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향정 반품·폐기사업 적극 추진
- 강신국
- 2004-06-02 17:52: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차 상임이사회 열고 약사회 현안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먼저 총 120개 회원약국이 참여한 가운데 3일 관할 보건소와 공동으로 향정약 폐기사업을 벌여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 향정약 반품방법도 로슈와 베링거를 제외한 전 제품을 오는 12일까지 각 거래도매상으로 반품하고, 12일 이후에는 따로 지정하는 도매상으로만 반품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이외에도 처방전 폐기사업, 자선다과회 결과보고, 연수교육 불참자 추가교육건, 2차 연수 교육 등에 논의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