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공동생활가정 3곳에 약손사랑
- 강신국
- 2007-02-13 17:22: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kg 쌀 10포대 지원...한부모 가정도 방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13일 관내 공동생활가정(별빛내리는 마을, 예성의 집, 소년 예수의 집) 3곳과 한부모가정 1곳에 20Kg 쌀 10포대를 전달했다.
공동생활가정은 부모의 사망, 빈곤, 이혼, 별거, 가정폭력 등으로 인해 방임, 학대 받는 아동들에게 부모와 가정의 역할을 대신하는 생활공동체.
이번 행사에는 진희억 회장을 비롯해 박승현, 이선 약사가 참여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