았다.
약사국시 접수자 2162명 중에 결시자는 36명으로 응시율은 98.3%로 집계됐다.

먼저 응시자는 서울에 1194명(한양공고 665명, 신도림중 529명), 부산 210명, 대구 199명, 광주 234명, 대전에서는 289명이 시험을 치렀다.
또한 결시자는 서울 25명(한양공고 5, 신도림중 20), 부산 2명, 대구 1명, 광주 3명, 대전 5명이었다.
한편, 최근 3년간 약사국시 응시자는 지난 2017년 1996명, 2018년 2017명, 2019년 2106명 등이었다.
관련기사
-
서울시약, 약사국시 현장 방문해 수험생들 격려
2020-01-22 17:17
-
약교협 "올 약사국시 난이도 작년 수준…변별력은 높여"
2020-01-22 10:57
-
"선배님들 합격하세요"…약사국시 응시생 녹인 응원열기
2020-01-22 09: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2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3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4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 5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6파마리서치, 미용서 검증한 PN·DOT…치료 영역으로 확장
- 7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8"전문성·윤리의식이 세운 빗장…신뢰가 약사 생존의 열쇠"
- 9[33] 면역항암치료의 혁신, 면역관문억제제
- 10[기자의 눈]수술로봇, 한국의 강점을 수출하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