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사맥스’, 신장이식후 골손실 예방 효과
- 윤의경
- 2001-10-20 13:39: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계신장학회, 1년 후 골밀도 개선 보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장 이식 후의 ‘포사맥스(성분: alendronate) 5mg은 골손실을 예방할 수 있다고 세계신장학회(WCN)에서 발표됐다.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 매이슨누브-로즈몬트 병원의 연구진은 코티코이드(corticoid) 유도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에서 이인산염(bisphosphonate)에 대한 효과를 알아봤다.
연구진은 18세 이상 신장 이식수술을 한 환자 45명을 대상으로 2년간 신장이식수술을 한 시점에서 6개월 간격으로 골무기질 밀도(BMD)를 평가했다.
임상 대상자는 무작위로 나누어 비타민 D와 칼슘을 투여하거나, 비타민 D와 칼슘과 함께 알렌드로네이트 5mg을 투여했다.
연구진은 골무기질 밀도 측정이 된 20명의 환자에 대한 임상 1년 시점에서 예비 결과를 분석한 결과 알렌드로네이트는 투여 6개월 시점에서는 대조군과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으나 1년 시점에서는 두 군 간의 유의적인 차이가 발견됐다.
즉, 1년이 지난 후 대조군은 골밀도의 개선이 없었으나 알렌드로네이트 투여군은 골밀도가 개선됐다.(각각 & 8211;2.7,+1.4)
또한 내약성도 양호하여 단지 1명만이 임상 도중에 탈락했고, 접합 기능의 감소와 관련이 없었으며 한 건의 골절도 발생하지 않았다.
연구진은 알레드로네이트 5mg은 신장 이식 후에 빈번히 발생하는 초기 골손실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12개월 투여 후 골밀도의 약 2% 증가가 나타났다고 결론지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불법 창고형약국 단속 약속"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