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시스의원, 독일 의료진에 미용·성형 시술 노하우 전달
- 노병철
- 2023-07-04 09:36: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일 성형외과 전문의 올라프 영 플라이셔, 대구 뷰시스의원 서명철 원장 방문
- K-뷰티에 대한 관심↑… HA 필러/톡신/HA 스킨부스터 관련 선진 시술 참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지난 22일 독일 성형외과 전문의 올라프 영 플라이셔(Dr. Olaf Young Fleischer)는 대구 뷰시스 의원을 방문, 서명철 원장의 HA 필러/톡신/HA 스킨부스터 관련 시술을 참관했다.
서명철 원장은 “옆광대/턱선 부위에 HA 필러를 주입해 강하게 리프팅하는 독일과 달리, 한국은 입술/이마/팔자/입가 주위 등 풀페이스 시술을 통해 전체적인 얼굴 윤곽을 개선하고 자연스러운 볼류마이징에 중점을 둔다”고 설명했다.
독일에서 피부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최근 한국 시장에서 부상 중인 HA 스킨부스터도 소개했다.
서 원장은 HA 필러와의 병행 시술 방법부터 기타 인젝터를 활용한 복합 시술법까지 관련된 다양한 시술 테크닉을 선보였다. 이어서 서 원장은 주름 개선을 위한 보툴리눔 톡신 시술도 진행했다.
한국은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 강국으로, 국내 의료진의 뛰어난 시술 테크닉과 더불어 다양한 시술 케이스 및 연구에 기반한 학술 콘텐츠로 해외 의료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라프는 “한국만의 새로운 시술 방법과 트렌드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인상적이고 흥미로운 시간이었다”며 “특히 HA 스킨부스터와 같은 한국의 선진화된 시술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서 원장은 “한국의 우수한 미용/성형 시술 테크닉을 전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의료진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며 한국의 선진화된 제품과 기술을 공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