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홍보책임자에 김수웅 교수
- 이현주
- 2007-01-03 09:41: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기 2년...병원 브랜드 이미지 제고 목표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이에 대해 김 교수는 “언론홍보를 비롯해 병원보 제작,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 병원발전후원회와 대외협력 업무 등을 성실히 수행해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한편 서울대병원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 교수는 지난 88년 서울의대를 졸업, 인턴 및 레지던트 수련을 마쳤으며 98년 서울의대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또 학계에서 대한남성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비뇨기과학회 편집위원, 대한불임학회 간사, 대한요실금 및 배뇨장애학회 학술위원 등을 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4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5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6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7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8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9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10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