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5명중 1명 백신 맞아…AZ 1차 접종률 64%, 화이자 80%
- 김정주
- 2021-06-10 11:28:53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예접추진단, 10일 11시 기준 잠정집계 결과 분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당국은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야외 활동이 눈에 띄게 증가한 상황에서 집단면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에 따르면 오늘(10일) 0시를 기준으로 어제 하루 58만5615명이 백신을 접종받았다. 이 중 1차 접종은 56만2087명으로 총 979만4,163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은 2만3528명으로 총 234만9485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제품별 접종률을 분석한 결과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률은 63.6%, 접종 완료자 비율은 6.2%였다. 화이자의 경우 1차 접종은 79.5%, 접종완료는 44.7%에 달했다.
특히 오늘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잠정집계한 결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이상 실시한 사람이 1000만명을 넘었다.

이는 지난 2월 26일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 이후 105일째 만에 일궈낸 성과라는 게 추진단의 설명이다.
추진단은 "전문가와 정부를 믿고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국민들과 예방접종을 안전하게 시행해준 전국 위탁의료기관, 예방접종센터, 보건소 의료진과 실무자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4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5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6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7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8[기자의 눈] 질환보다 약이 먼저 알려지는 시대
- 9불응성 소세포폐암 신약 '임델트라, 급여 문턱 다시 넘을까
- 10경기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활동 역량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