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연, 오창캠퍼스 전북분원 조직개편
- 강신국
- 2007-01-05 12:46: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창본부장에 김환묵 박사 임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은 오창캠퍼스와 전북분원 등에 대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연구원은 오창캠퍼스의 효율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오창사업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에 김환묵 박사를 임명했다.
오창캠퍼스는 현재 1단계 조성계획이 완료된 상태로 충북 청원군 오창과학산업단지내 약 21만㎡ 부지에 국가영장류센터, LMO위해성평가센터가 들어서 있고 향후 바이오신약연구동 및 바이오 산업화를 위한 연구시설이 추가로 건설될 예정이다. 전북 정읍시 신정동 소재 1만8,000㎡ 부지에 건립된 전북분원에는 지역 협력 사업을 전담할 ‘생물산업기술연구센터’가 신설된다.
센터에서는 전북 지역의 산학연과 협력하여 바이오 폴리머 대량생산 공정 개발, 지역 특산·농·축 기술지원, 환경개선 지원, 생물산업 상용화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생명硏 전북분원은 오는 5월 개원한다. 생명연은 신약 개발에 필수적인 유전자 변형 마우스에 대한 연구를 집중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본원 바이오의약연구부 산하에 ‘질환모델연구센터’를 신설하고, 센터장에 유대열 박사를 임명하였다. 이상기 원장은 “오창캠퍼스와 전북분원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 생명공학 산업화를 위한 기반 강화를 위해 필요한 조직을 신설했다”며 “앞으로 생명연은 국내 바이오 산업발전의 거점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4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5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6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7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8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9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10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