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노은미 예비후보등록...5일 출정식 열고 세몰이
- 정흥준
- 2021-11-02 18: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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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 번 용기내 도전...진정성이 결실 맺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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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3자 경선 구도로 양남재 동구약사회장(46, 조선대), 박춘배 시약사회 부회장(전남대, 51) 등이 출마의사를 밝힌 바 있다.
노 후보는 "새로운 리더십으로 약사회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 약사회가 희망이 돼야 할 때다. 모두가 힘들고 어렵다. 약사회 신바람 운동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노 후보는 "세상을 유익하게 하고 국민들의 신뢰와 존중을 회복하며 약사여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약사회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노 후보는 "다시 한 번 용기를 내 6년 전 출마했던 시약사회장에 도전장을 낸다. 진정성과 인고의 노력이 회원들에게 전해져 아름다운 결실을 맺길 기도한다"고 밝혔다.
한편, 노 후보는 11월 5일 오후 8시 30분 시약사회관 1층 동인실에서 출정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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