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약사회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회 발족하자"
- 강신국
- 2021-10-29 13: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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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전 회장은 29일 "2028년 대한약사회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다"며 "약사 직능의 과거 100년을 뒤돌아보고 미래의 100년을 설계하고 전체 회원과 국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기쁨을 나눌수 있는 기념비적 사업들을 다소 늦은 감은 있지만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전 회장은 "장단기 계획을 수립해 세계약학연맹(FIP) 또는 아시아약학연맹총회(FAPA) 개최 및 국제학술제 유치 등 8만 회원을 거느린 대한약사회의 명성과 위상에 걸맞게 다양한 학술 및 문화행사를 차질없이 준비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약계의 원로 및 전문가들로 구성된 대한약사회 창립100주년 기념사업회 창립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했다. 이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약사들의 정체성확립과 미래를 선도하고 한단계 더 발전되고 성숙된 대한약사회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약사회의 기원은 1928년 고려약제사회(초대회장 이정재)는 약제사 24명을 초대회원으로 해 탄생했다. '博施濟衆(박시제중)의 정신으로 영리를 초월하고 민중위생을 위하여'를 창립이념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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