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 노조 "일방적 오가논 분사 반대" 시위
- 정새임
- 2020-11-04 11:44:07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포토뉴스] 3일부터 쟁의활동 돌입
- "단체협약 체결 촉구·개별 동의없는 분사 절차 반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조는 3일 한국MSD 서울스퀘어 사옥에 오가논 분사 반대 및 단체협약 체결 협조를 촉구하는 피켓과 현수막을 내걸었다.
오가논 분사 작업이 본격화되자 노조 집행부 일부 위원들은 4일 오전, 결성 이래 처음으로 시위를 진행했다.
노조는 오가논 분할을 위한 사측의 미팅을 거부한다는 의사도 전달한 상태다. 앞서 이동 대상인 DV·PC 부서 노조원들은 일방적인 오가논으로의 이동을 거부하는 서명을 했다.
한국MSD 노조 관계자는 "노조는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개별적 동의 없이 진행되는 미팅에 대해 문제제기 했지만 사측은 형식적인 미팅만 진행해왔다"라며 "근로자의 의견수렴 없이 진행 상황만을 전달하는 미팅은 무의미하다고 판단, 두 차례에 걸친 '권리찾기 캠페인'을 통해 참석 거부를 사측에 통보했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MSD 분사 오가논, 처방실적 내리막...'아토젯'만 선전
2020-11-04 06:15
-
한국MSD 노조 "오가논 분사 반대"...노동쟁의 돌입 예고
2020-10-31 06:25
-
MSD, 한국오가논 초대 대표로 김소은 전무 선임
2020-10-27 10:45
-
MSD 분할 기업 오가논, 광화문에 사옥 마련
2020-08-13 06: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910년 만에 약 안전사용교육 박람회…콘텐츠 개발 박차
- 10"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