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계열사 유한화학 66억 채무보증
- 최봉선
- 2004-06-02 13: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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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약품-유나이티드제약 등도 26억~32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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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국제약품, 유나이티드제약이 잇따라 계열사 등에 대한 채무보증에 나섰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지난달말 계열회사인 유한화학이 수출입은행 인천지점에서 포괄수출금융으로 대출받은 66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섰다.
국제약품은 최대주주와의 특수관계가 있는 (주)효림인트라가 한국외환은행 소공동지점에서 빌린 일반자금 회전 대출금 26억원이 상환만료되자 1년간 연장한 채무를 보증했다.
또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계열사인 유나이티드인터팜이 신한은행에서 구매론 등에 대한 포괄근보증 32억5,000만원에 대해 내년 6월초까지 보증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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