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체온계 신청 1만곳 넘어…내일 업체에 명단 전달
- 강혜경
- 2021-05-31 11:49: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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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새 1900여곳 추가 신청
- 1차 신청자, 오늘 자정까지 제품 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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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비접촉 체온계 신청 약국이 31일 12시 기준으로 1만곳을 넘어섰다.
지난 28일 오후 6시 기준 체온계 신청 약국이 8127곳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주말 사이 1873곳 이상의 약국이 추가로 체온계를 신청한 것이다.

때문에 27일부터 31일까지 신청을 완료한 1차 신청 약국들은 '오늘(31일) 24시까지' 제품 변경이 가능하고, 6월 신청자들 부터는 '신청일 당일 24시까지' 제품을 변경할 수 있다.
약사회는 이같은 내용의 메시지를 약국가에 재차 전송했으며, 24시까지 신청과 변경을 받아 내일(6월 1일) 오전 ADT캡스(안시미), 하렉스웰텍(토비스), 에이치엔드림(써모게이트), 씨엠랩(써모캅스 라이트) 4개 업체에 신청명단을 넘기게 된다.
때문에 기기선정위원회를 통과한 4개 업체들은 내일 1차 성적표를 받게 되고, 전달받은 명단을 기반으로 약국들에 대해 순차적으로 배송·설치를 실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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