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남태훈 대표,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 정새임
- 2021-06-09 09:28: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허윤홍 GS건설 사장 지목으로 인식 개선 동참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참여형 공익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문화 정착,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 캠페인은 참여자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가 담긴 패널을 든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나 참여기관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제약품 남태훈 대표이사는 허윤홍 GS건설 사장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남 대표는 "어린이 보호구역의 속도 제한이 강화되는 등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제도들이 계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사고 소식이 들릴 때면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매우 안타깝다"며 "어린이를 보호해야 하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의무인 만큼 이번 캠페인이 단기간 캠페인이 아닌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남 대표는 챌린지 캠페인 다음 주자로 신현성 차이코퍼레이션 대표, 티몬 의장과 정훈재 서울부민병원장을 지목했다.
국제약품은 지난해 대구시와 성남시 마스크 기부에 이어 6월, 코로나19 진료에 이바지하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관계자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12월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일회용 체온계 '메디스킨센서' 7만 개를 전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 대표 개인적으로는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다니엘복지원 김장김치 봉사, 싱글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업 성적이 우수하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도 43년간 이어오고 있다.
관련기사
-
중소제약사 생존 갈림길…전문화와 틈새시장 공략
2021-06-04 06:20
-
작년엔 쏠쏠했는데...'마스크 특수' 사라진 제약사들
2021-05-21 12:10
-
"여성전용 건기식 성장동력은 임상기반 제품력"
2021-05-03 06:1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