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주의? 배울 것은 배워라"
- 정현용
- 2007-02-14 06:37: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과 신약조합이 주최한 경제성평가교육에서 강의를 끝낸 정부 관계자 왈, "다국적사 여러분께 부탁드릴 것이 있습니다."▶말인 즉슨 다국적사가 보유한 약가결정 프로그램을 많이 접하고, 배우고 싶으니 도움을 달라는 것.▶선진화된 약가 프로그램을 국내에 도입한다면 약가결정에 이로움이 많을 것이라며 동참을 호소했는데...▶국내사 약가 담당자들 한순간 어리둥절했지만 점차 고개를 끄덕끄덕.▶배울 것이 있으면 무조건 취해야 한다는 진리는 누구에게나 통한다는데.▶다국적사라면 몸서리 치는 맹목적인 '국수주의'보다 호소력있는 한마디 말이 더 깊이 와닿는 법.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