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성가롤로병원, 노성만 신임원장 취임
- 정시욱
- 2007-01-03 08:51: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책임경영 제도 도입해 호남지역 제일병원 다짐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순천성가롤로병원은 3일 재단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병원 경영에 경험이 풍부한 노성만 박사(정형외과 전문의)가 제7대 병원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임 노성만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호남 제일의 병원으로 만든다는 목표아래 37년의 역사를 이어온 성가롤로병원의 문화를 존중하고 계승 발전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병원설립이념에 따라 진료와 선교의 사명을 지켜나가겠고 지역 사회로부터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환자와 직원을 사랑할 것이며 환자가 만족하는 병원에 머무르지 않고 환자가 감동하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노 원장은 전남대학교병원장, 전남대학교 교무처장과 총장, 대한정형외과학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4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5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6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7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8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9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10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