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동인병원, 상호 진료협약 체결
- 정시욱
- 2007-02-14 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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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의뢰 등 협력...지역협약 병원 8곳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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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병원(원장 이경영)은 13일 병원 12층 임원회의실에서 노인재활전문병원인 동인병원과 진료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건국대학교병원은 총 8개의 지역병원과 협력 관계에 있으며, 지역병원과의 유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 광진구상공회,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한건축학회 등의 지정병원으로 협약을 맺고 있다.
협약식에는 건국대학교병원 이경영 병원장과 동인병원 김명혜 이사장 및 양 병원 임직원이 참석해 앞으로의 환자 의뢰, 의학 경영정보 교류, 의료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등 긴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동구 하왕십리동에 위치한 동인병원은 중풍, 치매, 뇌졸중, 만성노인질환 등의 질환을 갖고있는 환자를 위해 24시간 전문노인간병센터를 운영하며, 내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 주요 진료과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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